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절...피곤하고 힘들어요...

아호아호 조회수 : 1,920
작성일 : 2026-02-18 18:09:33

친정만 갔다 왔는데도 힘들어요.

제사도 안 지내는 집인데 울 엄마 이것저것 음식 벌리시고

다 자식들 먹으라고 하는거지만요. 먹고 남아 싸줘야 흐뭇하고 만족스러운 엄마 인지라. 어쨌든 힘들었어요 피곤하고요. 그리고 나이가 드니 더... 자매는 가끔 보거나 안 봐도 그만이겠다 싶은 생각이 딱...

딱히 뭐가 나쁘고 안 좋을건 없는데요

어쨌든 지지고 볶더라도 다 쓰러져가는 집이라도 내가족 내집이 편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IP : 175.113.xxx.6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8 6:18 PM (121.133.xxx.158)

    우리 엄마 거기 있네요.
    저도 명절 싫어요. 어서 회사 가서 고요하게 커피 마시고 일하고 싶네요. 조용한 일상이 최고입니다.

  • 2. kk 11
    '26.2.18 6:34 PM (114.204.xxx.203)

    명절에 안가요 다른날 다녀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409 주방 철제 슬라이드 수납함 살까말까? 2 .. 20:53:03 483
1796408 식후 30 분 1 ㆍㆍ 20:50:12 987
1796407 하루는 어쩜 저리 귀여울까요!! 17 첫돌축하 20:49:35 2,585
1796406 유시민 옹, 법원은 상시적 위헌 상태 21 유시민 20:48:27 1,777
1796405 콩나물 한 봉지의 행복 16 흐뭇 20:45:58 2,630
1796404 짠한형에 이민정보니 9 ㅓㅗㅎㅎ 20:43:58 2,755
1796403 조카 세뱃돈 얼마줘야 될까요? 6 .. 20:40:58 1,403
1796402 아들이 의미하는 뭔가가 있나요? 13 아들 20:38:53 1,972
1796401 시댁 설거지 정리 7 . 20:38:12 2,067
1796400 달지 않은 된장 추천해주세요. 3 llllll.. 20:32:19 636
1796399 (급질) 약사님 계신가요. 이미그란 먹어도 될까요. 5 .. 20:31:59 794
1796398 반곱슬이고 파마하면 컬은 잘나오는데 금방 풀려요. 3 파마 20:31:42 620
1796397 (스포)드라마 아너 보시는 분~질문있어요. 6 .. 20:30:26 945
1796396 급질 미국공항에서 통화요 4 Aa 20:23:17 863
1796395 시댁과 설거지 18 20:21:30 2,718
1796394 장항준 감독 갑질 논란.JPG 11 천만감독돠세.. 20:16:54 5,752
1796393 Mbc 질문들 유시민님 나와요 33 ... 20:15:09 2,232
1796392 요양보호사 따려면 두달 내내 학원에서 살아야하네요 10 ㅇㅇ 20:14:15 2,314
1796391 중국인 관광객 때문에 6 ... 20:10:26 1,470
1796390 내일 윤석열 선고일인가요 6 20:09:46 913
1796389 이번 올림픽 컬링 경기 첨 봤는데 선수들 예쁘네요 4 .. 20:05:01 901
1796388 국의 기름 쉽게 굳혀서 제거하는법 알려드려요 16 ㅣㄷㄱㅈ 19:57:52 2,796
1796387 하루에 병원 3군데 진료 볼 수 있을까요? 6 ooo 19:56:57 975
1796386 Jtbc컬링 선수인터뷰 참...얄밉게 하네요 3 ㅇㅇ 19:56:19 3,498
1796385 시어머니 위생상태가 너무 안좋고 sos 프로에 나올정도의 무질.. 41 시댁 19:55:01 6,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