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헬스장 런닝머신에서 통화하는거

ㆍㆍ 조회수 : 3,732
작성일 : 2026-02-17 23:59:00

굳이 왜 헬스장 까지와서 전화를 하는걸까요

듣고 싶지 않은 정말 시덥잖은 남의 사생활을 강제로 들어야 하는거 너무 싫어요

사업상 중요한 얘기도 아니고

히히덕 거리며 농담 따먹기 연예인 드라마 애기

진짜 매너 좀 장착했으면.

혼자 조용히 운동하고 싶어서 헬스 다니는데

굳이 러닝머신 걸으면서 다른 사람들 다 들리게 통화를 해야하나요

그 한사람 때문에 빈자리 나자 다들 피해서 도망가고 이게 무슨 민폐인가요

사람들이 쳐다보고 눈총 줘도 그 저렴한 말투로  계속 떠드는데 진짜 너무 무식해보여요

헬스장에서 누가 전화를 쓸데없이 길게하나요

길어질것 같으면 나가서 통화하고 들어오죠

그럴거면 동네 산책이나하지 헬스장은 왜 다니는건지 어휴  

지하철에서 통화하는 민페 캐릭터랑 똑같네요

지하철이든 카페든 마트에서든 목소리 크게 통화하는 사람들 정말 개념좀 챙기길...

어디든 남의 강제 사생활 청취 너무 싫어요

IP : 223.39.xxx.9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yes
    '26.2.18 12:01 AM (39.123.xxx.130)

    이거 진짜 미치죠.
    저희 아파트헬스장에 진짜 뛰는 내내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통화하는 미친x 하나 있어요.
    남잔데 무슨 통화를 뛰면서 항상 하는지 모르겠어요.
    마누라도 가끔 같이 오던데 와 그런놈과 사는 여자도 있더라구요.
    진짜 혐오스러워요.

  • 2. 일본
    '26.2.18 12:02 AM (118.216.xxx.190)

    뮈라 하지만
    지하철이든 어디든 소곤소곤 통화하더라구요

  • 3. 아까
    '26.2.18 12:04 AM (118.216.xxx.190)

    아파트내의 피트니스에서 폰으로 동영상 소리나게 틀고 다니는 사람 있었어요
    별로 나이 많지 않은 남자가요

  • 4. ㆍㆍ
    '26.2.18 12:04 AM (223.39.xxx.175)

    진짜 안겪어 보면 몰라요
    미칩니다 진짜 그 입을 때려주고 싶어요

  • 5. ㆍㆍ
    '26.2.18 12:07 AM (223.39.xxx.241)

    저도 오늘 제 옆 진상 남자였어요
    속으로 온갖 욕을 퍼부었어요
    ㅂㅅ, 루저ㅅㄲ, 키도 나 만해서 저 조둥아리로 에너지 다 쓰네하면서요
    그 인간 때문에 운동하다 오히려 더 스트레스 쌓여서
    20분만에 내려왔어요

  • 6. ..
    '26.2.18 12:08 AM (211.208.xxx.199)

    한술 더 떠서 스피커폰으로 통화 함. ㅎㅎ

  • 7. 아아악
    '26.2.18 12:10 AM (223.39.xxx.203)

    생각만해도 끔찍해요

  • 8. 저는
    '26.2.18 12:28 AM (180.211.xxx.201)

    죽이고 싶어요.그런 인간들..
    헬스장내 작은 찜질방도 그런인간 있어요.
    통화하거나 잡담하거나..

  • 9. 맞아요
    '26.2.18 12:33 AM (223.39.xxx.100)

    데쓰노트에 이름 쓰고 싶어요
    자기 밖에 모르고 이기적인데다 무식하기 까지 한 ㅠ

  • 10. 그게
    '26.2.18 12:42 AM (118.235.xxx.61)

    반쪽 짜리 대화를 듣는거라 스트레스 라고 하더라고요
    뇌가 끊임없이 나머지 반쪽을 생각해내려 한다나
    헬스장에 민원 넣으세여

  • 11. 에고
    '26.2.18 1:09 AM (175.127.xxx.213)

    그동네도 있군요
    울아파트 지하헬스장에도
    그런뇨자 하나있어요.
    제가 몇번 눈치주고
    저는 밖에나가서 하거든요.

