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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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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상태좀 봐주세요

원글 조회수 : 2,109
작성일 : 2026-02-18 13:35:58

서울온지는 20년째 (전세거주중~ 집살돈은 없어요)

근처 큰언니있음 (왕래함)

큰언니 때문에 서울 온거임

 

지방에 오래된 구축아파트 있어요 (지금 팔려고 내논상태)

지방엔 남동생이 살지만 안친함

저는 어디서 살아야하나요..;

요새 계속고민입니다 

 

부모님 다 돌아가심

저는 늙은 비혼입니다

 

이고민하는 이유 : 서울엔 주거의 안정이 없어서요

IP : 222.107.xxx.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서울이요
    '26.2.18 1:37 PM (220.85.xxx.165)

    도서관을 가더라도 대중 교통 편한 서울이 나을 듯해요.

  • 2. 서울
    '26.2.18 1:38 PM (121.154.xxx.224)

    이상적이라면 왕래없는 남동생 보다는 언니죠
    주거를 줄여서라도 서울
    아니면 서울근처에 라도
    안정을 확보할 수 없나요?

  • 3. 서울님
    '26.2.18 1:40 PM (222.107.xxx.9)

    지방아파트팔면 아주작은 빌라는 구할수 있을듯해요
    그런데 주변에서 빌라는 다 말리니 ..;.

  • 4. ...
    '26.2.18 1:43 PM (118.35.xxx.20)

    아무래도 언니 근처가 낫지 않을까요?
    서울근교 서울에 비해 돔 저렴한 경기도쪽에 주거 정하면 될듯

  • 5. 알바를
    '26.2.18 1:47 PM (219.255.xxx.120)

    하더라도 서울이 일자리가 많겠죠

  • 6.
    '26.2.18 1:52 PM (121.167.xxx.120)

    언니 집에서 거리 넓혀가며 찿으세요
    서울 변두리나 서울 접경 경기도에서 찿으세요

  • 7. ㅇㅇ
    '26.2.18 2:46 PM (14.48.xxx.230)

    비혼인데 꼭 자가여야 하나요 딸린 식구도 없는데요
    지방아파트 팔아서 서울 괜찮은 동네 전세 살면되죠
    안전한곳으로요
    빌라는 비추

  • 8. ㅇㅇ
    '26.2.18 2:46 PM (180.228.xxx.194)

    직장이 없나요?
    생활의 기본은 밥벌이 하는 곳이잖아요?
    질문이 이상하게 느껴져요.

  • 9. 경기도
    '26.2.18 2:53 PM (39.125.xxx.210)

    대중교통으로 언니 집에 갈 수 있는 경기도권의 아파트는 안 될까요?
    저라면 그럴 거 같아요.

  • 10. 원글
    '26.2.18 3:05 PM (222.107.xxx.9)

    ㅇㅇ님 비혼이 늙으면 전세도... 월세도 ....
    안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요즘 전세 없다면서요 (많이 불안합니다 )

    지방아파트팔아도 2억도 안되서 서울 괜찮은동네 전세 못삽니다 ㅎ

    직장은 있는데 알바개념이라 언제까지 할진 모릅니다

  • 11. 원글
    '26.2.18 3:26 PM (222.107.xxx.9)

    많은분들이 언니집 근처에서 살으라는뜻이군요

    지나치지않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 12. 그냥
    '26.2.18 4:07 PM (211.252.xxx.70)

    내집이면 빌라면 어떤가요
    어차피 아파트 못사는대

  • 13. ㄷㄷ
    '26.2.18 4:33 PM (1.246.xxx.173)

    누구옆에 있을 생각을 하지마시고 내혼자서 잘살지역을 사세요

  • 14. Tr
    '26.2.18 4:33 PM (58.236.xxx.207)

    근데 2억 안되는돈으로 서울빌라 살수있나요?
    빌라전세도 작은평수만 가능할텐데요

  • 15. 원글
    '26.2.18 5:31 PM (222.107.xxx.9)

    Tr님 서울은 텍도없고
    경기도로 갈생각입니다

  • 16. 아주 비슷
    '26.2.18 5:50 PM (221.153.xxx.127)

    언니 둘이 있는 경기도 남부로 왔습니다.
    고향엔 오빠 있습니나. 왕래 잘 없어요.
    언니들 많이 도와 주기도 하고 받기도 합니다.
    10년전 쯤 작고 오래된 아파트 하나 샀어요.
    엄마 피해서 온건데 금방 쫓아 오신건 안 비밀입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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