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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자들중 성격 더러운 사람이 유달리 많은건가요?

휴.. 조회수 : 5,228
작성일 : 2026-02-18 06:52:33

캐나다 살구요

피클볼 재미에 푹 빠져 다니고있는데요

어제 피클볼장에서 회원이 아닌 drop in 으로 온 한국남자가 제게 무례한 행동을 했어요

저는 그 와이프를 아는 회원한테 들어서 그 사람이 한국사람인거 알고 있는 상태였고

그사람은 몰랐고 끝나고 무례를 지적하니 목소리 높이면서 자기는 잘못한거 없다고 소리지르더라구요

그래서 코치오고 한바탕 소란이 있었는데

저는 한국살면서 그런 남자들 운전하다 일하다 하두 많이 봐서 화는 나지만 그렇게 쇼크는 아니였거든요

 

근데 제 주변 여자회원들 그 상황을 지켜보면서 쇼크로 입을 못 다물더라구요 

중국계 필리핀계 등등 아시아 여자들이 많았지만 캐나다에서 자란 사람들이라 

여자한테 소리지르는건 여기선 진짜 미친놈 취급하는 문화라 그남자 행동에 다들 헉했어요

오늘 다들 저 괜찮냐고...

그중 중국인 2세인 지인이 이런말 하는거 미안한데 한국남자중에 성질 안좋은 사람들  많은거 같아...

하는거예요

저도 젊은 사람은 좀 덜한데 나이든 한국남자중에  그런사람 있다고 말을 끝내고 말았죠.

 

 

한국떠난지 23년 넘었는데 한국살때 운전하면서 하두 이상한 남자들과 싸워서

(그게 한국을떠난 이유중에 하나이기도 하거든요) 저한테 그게 그렇게 쇼크는 아니였는데

여기서는 남자가 여자한테 소리지르는거 완전 미친놈 취급하거든요.

그러고 돌아보니 한국살면서 1년에 두어번씩 운전하고 일하며 하던 싸움을 토론토에 살면서

23년간 한번도 한적이 없다는걸 깨달았어요

어제 그 남자가 23년만에 최초였어요

진짜 한국남자들중  성격 더러운 사람이 아시아권 다른 국가와 비교해도 많은건가 싶네요?

 

외국사는 다른 분들 경험 어떠신가요?

( 참고로 여기 한국남자 10명정도 되는데 대부분 다 무난하거든요 10명에 1명꼴로 미친놈이 있는걸까요)

 

 

 

 

IP : 99.241.xxx.71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8 7:02 AM (36.255.xxx.137) - 삭제된댓글

    저는 호주 사는데
    여기에선 남자가 여자에게 소리지르거나 여자에게 위협적으로 싸우는건
    있을수 없는 일로 취급되는데
    한국에선 문화적으로 남녀 싸움에 훨씬 관대한거 같아요.
    한국에선 남자가 신체적 강자니까 신체적 약자인 여자와 싸우면 안된다는 생각이 별로 없는듯요

  • 2. ..
    '26.2.18 7:03 AM (36.255.xxx.137)

    저는 호주 사는데
    여기에선 남자가 여자에게 소리지르거나
    남자가 여자와 위협적으로 싸우는건 있을수 없는 일로 취급되는데,
    한국에선 문화적으로 남녀 싸움에 훨씬 관대한거 같아요.
    한국에선 남자가 신체적 강자니까 신체적 약자인 여자와 싸우면 안된다는 생각이 별로 없는듯요

  • 3. ...
    '26.2.18 7:07 AM (115.138.xxx.183)

    레이디퍼스트 문화가 아니라 가부장적 문화가 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 4. 호주교포
    '26.2.18 7:08 AM (122.150.xxx.156)

    저도 호주 사는데 한국남자 콕 찝어 무례한 사람 많다고 왜 이러냐며 저에게 질문한 경우 몇번 있었어요.
    유학생 홈스테이 전문으로 하시는분은 한국남자학생은 이제 안받는다는 말씀까지 하셨구요.

