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 보고 왔어요

ㅇㅇ 조회수 : 2,276
작성일 : 2026-02-18 14:49:47

CGV 영화관을 꽉 채우고 시작했구요

처음부터 엔딩까지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었어요

그냥 그 시대에 제가 들어가 있는 듯한 연출과

배우들의 연기는 ... 말해 뭐해요!!!

그냥 가서 보세요

진짜 오랜만에 수작인 영화 탄생이요

1000만 넘길 것 같아요 

벌써 400만 돌파래요ㅎㅎ 관객평점도 넘나 좋네요

https://naver.me/GhwXyhPm

 

여운이 너무 많이 남아 이제 며칠 동안은

유튜브 돌면서 왕사남 관련 영상들만 찾아보려구요

IP : 106.101.xxx.19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
    '26.2.18 2:50 PM (175.121.xxx.114)

    단종의 삶에
    관심이 가더라구요 영화자체는 80점정도

  • 2. ,,,
    '26.2.18 2:54 PM (61.43.xxx.113)

    천만 가기에는 영화가 좀 많이 부족하죠

  • 3. ..
    '26.2.18 2:56 PM (211.234.xxx.122)

    유해진이 다 했더만요. 전 영화 완성도는 70이요. 누구랑 봐도 무해한점 좋았어요.

  • 4. ...
    '26.2.18 2:57 PM (61.43.xxx.178)

    신파가 있긴한데
    박지훈이랑 유해진 연기 좋아서 그럭저럭 볼만하드라구요
    17살의 어린 왕으로 박지훈 너무 딱

  • 5. 저도
    '26.2.18 2:59 PM (121.134.xxx.62)

    넘 좋았어요. 여운이 기네요

  • 6. 시나리오는
    '26.2.18 3:06 PM (118.37.xxx.166)

    누가 썼을까요?
    엄홍도가 시신을 거두었다는 단 한 줄만 전해오는데 그걸 토대로 저런 상상력으로 영화 한 편을 만들어 냈다는 것 만으로도 저는 대단하다고 생각하며 봤어요.
    연기는 단종역이 가슴에 많이 남아 있구요.
    연출 등등 말이 많지만 저는 장항준씨 다시 보게 됐습니다.

  • 7. 천만
    '26.2.18 3:09 PM (118.37.xxx.166)

    가볍게 간다고 봅니다.
    갔으면 좋겟어요. 덕분에 광릉에 별점 테러가 많다네요.

  • 8. 무리
    '26.2.18 3:16 PM (121.140.xxx.26)

    천만들려면 연휴 하루70만은 들어야 하는데
    지금까지 추이를 보면 천만은 어렵대요
    그리고 엄흥도는 나중에 충신으로 벼슬까지 내렸어요
    전설 한 줄에 작가의 상상력으로 풀어낸 이야기 아니에요

  • 9. ㅗㅎㅎㄹㄹ
    '26.2.18 3:16 PM (61.101.xxx.67)

    마지막 희망없는 아이들에게 글을 가르쳐주고 희망을 준 얘기가 기억에 남네요

  • 10. ...
    '26.2.18 3:21 PM (210.96.xxx.10)

    연기는 단종역이 가슴에 많이 남아 있구요.
    연출 등등 말이 많지만 저는 장항준씨 다시 보게 됐습니다. 22222

  • 11. ㅇㅇ
    '26.2.18 3:24 PM (117.111.xxx.78)

    시나리오랑 연출이 허술한 동막골 느낌이었어요. 장항준감독은 예능에서만 보면 될 것 같아요... 그냥 유해진이 70이상이고 박지훈배우는 앞으로 기대가 된다 느낌.. 중딩이 둘 끌고간 저희도 그렇고, 초고부터 어르신들까지 폭넓게 볼 수 있는 영화인건 좋았어요.

