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복이란 가수 아시나요?

... 조회수 : 940
작성일 : 2026-02-18 10:05:23

예전에 80년대 중반에 잠깐 들어본 노래

J 그대는 이라는 노래를 숏츠에서 봤는데

지금봐도  

촌스럽지가 않아요. 

노래 들으면서 옛생각에 울컥했네요.

아래는 

J그대는  가사 부분 발췌

 

오제이 나의 제이

젊은날에 푸르름리여

오제이 나의 제이

그대는 바람이었나.

제이 그대는 

피어난 작은 꽃잎 처럼 

작은 내가슴에

흔들리는 모습 

애틋한 사랑을 주네 

 

오복이란 가수 본명은 장오복이래요.

이선희의 j에게가 크게 히트 치는 바람에 묻힌거 같이

티비에서 몇번 보고 그후 안보였고

이선희 보다  젊은날 참 좋아했던 가수였어요. 

뒤에 친구들인지 악기 연주자들로 

코메디언들 

고인이 된 조금산씨 , 이경애, 이봉원, 임미숙씨 보이네요. 

다들 너무 젊고 이뻐요.

이경애씨도 귀엽고

이봉원씨 장난꾸러기

조금산씨는 촉삭이

임미숙씨는 예쁘고 상큼

 

https://youtube.com/shorts/LRpt8TC61tc?si=-LelQTBZIeCGhHY0

 

IP : 117.111.xxx.12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건강
    '26.2.18 10:13 AM (223.38.xxx.104)

    오복씨
    노래 잘했어요
    파이어 댄스~~우우우우

  • 2. ...
    '26.2.18 10:17 AM (218.51.xxx.95)

    오복과 오복성의 파이어 댄스
    노래 좋았어요~
    지금도 흥얼거려요.
    오복성 중 한 명이 이주노
    지금 생각해보면 앞서갔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234 57% "다주택 중과, 집값 안정에 도움 될 것&quo.. 2 ㅇㅇ 13:19:14 915
1796233 요즘 입시에 어쨋든 특목자사고가 유리한 건 맞죠? 11 .... 13:09:49 1,374
1796232 지금 서울 전세는 불장이라네요 36 태평성대 13:00:17 6,386
1796231 홍대에 중학생이 놀거리가 있나요? 8 ... 12:58:44 615
1796230 기름기 없는 퍽퍽한 채끝살 구제방법 없나요? 8 아까워라 12:57:01 618
1796229 요즘 새집도 사이드집이 춥나요? 12 ..... 12:54:57 2,047
1796228 가격 대비 맛있는 귤 5 귤 추천요!.. 12:54:00 990
1796227 다시 추워진거 같아요 9 손시려 12:49:27 2,786
1796226 호주 여행시 eta비자 꼭 만들어야 하나요? 9 호주 12:40:10 870
1796225 부산은 위기인데 퐁피두가 우선인가요? 6 부산시민 12:40:06 1,745
1796224 갈비찜을 압력솥(혹은 압력밥솥)에 할 때 질문이요. 8 ... 12:39:41 863
1796223 뇌종양 증상이 저랑 비슷한가요 16 두통 12:37:40 4,412
1796222 속에 있던 말을 정확하게 끄집어내서 말하니까 너무 시원해요. 2 음.. 12:37:06 1,530
1796221 정승환 좋아하는 분 계세요? 17 . 12:35:58 1,665
1796220 좋은 남편 vs 친구 많은 인기녀 26 ... 12:32:50 2,525
1796219 엄청 큰 자수정 반지 5 ... 12:25:45 1,476
1796218 미술 전시회 좀 봤다 하시는 82님덜 16 ㅇㅇㅇ 12:25:20 2,376
1796217 결혼 전 시댁 15 ㅁㅁ 12:20:03 3,600
1796216 55-60세에 강북에 집짓고 살기좋은 곳 어디일까요 13 ... 12:19:15 2,385
1796215 뺑*톡 두쫀쿠 먹었거든요 3 이게머야 12:16:03 1,189
1796214 경북 김천이 살기에 어떤가요 24 김천 12:15:09 2,996
1796213 청소년기의 잠 1 .. 12:09:23 652
1796212 철학자의 요리 넷플 12:03:50 944
1796211 56세, 중년 가족의 명절 11 명절이야기 12:01:30 5,127
1796210 러닝하는 아들에게 선물 13 jj 12:01:18 1,5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