  • 5. 주로
    '26.2.18 7:22 AM (180.211.xxx.201)

    엄마들이 아들이라고 하늘같이 떠받쳐 키워서
    그래요. 자기가 세상 아래 최고인데 조금이라도
    자기를 거슬르면 못 참는거죠.실상은 세상 못난 놈.

  • 6.
    '26.2.18 7:25 A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자기가 남자니까 여자에 대해 우선권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남자는 하늘 여자는 땅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이런 속담이 있는 나라예요.

    회사일로 유흥업소 이용한 금액을 법인 경비처리 해주는 나라입니다.

    2023년 기준 1년간 6000억 정도 되는데요. 유흥업소별로 룸살롱 사용액이 3407억원, 단란주점 1313억원, 요정 802억원, 극장식 식당544억원, 나이트클럽 178억원 등 입니다. 굉장히 남성 중심적인 나라입니다.

  • 7.
    '26.2.18 7:29 AM (124.5.xxx.227)

    자기가 남자니까 여자에 대해 우선권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남자는 하늘 여자는 땅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이런 속담이 있는 나라예요.

    회사일로 유흥업소 이용한 금액을 법인 경비처리 해주는 나라입니다.

    2023년 기준 1년간 6000억 정도 되는데요. 유흥업소별로 룸살롱 사용액이 3407억원, 단란주점 1313억원, 요정 802억원, 극장식 식당544억원, 나이트클럽 178억원 등 입니다. 굉장히 남성 중심적인 나라입니다.

    제미나이: 미국이나 유럽은 유흥업소 방문이 단순히 술을 마시고 노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비즈니스 계약이나 필수적인 접대 목적임을 완벽히 소명해야 하며, 국가에 따라 그 비용의 0~50% 수준에서만 제한적으로 인정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8. ㅡㅡㅡ
    '26.2.18 7:33 AM (70.106.xxx.95)

    그동안 인식하지 못했는데 그러고보니 서양남자들이나 다른 나라 남자들
    다들 조용 젠틀하더군요 .
    한국남자들중에 버럭하거나 폭력적이거나 매너없는거 하도 보다가-
    다른나라 와보니 이제서야 인지가 되는거있죠.

  • 9. ㅇㅇ
    '26.2.18 7:35 AM (218.234.xxx.124)

    전 그런 남자들보다 그 배우자가 더 신기하던걸요
    조선시대에서 왔나싶게 떠받들고 비위맞추는.

  • 10. ..
    '26.2.18 7:39 AM (36.255.xxx.137)

    옛날엔 더 심해서
    남자가 여자 따귀 때리는게 아무렇지도 않게 드라마에도 나오고 했는데
    그나마 지금은 많이 나아진게 이정도에요.
    앞으로는 더 나아지길요.

  • 11. 1456
    '26.2.18 7:40 AM (121.161.xxx.51)

    지금 생각하면 어이가 없지만 30년전 제 남편과 사귈때
    자기가 제일 못참는건 여자가 남자한테 대들고 떽떽거리는
    거라고 했어요. 그때의 쎄한 기분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네요. 실제로 그런거 병적으로 싫어해요. 그러거나 말거나
    지금도 가끔 소리 질러가며 싸워요. 제 시집이 어마어마한
    가부장적 분위기에요. 제 시모는 실질 가장이었어요.
    돈도 벌고 시부 세끼 밥상 대령하면서도 숨죽여 살았구요.
    아들들이 그런 모습을 보고 자라 여자가 주도하는건 알레르기
    반응 일으키나봐요. 한국남자들 진짜 선택적 분노조절장애
    환자 많아요.