  • 12. 000
    '26.2.18 3:28 PM (182.221.xxx.29)

    저도 영화점수는 8점대 초반정도
    하도 재미있다고 해서 봤는데 다른걺볼걸그랬어요

  • 13. ..
    '26.2.18 3:45 PM (1.177.xxx.3)

    시나리오는 장항준 감독이 썼어요

  • 14. ㅇㅇ
    '26.2.18 3:56 PM (14.48.xxx.230)

    천만영화중 허접한거 많이 있지요
    영화좋다는 감상에 굳이 그정도 아니다라고 우길필요는 없죠

  • 15. 118.37님
    '26.2.18 4:17 PM (106.101.xxx.195)

    엄흥도가 시신을 거두었다는 단 한 줄만 전해오는데
    ㅡㅡㅡㅡㅡㅡㅡㅡ
    단 한줄은 아닌 것 같아요
    엄흥도의 흔적을 찾을 수 있는 역사적 기록은 너무나 많아요
    https://naver.me/FW6FpjeU

  • 16. 너무
    '26.2.18 4:52 PM (121.155.xxx.78)

    유해진 원맨쇼 느낌이라 실망

  • 17. 드디어
    '26.2.18 5:04 PM (211.234.xxx.61)

    장항준이 한건 터트리나요..

  • 18. ㆍ ㆍ
    '26.2.18 5:52 PM (106.101.xxx.20)

    유지태가 너무 뚱뚱하고 못생겨서 놀랐어요
    알고보니 100키로까지 증량한거라네요
    눈매도 사납게 보이려고 테이프로 당겼다나
    솔직히 눈매 당긴거 때문인지 눈쪽이 이상해보였어요
    그냥 연기력으로 커버쳐야지 어설픈 분장은 웃겨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360 연봉 7천500만원 받는데…서울시의원 10명 중 4명은 '투잡'.. ㅇㅇ 17:50:39 70
1796359 잠봉뵈르 맛있게 먹는법 잠봉뵈르 17:50:12 48
1796358 이언주 : 파업노동자 미친x들, 밥하는 동네 아줌마들 2 .. 17:49:51 62
1796357 내일 주식시장 열릴 때 1 ㅇㅇ 17:47:45 234
1796356 맘에 안드는 딸 남자친구가 작년 내생일때 2 20대 딸 17:45:08 343
1796355 이사갈때 방향 보고 가시는분(사주나 철학원) 17:44:27 55
1796354 남자들과 맞춰사는게 넘 어렵네요 5 ㅇㅇ 17:44:10 227
1796353 탁구, 추천하시나요? 3 .... 17:41:12 159
1796352 나는 나이들었으니 내맘대로 얘기할거다 2 .... 17:38:20 385
1796351 봄동 겉절이 식초 넣을까요? 2 ........ 17:33:50 393
1796350 수원에서 기장 가는 대중교통 방법아시는 분 5 수원 17:30:58 225
1796349 그럼에도 불구하고 괜찮은 이유 ... 17:28:23 282
1796348 중학교 학부모님 계신가요 7 시작 17:25:14 332
1796347 1990년 3월 tv편성표 17:24:40 297
1796346 고3 조카한테 세뱃돈5만. 너무한거 아닌지. 12 . . 17:24:22 1,531
1796345 현역가왕3 AI와의 대화 허걱허당 17:20:30 195
1796344 여주인공 대쉬로 해피엔딩 드라마 있나요 2 여지껏 17:19:17 265
1796343 버킷리스트는 죽기전에 라틴댄스 배우기 3 ㅇㅇ 17:14:39 249
1796342 삼전 얘기 나와서 그런데 연휴 이후 어찌될까요 8 dd 17:09:54 1,249
1796341 네이버멤버십 무료체험 종료 후 자동해지 되나요? 5 기간종료 17:05:43 280
1796340 이 모자 찾아 주세요 2 ..... 17:03:05 457
1796339 스벅배달 시킬까요 4 ㅡㅡ 17:02:25 681
1796338 일본놈들 알고보면 불쌍함.jpg 11 .. 17:02:20 1,171
1796337 시댁가서 손하나 까딱 안하는것도 22 저는 17:00:27 1,937
1796336 이게 맞는 말인가요? 4 ........ 16:54:51 6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