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은 82에서만 응원하고
부러워하고..
하물며...
이혼못한다고 비아냥 거리고
참 쉽게...이혼 이혼.
현실은 자식 결혼에 걸림돌이고
부모는 창피해하고
형제들도 부담스러워하고
지인들한테는 가쉽이고..
이번 구정 보내고 보니
다시 한번 실감하네요.
무슨 이유로 이혼을 했던
죽을거 같아서 이혼을 했던.
이혼을 바라보는 눈길은 여전히
마이너스 배타적이라는거....
이혼은 82에서만 응원하고
부러워하고..
하물며...
이혼못한다고 비아냥 거리고
참 쉽게...이혼 이혼.
현실은 자식 결혼에 걸림돌이고
부모는 창피해하고
형제들도 부담스러워하고
지인들한테는 가쉽이고..
이번 구정 보내고 보니
다시 한번 실감하네요.
무슨 이유로 이혼을 했던
죽을거 같아서 이혼을 했던.
이혼을 바라보는 눈길은 여전히
마이너스 배타적이라는거....
82도 익명이니 응원하는 거죠ㅋ
여기서 응원한다고
용기내서 할 사람이.있을까요?
저는 이혼 상담을 요청하면
우선 경제적으로 자립이
가능한가를 유심히 먼저 보아요.
단, 폭력만 쓰지 않는다면..
경제력이나 자립심 없이
덜컥 이혼하면
거기가 바로 생지옥..
자식, 부모, 형제보다 더 중요한 게 본인이니까요.
그리고 누가 82보고 이혼하나요? 참고만 할 뿐이죠.
이혼도 솔직히 능력 있는 사람이나 선택하는거죠 할지 말지
능력도 없는데 이혼하라 하진 않죠 맞고 살지 않는 이상
할만하면 해야죠. 부러울것도 없지만 참는 사람도 바보
여기서도 이혼한 가정은 사돈으로 싫다는 댓글들이
많았잖아요
이혼할만한 사연이 아닌데도 이혼 부추기는 댓글들도
꽤 보이던데요
전후 사정 다 모르면서도 이혼하라는 글을 참 쉽게 쓰더라구요
실제로 82에서 이혼하라고 해서
한 사람이 있었는디
후회한다고 글 썼는데
누가 진짜 하라고 하냐고 원글만 바보됨
원글에 공감합니다
직장을 구하든 결혼을 하든 이혼을 하든 다 자신의 선택인데
왜 남들 말에 연연하세요?
그럼 님이 이혼 안하고 결혼하고 있었으면 행복했을까요?
님이 한 결정에 자신감을 가져야지 왜 타인에 휘둘리세요.
전에 일은 엄청 못하면서 징징대다 사퇴쓰고 사퇴즉각 수리 되니까
충격받아서 그렇게 힘들면 사퇴하라고 충고했던 지인 원망하는
사람 생각나네요.
이혼한 가장이 사돈으로도 싫다는 건
그 사람들 자체가 싫다는게 아니라
거기서 딸려올 여러가지 복잡하고 머리아파질 일들이 싫다로 이해하면 될 것 같은걸요.
사람이 싫다는게 아니라 밀려올 상황이 더 싫다는게 맞을것 같아요.
이혼한 사람들이 수두룩해요.
참고 사는게 미덕은 아니잖아요.
뭐가 나은 선택일지는 남이 결정하는게 아니고 본인이 결정하고 감수하든가 만끽하든가.
'26.2.18 2:49 PM (223.39.xxx.76)
이혼한 가장이 사돈으로도 싫다는 건
그 사람들 자체가 싫다는게 아니라
거기서 딸려올 여러가지 복잡하고 머리아파질 일들이 싫다로 이해하면 될 것 같은걸요.
사람이 싫다는게 아니라 밀려올 상황이 더 싫다는게 맞을것 같아요.
>>>>>이게 이혼이 싫다는거고.
'26.2.18 2:49 PM (14.50.xxx.208)
직장을 구하든 결혼을 하든 이혼을 하든 다 자신의 선택인데
왜 남들 말에 연연하세요?
그럼 님이 이혼 안하고 결혼하고 있었으면 행복했을까요?
님이 한 결정에 자신감을 가져야지 왜 타인에 휘둘리세요
>>>>본문을 좀 잘읽고 댓글을......
