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 양념까지 다하고 졸일 만큼 졸인 뒤에
마지막에 당근 대추 표고버섯들 넣어서
한 차례 끓이고 끝내는데...
이번에는 무도 넣어봤어요.
그래봤자 제 손 하나만큼이요.
근데 무에서 물이 얼마나 나오는지 갈비를 데우는데
계속 물이 많아져요.
무의 전체 부피보다 더 생긴 것 같아요. 이럴 수도 있는 건지 ㅎ
양념맛이 그래서 좀 옅어졌어요.
갈비 양념까지 다하고 졸일 만큼 졸인 뒤에
마지막에 당근 대추 표고버섯들 넣어서
한 차례 끓이고 끝내는데...
이번에는 무도 넣어봤어요.
그래봤자 제 손 하나만큼이요.
근데 무에서 물이 얼마나 나오는지 갈비를 데우는데
계속 물이 많아져요.
무의 전체 부피보다 더 생긴 것 같아요. 이럴 수도 있는 건지 ㅎ
양념맛이 그래서 좀 옅어졌어요.
무는 넣든말든 마음대로고
무를 넣으면 물이 나오니 물의양도 조절해야하죠 (적게 잡고)
더 졸이던지 양념을 더 넣던지
마지막에 불 키우고 확 졸여요
무를 처음 먹고 남은거 데울때 아주 얇게 썰어서 넣어요. 다 조려진 갈비찜에 물이 부족해서 데울때 타거든요. 두 번째 먹을때 얇게 썬 무를 바닥에 깔고 데우듯 약불에 끓이면 그 수분으로 맛이 달큰해지면서.부드러워져요. 간도 조절되고요.
갈비에 무우 넣었던데 맛있던데요
데워 먹으니 물좀 생겨도 괜찮아요
무 넣어요. 저는 별로 안 좋아하지만
좋아하는 사람들 많아요
당근도 맛있고 색도 이쁘죠 전 국물이 자작한 게 좋아서 뿌리채소 많이 넣어요
갈비 9킬로를 남편과 같이 만드는데
무를 왜 넣었냐고 자꾸 지청구를 주고 있네요
무, 당근 동글하게 깎아 넣습니다.
평소 안 먹던 고딩도 갈비 속의 무,당근은 잘 먹어서 그게 더 신기해요.
달짝지근해서 그러나?
라떼는 당근도 고구마랑 같이 쪄 먹었다 하니 뜨악! 놀라고
음식에 당근 넣는 것도 싫어서 안 먹는 애들이거든요.
저는 항상 무를 넣어요.
처음부터 넣기 때문에
좀 크게 토막쳐서 바닥에 깔고
양념에 재어둔 갈비와 야채를 올린 후
기타 양념을 뿌리고 물은 진짜 조금넣어요.
투명하게 졸여진 무는
비벼먹으면 꿀맛이라
모두들 무를 찾아서 먹습니다.
저는 항상 무를 넣어요.
처음부터 넣기 때문에
좀 크게 토막쳐서 바닥에 깔고
양념에 재어둔 갈비와 야채를 올린 후
기타 양념을 뿌리고 물은 진짜 조금넣어요.
투명하게 졸여진 무는
비벼먹으면 꿀맛이라
모두들 무를 찾아서 먹습니다.
애초에 갈비를 끓는 물에 튀겨서
애벌 양념을 해놓은 상태고
야채에서 물이 어느 정도 나오는지 예상해서
양념간을 하고 물을 조정한거라
무에서 물이 나와 간이 약해지는 사태는 없어요.
제 경험에 의하면
고기에서 나오는 물이 더 많아요.
진짜 물먹인 소가 많아요ㅜㅜ
고기는 꼭 끊는 물에 한번 튀겨내고
그걸 밑간에 재워두고 갈비찜을 해야
간이 정확해져요.
저는 항상 무를 넣어요.
처음부터 넣기 때문에
좀 크게 토막쳐서 바닥에 깔고
양념에 재어둔 갈비와 야채를 올린 후
기타 양념을 뿌리고 물은 진짜 조금넣어요.
투명하게 졸여진 무는
비벼먹으면 꿀맛이라
모두들 무를 찾아서 먹습니다.
애초에 갈비를 끓는 물에 튀겨서
애벌 양념을 해놓은 상태고
야채에서 물이 어느 정도 나오는지 예상해서
양념간을 하고 물을 조정한거라
무에서 물이 나와 간이 약해지는 사태는 없어요.
제 경험에 의하면
고기에서 나오는 물이 더 많아요.
진짜 물먹인 소가 많아요ㅜㅜ
고기는 꼭 끊는 물에 한번 튀겨내고
그걸 밑간에 재워두고 갈비찜을 해야
간이 정확해져요.
우리집 애들도 채소 안먹는 육식동물과 인데
갈비찜에 들은 뿌리채소는 다 먹어요.
무를 뚝뚝 썰어 넣습니다 양념에 좋여진 무가 진짜 맛있어요
당근 보다 훨씬 나아요
저도 무 항상 넣어요
큼직하게 가로세로5 센치 정도 썰어서요
저도 무 넣어요
원글님은 무를 너무 늦게 넣으셔서 그래요.
미리 큼직하게 넣어서 같이 졸였어야 합니다. 그래야 무에서 나온 물도 같이 졸여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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