  • 12. 마자요
    '26.2.18 7:49 AM (120.23.xxx.191)

    저도 외국사는 데
    남자들 98% 있는 직장에서 일하거든요
    동남아, 중국, 뉴질랜드, 호주, 프랑스.. 다들 유머감각 있고 착해요
    한국남자는 최근에 5명 정도 봤는 데 1명은 20대 중반 임에도 대충 매너 없더라구요
    스몰토크를 적대감 가지고 대응하길래 그냥 무시했어요.
    호주 남자들이 의외로 위험인물이 많구요, 뉴질랜드 남자들이 평판이 더 좋다고 해요

  • 13. ..
    '26.2.18 7:49 AM (211.210.xxx.89)

    너어무 많아요. 특히 70대이상은 80프로는 그렇다고 봐야해요.우리네 아버지들이죠. 밥먹다가 밥상 엎는 그런 아빠들(뱝상을 진짜 엎었다기보단 갑자기 버럭해서 공포분위기 조성하는 경우) 그 밑 세대도 더러있고 mz세대도 그래요. 아직 많이 남아있어요. 그래서 요즘 딸들이 결혼 안하려는 거잖아요. 저는 불행하게도 시아버지,친정아버지 다 그런분들이네요. 재수가 없으려니. 남편은 단도리 잘하면서 살다가 갱년기들어 관계안하니 본심이나오네요. 졸혼 엿보고 있어요. 그지같은 유전자였구나~~ 아들놈 단속좀 해야겠네요.

  • 14. 남편60세
    '26.2.18 8:00 AM (221.152.xxx.143)

    명절 1박2일 다녀왔는데 앉아서 받아먹으면서
    자기 다 먹었다고 먹고 있는 사람한테 물 떠오라고 시키는거
    극혐이었어요 식사때마다 앉아서 먹고 있는 아이나
    (주로)저한테 물 떠오라 휴지 가져오라 시키는데
    아이는 이제 멀리 갈테고 제가 먼저 죽으면
    어디가서 물도 못 먹겠죠 못 떠다 먹으니
    조카들은 남편들이 벌떡벌떡 일어나 아이도 돌보고
    주방일도 많이 해서 다음 세대라도 나아지기를 빌었어요

  • 15. 어느나라에나
    '26.2.18 8:12 AM (99.241.xxx.71)

    사이코도 있고 마초도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래도 서양 대부분의 국가에선 여자한테 소리지르는 남자를 쓰레기로 보는 문화가 있어요
    집에서 문닫고 아내에게 소리지르는 놈들도 길거리니 공공장소에서 잘모르는 여자에게는 소리 안지르거든요
    한국은 그냥 상관없이 힘 과시하며 소리지르는 남자들 수가 유난히 많은거같아요
    확실히 문화적으로 이게 괜찮다고 여겨지는 부분이 있는듯해요

  • 16.
    '26.2.18 8:14 AM (39.7.xxx.126) - 삭제된댓글

    운전할 때 고함지르고 욕하고 난리치며 화풀이하는 남자들 많아요.
    초보운전 붙이면 적법하게 가는데도 쌍라이트 켜도 난리 쳐요.
    딸이 초보운전인데 같이 타고 가니 그러더군요.
    학교 근처라 제한 속도 30km인데 29km로 간다고 뒤에서 발광.
    그 도로에는 카메라 없다 이거죠.
    애가 너무 놀라서 제가 대신 운전해줬는데 갑자기 끼어들지를 않나 미친 것처럼 괴롭히는 차들이 많더라고요. 근데 하나같이 아재예요.
    약자는 돕는게 아니라 밟는 거란 생각하는 한국 남자들이 많아요.

