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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전처와 교류하는거본적있으세요?

재혼 조회수 : 2,776
작성일 : 2026-02-18 11:34:20

아이 어릴때 이혼하고 아이는 아빠가 키웠어요

아이 성인된후 재혼했는데...

재혼한 부인과 전부인이 소통하거나 교류하는거 본적있으세요??

한국에서요!

세계관이 혼란이올  지경이라^^;

남자도 어리둥절해하던데요

'나도 우찌된일인지 모르겠다,자기들끼리 만났다더라ㅡㆍㅡ'

남자는  아이 결혼 문제로 최근에 전처와 통화한번한거외엔 소통없었다고...

IP : 221.164.xxx.7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때문에라도
    '26.2.18 11:36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교류하는게 당연하지 않나요..

  • 2. ㅇㅇ
    '26.2.18 11:37 AM (218.39.xxx.136)

    대부분 교류를 안하죠
    일면식도 없을텐데 특이하네요

  • 3. 남자가
    '26.2.18 11:37 AM (223.38.xxx.224)

    별론데 여기서도 왜 여자만 욕?

  • 4. 원글
    '26.2.18 11:38 AM (221.164.xxx.72)

    앞으로 아이 문제로 의논하거나
    일있으면 같이 소통하고 만나기로했다고...
    분위기 좋았다고했다는데
    이게 있을수있는일인가요??

  • 5. 전처와
    '26.2.18 11:38 AM (223.38.xxx.92) - 삭제된댓글

    후처가 아이문제로 교류하는게 어찌 당연한건가요? 본인 일이라고 대입해 보시죠

  • 6. 가능할듯
    '26.2.18 11:40 AM (115.139.xxx.148)

    어릴때 이혼, 성인 후 재혼.
    그럼 여자들끼리 감정 상할것도 없고 서로 성격들이 잘 통하나보죠.
    아이나 남자로 공통화재도 있고.
    전 안될건 없다 봐요.

  • 7. 가능할듯
    '26.2.18 11:41 AM (115.139.xxx.148)

    위에 오타가.
    오타에 민감하시니. 화제.

  • 8. 그래서
    '26.2.18 11:41 AM (223.38.xxx.224)

    원글은 누군데요?
    친구? 시누? 동생? 남편?
    남자도 어리둥절햤다고요?
    그 남자 현 여친?
    알아서 하겠죠 애 얘긴데..

  • 9. 재혼후
    '26.2.18 11:41 AM (221.164.xxx.72)

    아이는 아빠와는 친밀하니 재혼하신분께 예의있게 챙기고 최소한의 소통만 원하고 그렇게하고있어요

  • 10.
    '26.2.18 11:42 AM (221.138.xxx.92)

    본인들이 교류하겠다는데 제3자가 무슨 할말이 있나요?

  • 11. ㅎㅎ
    '26.2.18 11:44 AM (121.154.xxx.224)

    여자들 끼리 친밀하면
    남자가 오히려 열폭한다는 말을 들은 적 있어요

  • 12. 그니까
    '26.2.18 11:45 AM (223.38.xxx.78)

    원글은 누구냐고요 그들과 무슨 관계냐고요

  • 13. ----
    '26.2.18 11:50 AM (211.215.xxx.235)

    남자가 불안한가보네요.

  • 14. 감정 없으니
    '26.2.18 11:56 AM (117.111.xxx.128)

    가능하죠.
    추호의 미련도, 이성의 감정도 없고
    그냥 인생 큰 흐름에서 별 의미 없다고 하면.

  • 15. 근데
    '26.2.18 12:03 PM (180.68.xxx.52)

    아이가 이미 결혼앞둔 성인인데 친모와 계모가 서로 소통하고 의견 나눌 일이 뭐가 있을까요?
    아이가 어리다면 아이 상황이나 진로에 대해 서로 당연히 소통하고 의견나눠야 할 것 같지만요...
    그리고 사실 자녀에게는 계모라기 보다는 아빠의 현 부인입장일텐데...

  • 16. ,,
    '26.2.18 12:15 PM (223.56.xxx.95)

    현재처가 남편이 전처와 못 만나게 하려는 거 아닌가요?

  • 17. 옛날에는
    '26.2.18 12:28 PM (203.128.xxx.74)

    큰마누라 작은마누라 한집에 살며 형님 동생 하기도 했는데
    지구촌 어디에서는 충분히 있을수 있는 일이죠
    서로 상대방 팔자를 안쓰러워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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