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어릴때 이혼하고 아이는 아빠가 키웠어요
아이 성인된후 재혼했는데...
재혼한 부인과 전부인이 소통하거나 교류하는거 본적있으세요??
한국에서요!
세계관이 혼란이올 지경이라^^;
남자도 어리둥절해하던데요
'나도 우찌된일인지 모르겠다,자기들끼리 만났다더라ㅡㆍㅡ'
남자는 아이 결혼 문제로 최근에 전처와 통화한번한거외엔 소통없었다고...
아이 어릴때 이혼하고 아이는 아빠가 키웠어요
아이 성인된후 재혼했는데...
재혼한 부인과 전부인이 소통하거나 교류하는거 본적있으세요??
한국에서요!
세계관이 혼란이올 지경이라^^;
남자도 어리둥절해하던데요
'나도 우찌된일인지 모르겠다,자기들끼리 만났다더라ㅡㆍㅡ'
남자는 아이 결혼 문제로 최근에 전처와 통화한번한거외엔 소통없었다고...
교류하는게 당연하지 않나요..
대부분 교류를 안하죠
일면식도 없을텐데 특이하네요
별론데 여기서도 왜 여자만 욕?
앞으로 아이 문제로 의논하거나
일있으면 같이 소통하고 만나기로했다고...
분위기 좋았다고했다는데
이게 있을수있는일인가요??
후처가 아이문제로 교류하는게 어찌 당연한건가요? 본인 일이라고 대입해 보시죠
어릴때 이혼, 성인 후 재혼.
그럼 여자들끼리 감정 상할것도 없고 서로 성격들이 잘 통하나보죠.
아이나 남자로 공통화재도 있고.
전 안될건 없다 봐요.
위에 오타가.
오타에 민감하시니. 화제.
원글은 누군데요?
친구? 시누? 동생? 남편?
남자도 어리둥절햤다고요?
그 남자 현 여친?
알아서 하겠죠 애 얘긴데..
아이는 아빠와는 친밀하니 재혼하신분께 예의있게 챙기고 최소한의 소통만 원하고 그렇게하고있어요
본인들이 교류하겠다는데 제3자가 무슨 할말이 있나요?
여자들 끼리 친밀하면
남자가 오히려 열폭한다는 말을 들은 적 있어요
원글은 누구냐고요 그들과 무슨 관계냐고요
남자가 불안한가보네요.
가능하죠.
추호의 미련도, 이성의 감정도 없고
그냥 인생 큰 흐름에서 별 의미 없다고 하면.
아이가 이미 결혼앞둔 성인인데 친모와 계모가 서로 소통하고 의견 나눌 일이 뭐가 있을까요?
아이가 어리다면 아이 상황이나 진로에 대해 서로 당연히 소통하고 의견나눠야 할 것 같지만요...
그리고 사실 자녀에게는 계모라기 보다는 아빠의 현 부인입장일텐데...
현재처가 남편이 전처와 못 만나게 하려는 거 아닌가요?
큰마누라 작은마누라 한집에 살며 형님 동생 하기도 했는데
지구촌 어디에서는 충분히 있을수 있는 일이죠
서로 상대방 팔자를 안쓰러워 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