  • 17.
    '26.2.18 8:16 AM (39.7.xxx.126) - 삭제된댓글

    운전할 때 고함지르고 욕하고 난리치며 화풀이하는 한국 남자들 많아요. 초보운전 붙이고 적법하게 가는데도 쌍라이트 켜도 난리 쳐요.
    딸이 초보운전인데 같이 타고 가니 그러더군요.
    학교 근처라 제한 속도 30km인데 29km로 간다고 뒤에서 발광.
    그 도로에는 카메라 없다 이거죠.
    애가 너무 놀라서 제가 대신 운전해줬는데 갑자기 끼어들지를 않나 미친 것처럼 괴롭히는 차들이 많더라고요. 근데 하나같이 아재예요.
    약자는 돕는게 아니라 밟는 거란 생각하는 한국 남자들이 많아요.
    이상한 것 같으면 무조건 폰으로 촬영해야 합니다.

  • 18.
    '26.2.18 8:17 AM (39.7.xxx.126)

    운전할 때 고함지르고 욕하고 난리치며 화풀이하는 한국 남자들 많아요. 초보운전 붙이고 적법하게 가는데도 쌍라이트 켜고 난리 쳐요.
    딸이 초보운전인데 같이 타고 가니 그러더군요.
    학교 근처라 제한 속도 30km인데 29km로 간다고 뒤에서 발광.
    그 도로에는 카메라 없다 이거죠.
    애가 너무 놀라서 제가 대신 운전해줬는데 갑자기 끼어들지를 않나 미친 것처럼 괴롭히는 차들이 많더라고요. 근데 하나같이 아재예요.
    약자는 돕는게 아니라 밟는 거란 생각하는 한국 남자들이 많아요.
    이상한 것 같으면 무조건 폰으로 촬영해야 합니다.

  • 19. ㅇㅇ
    '26.2.18 8:40 AM (108.180.xxx.241) - 삭제된댓글

    가정 교육에서부터 시작하는데 나이 좀 있는 한국 남자들 이런 소셜 스킬이 부족한 경우가 많아요.

    저희도 외국 사는데 말다툼이 있을때 여자가 절대적으로 보호 받기 때문에 또 이걸 역으로 이용하는 케이스도 많아서 딸 아들 둘 다 키우는 입장이지만 아들한테는 특히나 학교에서 여자 아이들과 토론은 하되 절대 argue하지 말라고 가르쳤어요.

    한번은 저희가 주차하려고 신호 넣고 기다리던 자리에 새치기해서 차를 대고도 오히려 저희 아이가 차 문 열면서 (거리가 충분해서 닿을수도 없는) 자기네 차문을 긁었다고 고래고래 소리 지르는 외국 아주머니…열 받아서 한 마디하려는 남편을 억지로 끌고 나오기도 했네요.

  • 20.
    '26.2.18 8:54 AM (125.181.xxx.149)

    더글로리에서 송혜교가 남교사에게 여자한테만 그럴꺼 같은데요 그러잖아요.
    한국에서는 그래도 되고 오히려 남남끼리 조심하고
    여자에게는 윽박지르고 소리치는게 당연한 문화에요.
    이거 비하나 과장아닌거 또 남자사랑 지극한82에서도 반박못할걸요?

  • 21. 아직도
    '26.2.18 8:55 AM (99.241.xxx.71)

    운전할때 난리치는 남자들이 그렇게 많군요.
    제가 20대후반 작은차 운전하면서 길에서 한국남자들에게 진짜 험한꼴을 다 겪었거든요.
    끼어들었다고 창문열고 욕하는 놈이랑 싸우다 그놈이 차앞을 막는 바람에 경찰서까지 간적도 있었죠.
    원글에도 적었듯이 한국남자들하고 싸우는게 싫어서 이민온게 한 30-40% 쯤 되요.
    여기와서 아무도 싸움 안걸고해서 성격도 둥글어지고 잘 지내다가 어제일 겪고나니 예전 생각이 나네요..
    이젠 좀 달라졌겠거니 했는데 아직도 길에서 개되는 남자들이 꽤 있나보네요

  • 22. ...
    '26.2.18 8:56 AM (39.125.xxx.136)

    이 글이 기사화되면 네이버 댓글들 어떻게 달릴 지..

