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sisa-news.com/mobile/article.html?no=4493
빈센트 앤코라고 부두아같은 브랜드가 있었나봐요.
근데 뭐 디올도 원가 8만원이라는데..
https://www.sisa-news.com/mobile/article.html?no=4493
빈센트 앤코라고 부두아같은 브랜드가 있었나봐요.
근데 뭐 디올도 원가 8만원이라는데..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5577876?svc=topRank
알고 보니 시계는 전부 경기도 시흥에 있던
공장에서 만든 거였고, 판매가 500만 원대 제품의
실제 원가는 고작 10만 원 수준이었다고 함;;;;
겉으로는 스위스 공장이 있는 것처럼 홍보했지만
실제로는 중국산 저가 부품이랑 한국산 부품을 섞어서
부품째 스위스로 보냈다가 스위스 생산인 것처럼
다시 들여오는 방식이었고, 유통업자는 징역 4년 선고
- 링크에 여기 동원?된 연예인들 사진도 있네요. ㅎ
레이디두아도 20년전으로 설정했으면 더 설득력 있었을거에요
요즘 시대는 인터넷 정보가 너무 발달해서 힘들지만
예전이라면 그래도 더 가능한 사기죠
시계 사건 ㅡ안나 에서도 나와요
한 때 떠들석 했죠
명품이란게 얼마나 허상인지 사람들은 얼마나 뇌가 없는지 ㅋㅋ
요즘도 많을것 같아요
저는 백화점에 니치향수 업체들 다 유명세 있는게 맞는지 궁금하더라구요. bjork 같은것요. 내가 좋아하는 가수이름과 같아서 찾아봐도 구글에선 별로 검색안되던데.
일본소설 화차같이 가짜 인생을 사는 것이 현재 우리나라선 쉽지 않아서...설득력이 없었어요...그래도 사기꾼들이 아직도 판치는걸 보면...자나깨나 사기꾼 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