부창부수 부끄러운 부부 얘기는 삭제하고
댓글들은 가르침으로 남겨둘게요
부창부수 부끄러운 부부 얘기는 삭제하고
댓글들은 가르침으로 남겨둘게요
몸짓이나 동작표현이 아름답다는 말을 많이 쓰죠.
몸매가 왜요?
나만 이해 못하나?
직접적인 몸매 표현보다 스케이트 선수라기보다
발레리나처럼 동작을 우아하게 표현한다고 이야기 하지 않나요.
Tv보며 몸매좋다는 말을 하는게 문제있나요? 회사에서 여직원 보고 몸매좋다고 하면 그건 성희롱이고요
몸매라는 단어가 낮아보인다는 분이
얼평은 쉽게 하네요
원글이 싸우자고 덤비심 ㅠㅠ
몸매가 예쁘다 비율이 좋다
많이들 평하지 않았나요?
하지만 남편분이 손으로 항아리(호리병이겠죠?) 표현했다는건 좀 징그럽네요
저도 연아선수보며 노력과 별개로 몸매는 타고 났다 늘 생각했는데
몸매는 그러려니 하겠는데
손동작까지 하는건 으....
넘 저렴해보여요
보통 남자들이 김연아같은 몸을 몸매 좋다고 느끼진 않아요
그러니 김연아선수때 몸매좋단 얘기는 별로 없었던 거죠
몸매가 예쁘다란 말은 거슬리지 않는데요
손동작까지 했다니까 왜 원글님이 질색했는지 짐작이 갑니다
뭔가 성희롱 느낌이 나잖아요
남자들이 음담패설 하는 느낌이요
앞으로 손동작은 하지 말라고 하세요
저렴해 보인다고요
비율이 좋다와 몸매가 좋다가 저는 다르게 들려요
비율은 그냥 타고난 거고
몸매는 뭐랄까 성적인 의미가 좀 담겨있는 것 같아서요.
이걸로 싸우지는 않았고
남편이 밖에 나가서도 몸매라는 단어를 쓸까봐
그리고 저처럼 느끼는 사람 있을까봐
얘기해준 것이라고 얘기했어요
원글 너무 피곤
자신의 기준과 지성에
상대를 맞춰야 직성이 풀리는 타입
본인만 최고인 줄 아는 ...
몸매라는 단어를 저처럼 느끼는 분은 없는 거군요..
알겠습니다
원글 너무 피곤
자신의 기준과 지성에
상대를 맞춰야 직성이 풀리는 타입
본인만 최고인 줄 아는 ...
원글 체형 두루뭉실하고 통통하죠?
평생 몸매 좋단 소리 한 번 안들어 봤을 타입
몸매라는 말에 성적의미를 담는다니
맙소사,,,,,.,.,
기가막히네요
두 부부 모두 몸평 얼평 잘 하시면서요 뭘
원글 너무 피곤
자신의 기준과 지성에
상대를 맞춰야 직성이 풀리는 타입
본인만 최고인 줄 아는 ...
원글 체형 두루뭉실하고 통통하죠?
평생 몸매 좋단 소리 한 번 안들어 봤을 타입
몸매라는 말에 성적의미를 담는다니
맙소사,,,,,.,.,
기가막히네요
ㅡㅡㅡㅡ
첫번째 문단까지 쓰셨을 때는
내가 그런 면이 있겠다 하고 수긍이 갔는데요
새로 쓴 두번째 문단은, 글쎄요..
이 댓글을 쓴 사람과 제가 크게 다르지 않구나
이런 생각을 하게 되네요.