    여자와 북어는 3일에 한 번씩 패야한다는
    개소리를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하는 나라예요

    요즘 어린 일베들 생각도 다르지 않구요

    오죽하면 요즘 중학생 남자애들은
    계집신조라는 걸 읇고 다닐까요

    여자가 약자라는 개념도 없는 남자들, 엄마들 천지예요

  • 23. 그렇게 살다가
    '26.2.18 8:57 AM (175.223.xxx.225)

    한국여자들이 목소리 높이니 한국남자들이 못참잖아요.
    자업자득인데...

  • 24. ...
    '26.2.18 9:09 AM (58.140.xxx.145) - 삭제된댓글

    그게 50넘어가니 좀 그래지더라구요
    우리남편도 운전하다가 하이빔 잘쏴요
    저도 타고 싶지 않아요

  • 25. 맞다
    '26.2.18 9:13 AM (1.227.xxx.69)

    여자와 북어 얘기...
    정말 누가 만든 말인지 무식하고 잔인한 말 이예요.
    그 말을 아무렇지 않게 내뱉던 때가 있었죠...
    무식한 남자 인간들 때문에 여자가 살아가기 너무 힘들어요.

  • 26. 정망
    '26.2.18 9:21 AM (70.106.xxx.95)

    그동안 잊고 있었네요
    미국와서 놀란게 남자들이 젊으나 늙으나 엄청 젠틀하고
    말도 이쁘게 하는거였어요.
    한국에선 막 그냥 말 막하고 다혈질 남자들이 대부분이었는데.

  • 27. 저도
    '26.2.18 9:22 AM (223.39.xxx.161)

    미국 살다와서 인종불문 젠틀한 남자만 보다가 한국 와서 한국 남자랑 결혼 했는데 부부싸움하면서 깜짝 놀랐지 뭐에요. 욕도 하고 가벼운 물건을 저한테 던지기도 함. 제가 너무 경악해 하니까 가벼운거라 다치지도 않았는데 뭐 어떠냐고.

  • 28. 아이고
    '26.2.18 9:27 AM (61.105.xxx.14)

    힘으로 남자보다 약한게 사실인데도 못받아들이고
    여자들이 왜 약자냐 거품물고 따지는 나라죠

  • 29. ...
    '26.2.18 9:33 AM (14.46.xxx.97) - 삭제된댓글

    남아선호 남녀차별을 당연시하며 자란 남자들이라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이고 매너 없는거예요. 그걸 당연하게 생각해요.
    남자가 매너 있어지는 유일한 순간은 마동석 앞에서예요.
    아님 이해관계가 걸려있거나요.
    그외엔 인간에 대한 예의가 없어요.
    강약약강 심하고. 동물학대범도 백퍼 남자예요. 약한 동물에게 화풀이.

  • 30.
    '26.2.18 9:33 AM (125.181.xxx.149)

    한녀들이 거품물고 따진데 ㅋㅋ
    서양 언냐들 동양남은 쌈싸먹습니다.그녀들 따지는거 보실래여?ㅋㅋㅋ

  • 31. ...
    '26.2.18 9:36 AM (14.46.xxx.97)

    남아선호 남녀차별을 당연시하며 자란 남자들이라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이고 매너 없는거예요. 그걸 당연하게 생각해요.
    남자가 매너 있어지는 유일한 순간은 마동석 앞에서예요.
    아님 이해관계가 걸려있거나요.
    그외엔 인간에 대한 예의가 없어요.
    강약약강 심하고. 동물학대범도 백퍼 남자예요. 약한 동물에게 화풀이.
    한국 남자들 부모는 여아낙태 20만명을 했던 인간들이니 곧휴부심이 세계최강이죠. 공부 전국꼴찌하고 무능하고 히키코모리여도 여자는 자기 아래로 봐요.