'26.2.18 2:49 PM (223.39.xxx.76)
이혼한 가장이 사돈으로도 싫다는 건
그 사람들 자체가 싫다는게 아니라
거기서 딸려올 여러가지 복잡하고 머리아파질 일들이 싫다로 이해하면 될 것 같은걸요.
사람이 싫다는게 아니라 밀려올 상황이 더 싫다는게 맞을것 같아요.
>>>>>이게 이혼이 싫다는거고.
'26.2.18 2:49 PM (14.50.xxx.208)
직장을 구하든 결혼을 하든 이혼을 하든 다 자신의 선택인데
왜 남들 말에 연연하세요?
그럼 님이 이혼 안하고 결혼하고 있었으면 행복했을까요?
님이 한 결정에 자신감을 가져야지 왜 타인에 휘둘리세요
>>>>무조건 버럭하지말고...본문을 좀 잘읽고 댓글을......
현실에선 원글이 맞더라구요
'26.2.18 2:49 PM (223.39.xxx.76)
이혼한 가장이 사돈으로도 싫다는 건
그 사람들 자체가 싫다는게 아니라
거기서 딸려올 여러가지 복잡하고 머리아파질 일들이 싫다로 이해하면 될 것 같은걸요.
사람이 싫다는게 아니라 밀려올 상황이 더 싫다는게 맞을것 같아요.
>>>>>이게 이혼이 싫다는거고.
'26.2.18 2:49 PM (14.50.xxx.208)
직장을 구하든 결혼을 하든 이혼을 하든 다 자신의 선택인데
왜 남들 말에 연연하세요?
그럼 님이 이혼 안하고 결혼하고 있었으면 행복했을까요?
님이 한 결정에 자신감을 가져야지 왜 타인에 휘둘리세요
>>>>무조건 버럭하지말고...본문을 좀 잘읽고 이해하고..댓글을......
'26.2.18 2:49 PM (223.39.xxx.76)
이혼한 가장이 사돈으로도 싫다는 건
그 사람들 자체가 싫다는게 아니라
거기서 딸려올 여러가지 복잡하고 머리아파질 일들이 싫다로 이해하면 될 것 같은걸요.
사람이 싫다는게 아니라 밀려올 상황이 더 싫다는게 맞을것 같아요.
>>>>>이게 이혼이 싫다는거고.
'26.2.18 2:49 PM (14.50.xxx.208)
직장을 구하든 결혼을 하든 이혼을 하든 다 자신의 선택인데
왜 남들 말에 연연하세요?
그럼 님이 이혼 안하고 결혼하고 있었으면 행복했을까요?
님이 한 결정에 자신감을 가져야지 왜 타인에 휘둘리세요
>>>>무조건 버럭하지말고...본문을 좀 잘읽고 이해하고..댓글을......
이혼한 가정이 사돈으로도 싫다는 건
그 사람들 자체가 싫다는게 아니라
거기서 딸려올 여러가지 복잡하고 머리아파질 일들이 싫다로 이해하면 될 것 같은걸요.
사람이 싫다는게 아니라 밀려올 상황이 더 싫다는게 맞을것 같아요.
결혼상대로 이혼한 사람 싫다고 하는 사람들도
그 사람자체가 싫은게 아니라 그 상황에서 생겨날 복잡하고 머리아픈 일들이 걱정되고 싫은걸거구요.
그리고 이혼은 응원하는 댓글들은 그냥 제3자 시선으로 보는거니 그야말로 남의 판단이죠..
글에 적지 않은 내용은 알수도 없고 글에 있는 내용만 보고 말하는거니 참고용
ㄴ결국은 수반되는 그 복잡한 상황 때문에
사돈으로는 이혼한 가정이 싫다는거잖아요
글에 있는 짧은 몇줄 내용만 가지고도 이혼을 너무 쉽게
부추기는 댓글들이 꽤 있었죠
좋아보이려고 이혼하는 사람들 없어요.
상황이 그럴수밖에 없게 합니다.
누가 응원하고 부추기던가요?
이혼할만한 상황이 아니다 라는건 누구의 판단이죠? 분명 글쓴이가 못참겠다 힘들다 이렇게 토로하니 보는이는 내입장에 대입해보고 감정이입하며, 나같으면 이혼하겠다 하는거죠.
나 그것만 빼면 다좋아, 참을만해 하는데 이혼하라고(물론 남의말 들을 확율도 없지만) 하는
사람은 없어요.
