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ㅋ
'26.2.18 11:13 AM
(220.94.xxx.134)
웃기는거죠 그런기준이 이젠 명절엔 각자 집으로 가서 쉬다오는걸로 정해야할듯 시어머니도 친정으로 가고
2. 아들이
'26.2.18 11:16 AM
(211.234.xxx.43)
명절에만 볼수 있는 지뱡에 사는것도 아니고 30분이면 갈 수 있는 같은 서울에 사는데 그게 울고불고 할 일인지 지금도 이해가 안 됩니다.
차라리 처음부터 허락하지 말던가
3. ㅋ
'26.2.18 11:18 AM
(211.206.xxx.180)
진상인데 뭘 거기에 맞춰주고 계시나요.
창피하지도 않나. 명절에 해외여행 간 게 울 일인지.
4. ...
'26.2.18 11:19 AM
(1.232.xxx.112)
그냥 시누네 보고 칭찬받을 줄 알았다 하고 여행 가세요.
5. 그러면서
'26.2.18 11:19 AM
(211.234.xxx.43)
하시는말 "너희도 ㅇㅇ네처럼(시누이) 즐겁게좀 살아라~~"
6. 그걸
'26.2.18 11:19 A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왜 허락 받아야해요?
저라면 빠딱선 타고 더 보란듯이 여행 다니겠어요
시누도 다니는데 못갈게 뭐에요
시부모 돌아가실때까지 허락 못받으면 여행도 못가는거에요?
7. 121.124
'26.2.18 11:20 AM
(211.234.xxx.43)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 울고 불고 하시는것 보기 싫어서 그냥 안 가고 맙니다.
8. 121.124
'26.2.18 11:21 AM
(211.234.xxx.43)
시어머니 울고 불고 하시는것 보기 싫어서 명절엔 그냥 해외여행 안 가고 다른때 말 안 하고 다녀옵니다.
9. 음
'26.2.18 11:24 AM
(183.99.xxx.239)
-
삭제된댓글
저희는 명절에 시누네가 오는데요, 시누네 시댁은 다 돌아가셔서 친정으로 오는거죠.
솔찍히 제입장에선 설거지거리도 많고 신경도 써야하고, 아무리 시누가 돕는다고 해도 어머니 말한마디하실때 한번 더 거들고 아무튼 좀 불편하거든요.
근데 본인들은 그걸 모르더라고요. 잣대가 참 다른것같아요.
아침도 먹고 점심도 먹고 더 놀다가라고하면서 집에가면 올캐있냐고 ㅋㅋㅋ로 오는거죠.
솔찍히 제입장에선 설거지거리도 많고 신경도 써야하고, 아무리 시누가 돕는다고 해도 어머니 말한마디하실때 한번 더 거들고 아무튼 좀 불편하거든요.
근데 본인들은 그걸 모르더라고요. 잣대가 참 다른것같아요.
아침도 먹고 점심도 먹고 더 놀다가라고하면서 집에가면 올케있냐고 ㅋㅋㅋ
아니 걔가 무슨죄가 있어서 시누가 시누네와서 놀다가 올때까지 기다리겠어요? ㅎㅎ
10. .....
'26.2.18 11:25 AM
(175.117.xxx.126)
"너희도 ㅇㅇ네처럼(시누이) 즐겁게좀 살아라~~"
네~~~
다음 명절 여행 예약하세요~~
11. 명절아닌 때
'26.2.18 11:27 AM
(218.50.xxx.164)
다녀올수있으면 더 좋은거죠 저렴하고 덜 붐비고.
명절 사이즈만 줄이면 되네요.
12. ㅇㅇㅇ
'26.2.18 11:33 AM
(175.199.xxx.97)
자기 데리고 가란소리네.
같이가면
한번이두번되고 두번이 세번됩니다
13. ㅇㅇ
'26.2.18 11:58 AM
(14.46.xxx.181)
지금 80대90대 시부모들 자기들 며느리일때 시부모들 울고불고 하는거 보고 배워서 똑같이 울고불고 소리지르고 그게 잘못된것인지 모르기도 하고
14. 흐…
'26.2.18 12:02 PM
(112.168.xxx.146)
울고불고 난리칠 때 시누가 명절에 해외여행가는 건 즐겁게 자르사는 거라고 저한테도 그렇게 살라 하셨잖아요~ 하고 맞장을 뜨셨어야하는데요… 추석 여행 예약하세요
15. ㅇㅇ
'26.2.18 12:07 PM
(14.48.xxx.230)
시누이가 명절에 친정부모 모시고 여행가면 딱인데 ㅎㅎ
모두가 즐겁게 사는 인생이잖아요~
16. 일할
'26.2.18 12:12 PM
(118.235.xxx.119)
하녀가 안오니 화내는거죠
17. ....
'26.2.18 12:49 PM
(218.147.xxx.4)
-
삭제된댓글
제 시엄니는 본인은 젊었을때 무조건 명절때 해외여행다녔는데(그때 그 시절엔 진짜 호강한거죠 지금에야 흔하지만)
며느리인 제가 놀러가면 배아파 죽어요 며느리가 편하고 호강하는꼴을 그리 꼴보기 싫어하더라구요 지금 본인들 늙어서 자유롭게 못 다니니까요
더군다나 시할머니 할아버지가 무지 일찍 돌아가셔서 시집살이도 안함
18. 팩폭날려요
'26.2.18 2:31 PM
(140.248.xxx.4)
너희도 ㅇㅇ네처럼(시누이) 즐겁게좀 살아라~~"
우와 감사해요. 어머니 딴소리하기 없기예요? 안그래도 너무 부러웠는데 다음 명절 여행갈께요. 하세요. 그리고 예약하시길.
19. ㅡㅡ
'26.2.18 2:49 PM
(112.156.xxx.57)
난리치던말던.
해외여행 가세요.
20. ..
'26.2.18 4:04 PM
(124.111.xxx.32)
시누가 이혼하고 재혼하니까
좋은사람 만났다고
시동생이 이혼하고 전동서가 재혼한다니까 시어머니 투덜투덜 손자가 불안해한자고 ㅠㅠ
어머니~~~~
조카를 이해시키세요
ㅡ고모도 고모부 새로 만나서 잘 사니까
엄마도 다른분 만나서잘 사셔야 하지
ㅡ라고요
나중에 시동생도 결혼했어요
이중잣대 지겨워요
21. ...
'26.2.18 4:48 PM
(1.246.xxx.57)
난 하지말라면 더하고싶더라~ 울고불고 하셨어도 다음에 또 가셨음 그러려니 받아들이셨을걸요?ㅎㅎ 경험담입니다
원래 처음이 어렵잖아요~
명절 피해서 갈수도 있는데 일부러 더 갔어요 뒤에서 욕하셨겠지만 앞에선 안하시더라구요
22. ..
'26.2.18 5:36 PM
(14.35.xxx.67)
며느리만 놀러 가는 꼴을 보기 싫은거죠. 아마 같이 가자고 하면 좋다고 따라 나설거예요.
23. 티거
'26.2.18 11:52 PM
(58.237.xxx.5)
혼낸다고 바로 그 담부턴 안간다는게 더 이해가안가네요
다른집 안그렇고요,, 많이 변했어요. 가부장마인드 강한 지역
사는데 여기도 많이 바꼈거든요 믈론 마음엔 안들겠지만
대놓고 티는 안내요..
그냥 여행 두세반만 더 갔으면 그러려니 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