  • 32. ㅋㅋ
    '26.2.18 9:39 AM (175.196.xxx.234)

    그래서 한국 여자들은 외국 나가면 삶의 질이 높아지고
    한국 남자들은 외국 나가면 한국에서 누리던 특권이 사라져서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어한다잖아요.

  • 33.
    '26.2.18 9:49 AM (118.235.xxx.234)

    근데 정작 남자 치곤 왜소하고 볼품 없지 읺나요 그래서 더 그렇다고 생각했어요
    동남아면 몰라도 북미에선 아시안 남자가 제일 쩌리일텐데 타 인종 남자 앞에선 못 저럴듯

  • 34. ..
    '26.2.18 9:54 AM (14.46.xxx.97) - 삭제된댓글

    요즘 딸선호를 하는 이유도 노인세대가
    여아낙태 20만명후 낳은 귀한 아들들이라 자기밖에 모르고 이기적이고 공감능력 떨어져서 부모간병도 치료비도 안대고 부모봉양 나몰라라 하니 차별받던 딸이 마지못해 떠맡는건데
    그걸보고 딸키우면 본인 노후봉양 받을거라 착각하는거죠.
    자식을 낳는것도 이기적인 목적으로 낳아요
    과거엔 아들만 낳음 본인 노후보장 해결되고 노후엔 며느리에게 갑질하며 큰소리치며 살줄 알았고
    지금은 딸 낳으면 노후간병 해결될거라 생각하니 딸선호.

  • 35. ..
    '26.2.18 9:56 AM (36.255.xxx.137)

    그냥 사회에 남존여비 문화가 아직도 남아있는거죠.
    전쟁과 군사정권을 거치면서 사회전체에 폭력적인 문화도 팽배했었고요.
    아직도 약자에대한 배려 마인드가 적은 사회인것도 사실이고요

  • 36. ...
    '26.2.18 9:57 AM (14.46.xxx.97) - 삭제된댓글

    요즘 딸선호를 하는 이유도 노인세대가
    여아낙태 20만명후 낳은 귀한 아들들이라 자기밖에 모르고 이기적이고 공감능력 떨어져서 부모간병도 치료비도 안대고 부모봉양 나몰라라 하니 차별받던 딸이 마지못해 떠맡는건데
    그걸보고 딸키우면 본인 노후봉양 받을거라 착각하는거죠.
    자식을 낳는것도 이기적인 목적으로 낳아요
    과거엔 아들만 낳음 본인 노후보장 해결되고 며느리에게 갑질하며 큰소리치며 살줄 알고 선호했고
    지금은 딸 낳으면 노후간병 해결될거라 생각하니 딸선호.

  • 37. ...
    '26.2.18 9:58 AM (14.46.xxx.97)

    요즘 딸선호를 하는 이유도 노인세대가
    여아낙태 20만명후 낳은 귀한 아들들이라 자기밖에 모르고 이기적이고 공감능력 떨어져서 부모간병도 치료비도 안대고 부모봉양 나몰라라 하니 차별받던 딸이 마지못해 떠맡는건데
    그걸보고 딸키우면 본인 노후봉양 받을거라 착각하는거죠.
    자식을 낳는것도 이기적인 목적으로 낳아요
    과거엔 아들만 낳음 본인 노후보장 해결되고 며느리에게 시집살이 시키며 큰소리치며 살줄 알고 선호했고
    지금은 딸 낳으면 노후간병 해결될거라 생각하니 딸선호.

  • 38. 00
    '26.2.18 10:49 AM (182.222.xxx.16)

    이런글 불쾌합니다. 속으로 생각하세요

  • 39. ...
    '26.2.18 10:55 AM (39.7.xxx.67)

    북어 두들겨 패듯이
    여자도 3일만에 한번씩 두들겨 패야 스트레스가 해소될텐데 그걸 못하고 사니 얼마나 화가 쌓이겠어요.
    다른 나라에도 여자 때리는걸 공공연하게 인정하는 속담이 있는지?

