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터가 너무 센가봐요

풍수 조회수 : 5,628
작성일 : 2026-02-18 00:54:15

새 사업 시작한 거까진 좋았는데 사업이라는 거 자체가 저한테 버거운 느낌

사는 건물 옆이 조선시대 사형장 터이자 천주교 성지거든요....

당분간 이사할 기운도 돈도 없는데 어쩌죠 

IP : 118.235.xxx.6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곳은
    '26.2.18 12:55 AM (124.50.xxx.70)

    사주 쎈사람이 들어가면 엄청 잘될텐데요.

  • 2. 에구
    '26.2.18 12:58 AM (221.138.xxx.92)

    그런거 믿는 분이 애초에 그자릴 왜 들어가셨나요...

  • 3. 안믿었음
    '26.2.18 12:59 AM (118.235.xxx.30)

    ㅡㅡ근데 알고보니 제 사주가 신약이라지 뭐예요

  • 4. ^^
    '26.2.18 1:11 AM (124.63.xxx.159)

    마포인가요?좋은곳에 사시는데 힘내세요

  • 5. ...
    '26.2.18 1:34 AM (211.178.xxx.17) - 삭제된댓글

    신약은 그런 의미가 아니지 않나요?

  • 6. ㅌㅂㅇ
    '26.2.18 1:53 AM (121.136.xxx.229)

    그냥 뭐든 끌어다가 이유로 만들고 싶으신 거죠

  • 7. ㅇㅇ
    '26.2.18 2:35 AM (73.109.xxx.54)

    그런거 믿지 마세요
    청와대 뒤도 옛날에 공동묘지 였음요

  • 8. ...
    '26.2.18 2:58 AM (106.101.xxx.110)

    서울에 사람 안 죽어나간 자리가 있긴 해요?
    전쟁 100년도 안 지났습니다.

  • 9. ......
    '26.2.18 5:40 AM (118.235.xxx.206)

    무속을 신봉하다 감옥 간 부부를 보세요
    용하다는 사람들
    그 부부 둘다 감옥가는거 아무도 못맞췄잖아요

  • 10. 핑계
    '26.2.18 6:13 AM (221.147.xxx.127)

    사업 접을 이유가 필요하신가봐요
    천주교 성지라 터가 세서 내 사업이 안된다니
    사이비 신도 같은 소리군요
    이사할 돈도 없고 기운도 없다고 퍼져 있으면 결론은?
    그럼 시름시름 망해가도 좋아요?
    딸라돈이라도 얻어서 이사 나오든지
    정신 꽉 붙들어매고 일하세요

  • 11. 어이가
    '26.2.18 7:50 AM (211.221.xxx.43)

    사업 안되는 핑계를 하다하다 흐이그

  • 12. 영통
    '26.2.18 7:55 AM (218.159.xxx.203)

    이 참에 천주교를 깊이 믿고 성당 다니면

    거기서 돌아가신 천주교 신도분들이 도와 줄지도..

    지금 상황에서 개선점을 찾을 수 밖에요

  • 13. 댓글이
    '26.2.18 10:23 AM (118.235.xxx.94)

    이거 미신 같지만 경험하지 않았으면 함부로 말 하지 마시길... 도깨비 터 무서운 곳이에요
    경험자입니다. 멀쩡했던 사람이 그냥 시래기 처럼 기운없고 건강한 치아 것도 앞니가 흔들리고 빠지고 뭐 기 약한 사람은 터 영형 많이 받아요

  • 14. ..
    '26.2.18 10:56 AM (211.234.xxx.223) - 삭제된댓글

    허리가 많이 아팠는데 이사한 집에서 하루 자고 일어나니 갑자기 안 아파지는 경험을 해서 신기했어요. 암반터가 허리를 지지해준다는 유튜브가 뜨길래 맞아 그런가봐 했네요.

  • 15.
    '26.2.18 1:09 PM (118.235.xxx.204)

    천주교 성지라고 말한건 천주교 묻어서 나쁘다 이런 맥락이 아니고요 천주교 성지될만큼 사형을 많이했단 얘기예요 그리고 천주교 성지들이 터가 쎄다는 얘기도 얼핏 들었어요 그래서 종교로 누른 거라고

  • 16.
    '26.2.18 1:10 PM (118.235.xxx.204)

    도깨비터 알지요. 그 정도 터는 아니고 서울에서 동네 기운이 쎄다(?) 이런 곳 중 하나랍니다

  • 17.
    '26.2.18 4:38 PM (119.194.xxx.64)

    거기서세례받으시면 순교자들이 도와줘요
    세례받고 매일거기서 사업잘되게 해달라고 기도하세요
    체험임

  • 18. 기부
    '26.2.18 5:16 PM (118.235.xxx.54)

    감사합니다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이랑 흥정하는거 같아서 그간 기부만 가끔 했는데ㅠㅠ 생각해볼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127 공대 자녀분들 취업 잘하셨나요? 30 공대취업 2026/02/18 5,158
1796126 한국남자들중 성격 더러운 사람이 유달리 많은건가요? 39 휴.. 2026/02/18 5,350
1796125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4 ... 2026/02/18 1,462
1796124 ‘의사 종말론’에 의료계 AI 포비아 확산 19 ㅇㅇ 2026/02/18 6,419
1796123 친정 가기 싫게 하는 엄마가 있어요. 2 ㅇㅇㅇ 2026/02/18 3,123
1796122 눈밑지방, 볼꺼짐,팔자주름 어떤 시술이었을까요? 3 시슬 2026/02/18 2,184
1796121 47세 이별 상담(?) 92 007 2026/02/18 11,807
1796120 시가와 절연하니 11 큰며느리 2026/02/18 5,242
1796119 명언 -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을 때 1 ♧♧♧ 2026/02/18 1,606
1796118 요리 유튜버 기억이 안나요...ㅠㅠ 14 기억이 2026/02/18 5,026
1796117 명동 맛집 알려주세요. 11 ... 2026/02/18 2,355
1796116 우리 시누는 왜그럴까요ㅠ 17 에휴 2026/02/18 5,984
1796115 시모와는 이번 생에선 안되는 걸로 3 ... 2026/02/18 2,525
1796114 조국혁신당, 이해민, 상식적인 사회를 바랍니다 2 ../.. 2026/02/18 516
1796113 해마다 명절글에 시가만행을 보면서 8 놀랍다 2026/02/18 2,894
1796112 집터가 너무 센가봐요 16 풍수 2026/02/18 5,628
1796111 20살이상 차이나는 형님들 2 .... 2026/02/18 2,083
1796110 레이디 두아 질문 11 ... 2026/02/18 4,261
1796109 부인 험담하는 남편, 넘 싫어요 22 ........ 2026/02/18 4,672
1796108 쳇gpt요~ 5 ........ 2026/02/18 1,579
1796107 친정엄마땜에 화병 온 거 같아요 55 나무 2026/02/18 10,482
1796106 전문직을 하면 서른 나이에 5억이 있군요… 8 후 … 2026/02/18 6,310
1796105 헬스장 런닝머신에서 통화하는거 14 ㆍㆍ 2026/02/17 2,780
1796104 하바리 정치 유튜버들의 악습을 끊게 많드는 방법 7 ㅇㅇ 2026/02/17 1,268
1796103 남자가 사별하면 22 639 2026/02/17 5,8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