    또 왜 헬스장운동화 집에서부터
    신고오는 인간들도 왜그러는지.

  • 12. 라다크
    '26.2.18 8:31 AM (169.211.xxx.228)

    그러지 말라고.
    너무 괴롭다고 당사자에게 직접 얘기하면 안되나요?

  • 13. ...
    '26.2.18 9:52 AM (58.127.xxx.147)

    전 엘베에서 대화하는거도 너무 듣기싫던데.. 밀폐된공간이라선지 그런종류의 인간들이 목소리가큰건지 너무 시끄럽게들려요... 사적 대화는 제발 개인공간이나 카페 식당 이런곳에서만 했으면 좋겠어요...

  • 14. ㆍㆍ
    '26.2.18 6:00 PM (223.39.xxx.138)

    라다크님
    많은 사람들이 불편하면서도 말을 못하는데는 이유가 인겠죠. 그런 짓을 아무렇지 하는 부류라면 정상적인 사고가 되는 사람은 아닐수 있으니까요
    세상에 정말 정신 이상한 사람이 많아요

    저도 엘베같은 좁은 공간이나
    매장에서 물건 구입하면서 바로 옆에서 통화하는거 너무 싫어요. 그런 종류의 인간들이 목소리가 크기도하고 또 말투나 목소리가 듣기 거북한 저렴함이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699 무슨 투기판이 돼버린 것 같아요 9 ufg 2026/02/26 3,455
1787698 여윳돈으로 반도체 투자 지금도 괜찮을까요 1 모모 2026/02/26 1,967
1787697 매도할때도 지정가로 하시나요? 3 dd 2026/02/26 2,137
1787696 주식 인내심 갖고 버티다 망한 경험도 있나요? 8 질문 2026/02/26 2,933
1787695 점점 코어에 힘이 안들어가요... 10 ... 2026/02/26 2,679
1787694 평생 한집에서 살고 싶으면 3 ㅁㄴㅇㅎㅈ 2026/02/26 3,091
1787693 고도비만 20대 아들.. 도움 부탁드립니다 28 opp 2026/02/26 4,692
1787692 나이 들어서 다이어트는 몸이 축나요 5 .. 2026/02/26 2,230
1787691 회사에서 퇴직연금 계좌를 은행과 증권사 2개 개설은 안되는거죠?.. 5 안개꽃 2026/02/26 2,076
1787690 합격했어요!!!!(73년생 면접) 36 .. 2026/02/26 18,139
1787689 세상에 눈치가 이만큼이나 없는 사람 있을까요? 2 2026 2026/02/26 2,299
1787688 어느 종목을 매도할지 어렵네요 8 ㅡㅡ 2026/02/26 3,094
1787687 대학 입학식은 안 가도 될까요? 6 .. 2026/02/26 1,663
1787686 SK하이닉스 현재가 1, 112,000원 9 현재가 2026/02/26 4,523
1787685 곧 부산인데 1 ㄴㄴ 2026/02/26 1,763
1787684 할머니할아버지를 은근히 피하는 딸아이 23 ㅇㅇ 2026/02/26 4,530
1787683 오늘 카카오 뭔일 있나요? 5 .. 2026/02/26 4,589
1787682 갤럭시 폰 잘 아는 분 4 울트라 2026/02/26 1,392
1787681 주식은 인내심 맞나봐요 5 ㅇㅇ 2026/02/26 3,376
1787680 삼전 죄다 판 손꾸락을 정말. 15 .... 2026/02/26 6,350
1787679 납입완료보험 짜증나네요, 보험 2026/02/26 1,832
1787678 자연기화식 가습기 추천해주세요. 5 가습기 2026/02/26 983
1787677 이재명. 이게 되네요 주식 14 미미 2026/02/26 4,069
1787676 풍무동 학군 좋나요? 4 풍무동 2026/02/26 1,621
1787675 정청래는 통일교 신천지? 20 만세 부르는.. 2026/02/26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