  • 40. 친정아빠
    '26.2.18 11:02 AM (220.73.xxx.71)

    저도 아빠같은 남자 만날까 결혼이고 2세고 관심 덜했죠

    어릴때부터 밥상 뒤엎는거 여러번
    물건 던지는거 여러번
    그 물건에 맞아 다치기도 했고요

    그후에 늙어서도 분노조절 장애로
    지하철 타서 사람들하고 싸우고
    아파트 수위한테 시비걸고
    돈도 못벌고 잘난것도 하나도 없으면서
    수위한테 니따위가 이런일 하니 어쩌고 하고

    지금 치매걸리셨네요
    아빠한테 애정이 없었어서 치매걸린 후에도
    전 요양원 보낼 생각밖에 없는데
    동물처럼 변한것 같아서
    아주 가끔 인간적인 연민이 올라오곤 했어요
    근데 이 글 보고 나니까
    소리지르던 아빠 생각나네요

    제가 그 트라우마로 남편이 성질내면
    가슴이 두근거려요

  • 41. ㅣㄴㅂㅇ
    '26.2.18 11:17 AM (221.147.xxx.20)

    근데 여러분
    아들을 매너있게 예의있게 가르치는데 애쓰셨나요
    아니면 공부만 하면 무슨 행동해도 상관없는 아이로 키우셨나요
    지금도 가정교육은 부재합니다 한국사회에서는요
    우리 아들들도 마찬가지에요 남얘기아닙니다

  • 42. ㅇㅇ
    '26.2.18 11:56 AM (175.199.xxx.97)

    젊은애들도 마찬가지
    여러모로 여자가 살기힘든곳이 한국

  • 43. 왜소한 체격
    '26.2.18 12:31 PM (185.220.xxx.30) - 삭제된댓글

    한국 남자 종특도 어느 정도 맞아요.

    일단, 젊던 늙던 가부장적 마인드가 뼛속까지 있어서
    여자는 자기 아랫사람이라고 생각해서 만만하고
    화풀이 해도 되는 대상으로 보고요.

    그리고 제가 한국 남자들과 얘기하면서 느낀 건데,
    한국 남자들이 왜소한 체격을 가져서 그런지
    여자가 보호해야 할 대상이나 약자라고 생각을 전혀 안 해요.
    키 크고 건장한 남자들은 그래도 여자가 자기보다
    약하다고 느끼고 봐주려는 게 있는데...
    키 작고 왜소한 체격의 남자 애들은
    자기가 길에 다녀 보면 여자들이 자기랑 체격이 비슷하니,
    여자가 자기랑 힘이 비슷하다고 생각하더라구요.
    키가 비슷해도 남자가 근육이 많아서 훨씬 더 힘이 세다고
    아무리 알려줘도 그걸 절대 인정을 안 해요.
    그럼 여자도 근육 운동하면 되잖아?? 이럽니다.
    이런 남자들이 많으니 여자 체력을 배려해서
    맞벌이하면 집안일 더 하고 이런 개념 자체가 없는 거죠.

    너랑 나랑 똑같은데, 남자인 내가 왜 더 해야되고,
    내가 왜 여자를 봐줘야돼? 하는 마인드가 기본이더라고요.
    진짜 전세계에서 한남 마인드가 종특인 거 같아요.

  • 44. 왜소한 체격
    '26.2.18 12:33 PM (193.189.xxx.205)

    한국 남자 종특도 어느 정도 맞아요.

    일단, 젊던 늙던 가부장적 마인드가 뼛속까지 있어서
    여자는 자기 아랫사람이라고 생각해서 만만하고
    화풀이 해도 되는 대상으로 보고요.

