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는 휴민트 보고왔어요.

우탄이 조회수 : 2,211
작성일 : 2026-02-18 15:02:36

시어머님 오늘도 점심 같이 먹고 싶어하셔서 일찍 혼영하고 왔어요. 조인성, 박정민, 사랑이 죄는 아니쟎아 아저씨 다 넘 멋있고 액션 신나고 시간이 금방 가더라구요.

몇몇 설정이 거슬릴 수 있다고해서 걱정했는데 오바인듯. 연출도 세련되고 촬영지도 멋지고 조연들 연기도 좋고.

잼나는 액션영화 좋아하고 조인성 박정민 좋아하시면 볼만 합니다ㅎㅎ 

시집가서 점심 만두국 끓여먹고 어머님 얘기 들어드리고 집에 왔어요. 이제 설연휴 끝이네요^^

아들램 재수 끝나고 먼 지방대 가는데 올 해부터 설거지 시키려고 했는데 어머님땜에 실패ㅠㅜ 당신이 하신다고 나서셔서 결국 제가 다 했네요ㅋ

IP : 182.227.xxx.13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2.18 3:15 PM (220.118.xxx.42)

    저도 오전에 휴민트봤어요
    영화 잘만들었던데 왜 이러쿵저러쿵하는지
    박정민 진짜 연기잘하더군요
    가슴이 쿵..
    조인성 여전히 멋지고
    박해준도 어찌그리 악역도잘하는지
    재미있게봤어요
    어젠 왕사남 오늘은 휴민트 코로나이후
    온가족 영화보는거 처음이네요

  • 2. ~~
    '26.2.18 3:31 PM (39.117.xxx.84)

    저도 몇년만에 극장에서 영화봤네요
    전 원래도 액션물 좋아해서
    휴민트 재밌게 봤어요

  • 3. ..
    '26.2.18 3:41 PM (1.177.xxx.3)

    너무 잼있게 봤어요
    박정민 좋아하는 팬들은
    꼭 보시길 바랍니다
    멋지고 멋져요!

  • 4. 저는
    '26.2.18 7:25 PM (118.235.xxx.250)

    박해준이라는 배우의 연기가 가장 돋보였어요.
    예전에 김희애 남편 역으로 나왔던 분 맞죠?
    드라마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 ㅠ

  • 5. 윗님
    '26.2.18 11:40 PM (221.151.xxx.175)

    부부의 세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738 발레리나 플랫슈즈 2 .. 18:50:34 350
1796737 지귀연 판사 말투 은근 중독성있네요 6 18:48:53 1,146
1796736 손안씻고 요리재료 만지는거 ㅜㅜ 7 코코아 18:47:18 838
1796735 정청래 대표 - 곧 내란범 사면금지법을 통과시키겠다. 31 ㅇㅇ 18:41:14 1,562
1796734 천벌이나 인과응보가 있긴 할까요 12 18:40:44 728
1796733 노스페이스 눕시도 아울렛에 있나요? 2 노페 18:37:56 424
1796732 한화솔루션 매도하셨나요? 6 .. 18:33:53 1,542
1796731 실비 치과 보상 1 행복만 18:32:37 293
1796730 언제까지 처웃냐? 1 .... 18:31:47 694
1796729 자매가 가까이 살면 미혼 동생 음식 책임지나요? 32 여동생 18:24:46 2,337
1796728 오줄없다, 뜻 아시나요 14 .. 18:20:53 1,229
1796727 남매들 모임 6 . . . 18:20:46 1,457
1796726 [단독] 검찰, 해킹당한 400억원대 비트코인 되찾았다? 4 이걸믿으라고.. 18:17:39 2,050
1796725 외신들, 윤석열 무기징역 긴급 타전. "한국정치위기 한.. 2 ㅇㅇ 18:17:10 1,692
1796724 인간 이해의 폭 1 ... 18:17:02 499
1796723 충주맨.. 일반인 관점에서 같은 공무원 시기니 어쩌니 18:14:44 917
1796722 1월 아파트 포함 서울 집값 0.91%↑ 4 우리동네 18:11:25 594
1796721 김치 택배보낼때 김치통&지퍼백 어떤게 더 안전할까요? 6 ... 18:11:09 640
1796720 주식 시드머니 11 ㅇㅇ 18:09:59 1,702
1796719 명절 끝이라 음식 싸온 것 잔뜩 있는데 10 ... 18:09:22 1,560
1796718 71년생인 분, 자녀들 나이가 어떻게 되나요. 11 .. 18:07:56 2,054
1796717 (한인섭 페북) 판결, 아쉬운 정도가 아니라, 심각!! 4 ㅅㅅ 18:03:27 1,441
1796716 우울증 있는 사람 6 ... 18:03:08 1,195
1796715 시애틀의 잠못 이루는 밤 봤는데 전 속물인가 봅니다 4 00 17:56:01 1,604
1796714 50이상인분들 대학 총 이수 학점 기억하시죠? 25 주토 17:55:10 1,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