손동작까지 하는건 좀 없어보이긴해요
몸매라는 말이 성적의미가 있는건 맞죠
그런데 이미 너무 흔하게 쓰이는말이니까 굳이 지적질할거
까진 없다는거죠
하지만 손동작까지 하는건 뭔가를 연상시켜
성적인 이미지를 극대화하니까 안하는게 좋다는거죠
더구나 특정 인물을 대상으로 하는건요
원글님 반응이 저는 맞다고 생각합니다
몸매 좋다까진 오케이
손동작= 뷁
단어는 아니예요. 특히 이성에게 몸매라는 단어를 언급하는건 큰 잘못일수있어요. 다만 집에서 tv의 인물에게 하는건 괜찮다는 거죠. 원글님이 불편하게 느끼는 이유를 설명하는건 괜찮다고 봐요. 그리고 남편분이 설마 바깥에서 다른 여성에게 그 단어를 쓰지는 않을거예요.
팔다리가 길쭉해서 피겨 동작 표현에도 유리한 몸이지만
여성성이 강조된 볼륨감 있는 항이리형이랑은 거리가 멀죠.
전혀 볼륨감 없어요.
몸매라는 표현에 발끈하시는게 오버 예요
자기 말만 옳다는 배우자랑 살기 힘들어요.
몸매를 몸매라 하는 것도 허락 받아야해요?
김연아 선수 현역 시절에
몸매가 좋다라는 말 보다는
팔다리가 길고 비율이 좋아 피겨라는 운동을 더욱 우아하고 아름답게 보이게 하는 탁월한 신체조건이다 라고 많이 했어요
이런 신체 조건도 피겨의 일부 요소니까요
남편분의 몸매 발언과 손짓은 별로 교양있어 보이지 않고 원글님이 눈쌀 찌푸리신것도 이해는 해요
그치만 집에서 부부 사이에 못할 말 정도는 아니고
타박 받고 싸울만한 언사도 아니라고 생각돼요
아내분 말이 맞죠
남편분도 변태같은 의도는 없었지만
자기 딸이라 생각해보라 하세요
요즘 그런 몸매 평가들으면 성희롱돼요
운동선수로서의 체형은 타고나야한다 라고 말씀하셨어야...
원글님이 너무 김연아를 신성시하며 오바하는거 같아요
감히 몸매라는 말을 쓰지도 못할정도 인가요?
제눈에는 피겨선수들중 김연아 몸매가 제일 이뻐요
공중파나 언론에서 피겨 중계시 몸매 좋다고 하진 않아요
선수로서 체형이 좋다라고는 돌려서 말해지긴 했지만
피겨가 연기, 표현력도 채점하는 경기라도 스포츠로서
기량을 다투는 거지 미인대회가 아니니까 조심하죠
김연아선수 주니어 때부터 세계 각국 언어 중계영상을
많이 찾아본 사람인데 유럽이나 미국 방송은 직접적인
외모 칭찬은 안 해요.
예술성이 있다, 음악적 해석이 좋다 등으로 표현하죠
이 방면 제일 싼티는 일본 방송이에요
요염이니 하면서 록산느 탱고 장면 여러 번 내보내곤 했거든요
그러면서 기술의 마오, 표현력 김연아 라고 호도했죠
몸매는 미를 품평하면서 여성을 대상화해서 말할 때
쓰이는 말이 분명하니까 게다가 손으로 굴곡 제스처까지
했다면은 가족으로서 노파심에 조심시키는 게 맞다고 봅니다
사실 다들 눈이 달렸으니 가족과 집안에서야 별말 나오긴 하지만
남편분이 중요한 자리에 있을 수록 조심해야 합니다
밖에 나가서 혹시 성추행으로 문제 생길 정도가 아닐지라도
싼티 내보이고 개망신 당하기 쉽거든요
ㄴ
항아리형 손짓까지 했다잖아요 말로만이 아니라
원글님이 너무 김연아를 신성시하며 오바하는거 같아요
감히 몸매라는 말을 쓰지도 못할정도 인가요?
제눈에는 피겨선수들중 김연아 몸매가 제일 이뻐요
ㅡㅡㅡ
몸매 좋다와 몸매가 이쁘다는 뭔가 다르게 느껴지네요.
몸매 이쁘다는 이쁘게 들려요 ㅎㅎ
몸매 좋다는 말은 친한 친구끼리도 못하겠어요.
