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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 런닝머신에서 통화하는거

ㆍㆍ 조회수 : 1,267
작성일 : 2026-02-17 23:59:00

굳이 왜 헬스장 까지와서 전화를 하는걸까요

듣고 싶지 않은 정말 시덥잖은 남의 사생활을 강제로 들어야 하는거 너무 싫어요

사업상 중요한 얘기도 아니고

히히덕 거리며 농담 따먹기 연예인 드라마 애기

진짜 매너 좀 장착했으면.

혼자 조용히 운동하고 싶어서 헬스 다니는데

굳이 러닝머신 걸으면서 다른 사람들 다 들리게 통화를 해야하나요

그 한사람 때문에 빈자리 나자 다들 피해서 도망가고 이게 무슨 민폐인가요

사람들이 쳐다보고 눈총 줘도 그 저렴한 말투로  계속 떠드는데 진짜 너무 무식해보여요

헬스장에서 누가 전화를 쓸데없이 길게하나요

길어질것 같으면 나가서 통화하고 들어오죠

그럴거면 동네 산책이나하지 헬스장은 왜 다니는건지 어휴  

지하철에서 통화하는 민페 캐릭터랑 똑같네요

지하철이든 카페든 마트에서든 목소리 크게 통화하는 사람들 정말 개념좀 챙기길...

어디든 남의 강제 사생활 청취 너무 싫어요

IP : 223.39.xxx.9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yes
    '26.2.18 12:01 AM (39.123.xxx.130)

    이거 진짜 미치죠.
    저희 아파트헬스장에 진짜 뛰는 내내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통화하는 미친x 하나 있어요.
    남잔데 무슨 통화를 뛰면서 항상 하는지 모르겠어요.
    마누라도 가끔 같이 오던데 와 그런놈과 사는 여자도 있더라구요.
    진짜 혐오스러워요.

  • 2. 일본
    '26.2.18 12:02 AM (118.216.xxx.190)

    뮈라 하지만
    지하철이든 어디든 소곤소곤 통화하더라구요

  • 3. 아까
    '26.2.18 12:04 AM (118.216.xxx.190)

    아파트내의 피트니스에서 폰으로 동영상 소리나게 틀고 다니는 사람 있었어요
    별로 나이 많지 않은 남자가요

  • 4. ㆍㆍ
    '26.2.18 12:04 AM (223.39.xxx.175)

    진짜 안겪어 보면 몰라요
    미칩니다 진짜 그 입을 때려주고 싶어요

  • 5. ㆍㆍ
    '26.2.18 12:07 AM (223.39.xxx.241)

    저도 오늘 제 옆 진상 남자였어요
    속으로 온갖 욕을 퍼부었어요
    ㅂㅅ, 루저ㅅㄲ, 키도 나 만해서 저 조둥아리로 에너지 다 쓰네하면서요
    그 인간 때문에 운동하다 오히려 더 스트레스 쌓여서
    20분만에 내려왔어요

  • 6. ..
    '26.2.18 12:08 AM (211.208.xxx.199)

    한술 더 떠서 스피커폰으로 통화 함. ㅎㅎ

  • 7. 아아악
    '26.2.18 12:10 AM (223.39.xxx.203)

    생각만해도 끔찍해요

  • 8. 저는
    '26.2.18 12:28 AM (180.211.xxx.201)

    죽이고 싶어요.그런 인간들..
    헬스장내 작은 찜질방도 그런인간 있어요.
    통화하거나 잡담하거나..

  • 9. 맞아요
    '26.2.18 12:33 AM (223.39.xxx.100)

    데쓰노트에 이름 쓰고 싶어요
    자기 밖에 모르고 이기적인데다 무식하기 까지 한 ㅠ

  • 10. 그게
    '26.2.18 12:42 AM (118.235.xxx.61)

    반쪽 짜리 대화를 듣는거라 스트레스 라고 하더라고요
    뇌가 끊임없이 나머지 반쪽을 생각해내려 한다나
    헬스장에 민원 넣으세여

  • 11. 에고
    '26.2.18 1:09 AM (175.127.xxx.213)

    그동네도 있군요
    울아파트 지하헬스장에도
    그런뇨자 하나있어요.
    제가 몇번 눈치주고
    저는 밖에나가서 하거든요.

    또 왜 헬스장운동화 집에서부터
    신고오는 인간들도 왜그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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