저도 이혼했지만. 같이 살면 죽을수도 있을것 같은 공포를 느껴 살고자 이혼했습니다.
그 때로 다시 돌아가도 결과는 같아요.
있었는데요
오히려 글쓴이가 속풀이글 정도로 쓴건데도
(원글은 이혼 얘기는 전혀 언급도 안함)
이혼하라고 부추기는 댓글들 여럿 있었습니다
이혼이 나쁜 건가요?
유퀴즈 나온 사주관상가가 이혼으로 운이 좋아질 수도 있다고 해요
안 맞는 사람과 맞추고 살면 몸에 병와요
부추기고 아니고 본인이 판단해야죠
맞고 욕 먹고 살아도 이혼 못 하는 사람들도 있잖아요
그사람이 이혼하든 말든 뭐가 좋다고 부추깁니까?
피해의식 있거나, 이혼 후회하는 분들이 그렇게
느끼는거 아닌가요?
나이 먹을만큼 먹고 누가 하란다고 하는 모지리같은 본인을 탓해야지, 꼭 잘안되면 남탓하는 사람들 있더라구요.
본인이 배고프면 먹는거예요.
먹기 싫은데 남이 먹으라고 해서 먹었다한들,
그게 남이 먹인겁니까? 지가 먹은거잖아요.
주관적인게 아니라고요
분명 원글은 이혼까지 고려하는 상황 아닌데도
오히려 댓글들이 이혼 부추기는 경우들이 있었다고요
남의 사정 얼마나 잘 안다고 툭하면 이혼하라고 ...
원글은 이혼 언급조차 안하는데도 그런 댓글들이 있었다구요
이런 글을 쓴다는거 자체가 이혼에 관심이 많다는거고,. 82만 그래 이혼은 할게 못돼라는 말이 왜 하고싶은걸까요? 이혼의 경계에서 가까스로 선을 넘지 않고 버티고 있나요? 이혼하지 않은걸로 위안삼을만큼 삶의 다른 영역이 열등하다 느껴지나요?
요즘은 결혼도 이혼도 선택 아닌가요?
이혼이 더 용기가 있어야 하는 것 같아요
이혼후 잘 사시는 분들 보면 대단해 보여요
남들 모르는 고통을 잘 견디고 씩씩하게 사시는 거잖아요
여기서도 이혼한 가정은 사돈으로 싫다는 댓글들이
많았잖아요22222222
이혼한 여자들은 이런 것도 다 각오하고
이혼했다고 해서 싫어하는 사돈은 나도 싫다고 생각하고 이혼하는 거예요
자식이 사돈이 내 인생 대신 살아주지 않거든
저는 여기서 20년 있었는데,
여기 댓글때문에 이혼했다는글 한번도 못봤네요.
아니, 내입장이면 이혼하겠다, 이혼불사 싸우세요.
이런말도 이혼 종용댓글이라고 보시나요?
글을 올리는건, 내상황을 글로 보여주고 여러 사람 의견 들어보고자 올리는거잖아요.
아니라면 일기장에 쓰면 되고.
이혼 부추기는글 많이봤는데요
혼자만 불행할수 없다로 느껴져요
나도 했으니 너도 해
혼자 독립적으로 살 수 없어서 남들 다하니 결혼 했을거고
결혼했지만 도저히 참을 수 없어(?) 이혼했으면 된거죠
여기 저기 핑계 이유댈거면 뭐하라 이혼하셨어요 (자기인생 책임지는건데)
대책없이 이혼했을거고 주위에서도 피해줄까 부담스러워 하는거에요
무슨 애도 아니고 주위에서 원인찾지 마세요. 어차피 인생은 혼자가는거에요
요즘 조금 젊은 세대들은 이혼 훨씬 쉽게 생각해요
스레드나 유튜브에도 이혼했다는 컨텐츠가 얼마나 많은데요
시대가 바뀌고 있는 건 확실히 맞아요
과도기인 거죠
이혼한 집보다 못 사는집들 많잖아요
저런 남자와
저런 여자와
평생사는거
그게 이혼보다 나을까요
어쨋거나
앞으로 이혼 더 못할겁니다
집이 없어서
이혼하고 갈때가 없어서 그냥 살겠지요
설날이란 좋은 우리말 두고
왜 구정이라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