왠지 경박하게 들려요 ㅎ
그냥 제 느낌이고 누군가에게 강요한다면
그 누군가는 남편이고
남편은 타격감 별로 없구요.
몸매어쩌고 손으로 모양까지 흉내내는게 진심
아무렇지 않나요?
솔직히 좀 생각있는 남자들은 운동선수한테
몸매 어쪄구 그런 표현도 안함
그쵸 윗님~
생각이 짧든 어휘력이 짧든
몸매라는 단어, 조심스러운 거 맞죠?
네 죄송합니다
제가 생각이 찗았어요
댓글 지웠습니다
몸매 좋다는 말이 경박하게 들리지는 않습니다
몸매가 왜요?
손동작도 밖에서 한 것도 아니고 겨우 부인 앞에서 한 게 흠이 되나요?
몸매! 몸몸몸몸 몸매!!
박재범하고는 겸상도 못하시겠네ㅋ
손동작만 안해도100%쉴드 쳐줬을턴데...
이상한 부분에서 문제 삼는 특이한 사람이네요
몸매라는 말이 듣기 싫기 이전에 남에 얼굴보고 못생겼네 어쩌네 하는 남편 주둥이가 문제라는 생각은 못하는 머린거봐요
몸매는 아무 이상없고
부부는 쌍으로 이상 저렴해요
이상한 부분에서 문제 삼는 특이한 사람이네요
몸매라는 말이 듣기 싫기 이전에 광대같은 팔동작에
남에 얼굴보고 못생겼네 어쩌네 하는 남편 주둥이가 문제라는 생각은 못하는 머린거봐요
몸매는 아무 이상없고
부부는 쌍으로 이상 저렴해요
이상한 부분에서 문제 삼는 특이한 사람이네요
몸매라는 말이 듣기 싫기 이전에 광대같은 팔동작에
남에 얼굴보고 못생겼네 어쩌네 품평이나 하는 남편 주둥이가 문제라는 생각은 못하는 머린거봐요
몸매는 아무 이상없고
부부는 쌍으로 이상 저렴해요
이상한 부분에서 문제 삼는 특이한 사람이네요
몸매라는 말이 듣기 싫기 이전에 광대같은 팔동작에
남에 얼굴보고 못생겼네 어쩌네 품평이나 하는 남편 주둥이가 문제라는 생각은 못하는 머린거봐요
몸매는 아무 이상없고
부부는 쌍으로 이상 저렴해요
몸매 자체가 문제 있는게 아니라 남편같은 저렴한 사람이 저렴하게 사용하기 때문에 단어도 더러워지는거에요
본인들을 돌아봐요
나같음 욕 먹을까 남편 얘기 하지도 않아요
뭘 잘했다고
뭐가 문제인지 모르는 이상한 사람이네
보통 여자한테만 쓰는 말로 '성적 대상화'에 해당한다고 할수 있음
남자한테 몸매 좋다 안하잖아요.
연아선수는 피겨하기에 비율이 좋다...이정도가 적당하지 않나요.
그런 항아리 모양에 어울리는 글래머는 아니잖아요
몸매 좋다는 말을 손동작까지 곁들여 한다면 남자들끼리 키득거리면서나 하는 말 아닌가요. 사회에서 그런식으로 한다면 성희롱 소리 들을 수 있죠. 남편 좀 징그럽네요
남에 얼굴보고 못생겼네 어쩌네 품평이나 하는 남편 주둥이가 문제라는 생각은 못하는 머린거봐요
ㅡㅡ
표현이 거칠긴 하지만 남편의 외모평가 하는 버릇에 대해서
이번에 확실히 알게 됐네요
그동안 남편이 타인에 대해 외모 얘기들을 할 때
긴가민가 살짝 거슬리긴 하는데 딱히 뭐라 지적하기 애매했거든요. 저도 그걸 닮아간 거 아닌가 싶고요.
하루 날잡고 좋은 말로 얘기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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