    그리고 제가 한국 남자들과 얘기하면서 느낀 건데,
    한국 남자들이 왜소한 체격을 가져서 그런지
    여자가 보호해야 할 대상이나 약자라고 생각을 전혀 안 해요.
    키 크고 건장한 남자들은 그래도 여자가 자기보다
    약하다고 느끼고 봐주려는 게 있는데...
    키 작고 왜소한 체격의 남자 애들은
    자기가 길에 다녀 보면 여자들이 자기랑 체격이 비슷하니,
    여자가 자기랑 힘이 비슷하다고 생각하더라구요.
    키가 비슷해도 남자가 근육이 많아서 훨씬 더 힘이 세다고
    아무리 알려줘도 그걸 절대 인정을 안 해요.
    그럼 여자도 근육 운동하면 되잖아?? 이럽니다.
    이런 남자들이 많으니 여자 체력을 배려해서
    맞벌이하면 집안일 더 하고 이런 개념 자체가 없는 거죠.

    너랑 나랑 똑같은데, 남자인 내가 왜 더 해야되고,
    내가 왜 여자를 봐줘야돼? 하는 마인드가 기본이더라고요.
    진짜 전세계에서 한남 마인드가 종특인 거 같아요.

  • 45. ㅇㅇ
    '26.2.18 2:42 PM (220.86.xxx.3)

    조선시대 유교문화, 500년이 어디로 가겠어요.

    지금이라고 학교, 가정교육이 다르냐하면
    그렇지도 않죠.
    오징어게임 실사판 수준이니…

    Manners maketh man! Plz

  • 46. ..
    '26.2.18 3:10 PM (82.35.xxx.218)

    한국문화가 용인하는 거예요 사람 하대하고 함부로하는 문화도요 제발 제발 바뀌었음합니다. 이게 다 한국인들 괴롭히고 자살로 모는 거예요. 서양문화선 여자에게 목소리 높이고 위협적인 거 상상 못할 일이죠. 완전 극혐하죠. 이게 울나라 비극의 씨앗이에요. 러쉬아워 교대역 젏은 남자애가 자기 공간 확보하겠다고 저포함 주변여자들은 힘으로 치는 거예요. 넘 아프다싶더니 집에와서보니 멍ㅠ 이태원참사때도 이부분은 쉬쉬하는데 피해자들 증언에 뒤에 남자들이 장난같이 밀어라 외치더니 힘으로 밀어 도미노같이 쓰러졌데잖아요. 영국에 있을때 운전 새로 배우신 여자분들이 운전자위치도 달라, 도로좁아, 일차선도로 정말 많은데 운전초보도 안힘든게 여긴 서로 양보하고 배려해준다잖아요. 배려받으면 손인사해주고. 그러니 도로서 보복운전이 일어나겠어요? 층갸소음도 마찬가지

  • 47. ....
    '26.2.18 3:20 PM (211.234.xxx.222) - 삭제된댓글

    이런글 불쾌합니다. 속으로 생각하세요
    ---------
    님이 뭔데 명령이세요?
    불쾌하면 지나가세요
    보아하니 내세울거라곤 곧휴 달린거 하나뿐인 분일듯.

  • 48. ...
    '26.2.18 3:29 PM (211.234.xxx.222)

    이런글 불쾌합니다. 속으로 생각하세요
    ---------
    님이 뭔데 명령이세요?
    불쾌하면 지나가세요

  • 49. ㅡㅡ
    '26.2.18 4:56 PM (112.156.xxx.57)

    유교문화권이 그런 경향이 있는거 같아요.
    예전에 중국 여행 중 현지 tv 보는데
    아침 드라마에서 남자가 아내 뺨때리는 장면 버젓이 나오던데요.

  • 50. ㅇㅇ
    '26.2.18 8:12 PM (61.97.xxx.225)

    이런글 불쾌합니다. 속으로 생각하세요
    ----------------------------------------------------------------
    님이나 댓글 달지 마세요. 왜 불쾌해요?
    이해가 안 되네. 뭐가 불편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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