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나요?
애들 다커서 대학생 성인인데도 친정이라고 예전 외할머니집에와서 먹고자고 응석부리고 왕대접받던거 생각하고
계속 외삼촌 외숙모집에 와서 그렇게 대접받으려하고
시누도 자기 친정에와서 하듯
이제 남동생집이 자기 친정이라고 와서
자기 친정엄마가 해주듯 모든걸 다 올케가 해주길 바라면
결국 문제는 남편 인거죠?
많나요?
애들 다커서 대학생 성인인데도 친정이라고 예전 외할머니집에와서 먹고자고 응석부리고 왕대접받던거 생각하고
계속 외삼촌 외숙모집에 와서 그렇게 대접받으려하고
시누도 자기 친정에와서 하듯
이제 남동생집이 자기 친정이라고 와서
자기 친정엄마가 해주듯 모든걸 다 올케가 해주길 바라면
결국 문제는 남편 인거죠?
시누도 비정상
남편도 비정상
이걸 님이 받아주면 님은 바보되는거죠
철딱서니없는거죠 불편하면 안올텐데 잘해 주시나봐요
다들 뭔가 참을만해서 참는 것이겠죠? 명절에만 이렇다든가...
누나가 남동생 부부를 초대하는게 아니고요?
그 집이 시부모와 함께 사셨던거라면 그럴수도 있긴 할 것 같고요.
그래도 명절마다 그러는건 힘든일이겠네요.
그 집이 시부모 집 물려받은 건가요? 오빠도 아니고 남동생네 집에..
남편이 젤 문제예요.
진상 시누이 받아주면 님은 호구.
그집이 친정부모집이였었다면 그럴수도 있을것같아요
자기가 살았던집이니까
그게 아니라면 방법을 찾아야죠
그 집이 시부모 집 물려받은 건가요? 오빠도 아니고 남동생네 집에...222
정말 별 미친ㄴ 다 보겠네요
부모님 돌아가시면 각자 명절 보내야죠
남동생집이 무슨 친정이에요
시누가 온다고 할때 원글님도 친정 가버리면되죠
왜 시누를 기다려주나요
외숙모는 피 안섞인 남인데 어디 모자라는 애 아님 그럴 생각 안해요.
시누가 해주길 바란다고 해주면 올케가 모자라는거고요.
남편쪽 5남1녀
시부모 살아계실때도 3~5년에 한 번 정도 명절에 봄
시부모 돌아가시고난 후에는 형제들 경조사 때만 얼굴 봄
제 형제는 2남1녀
명절 전날 친정에 안주 사가지고 가서 음식하고 난 뒤 술 한잔하고 끝
부모님 돌아가시고 나면 남의 편은 제 갈길 가라고 하고 나는 아무도 모르는곳에 가서 대충 살다가 고독사하고 싶음
저 손위 손아래시누 다 있는데 둘 중 누구라도 우리집이 친정이라면서 찾아온다 생각하니 진심으로 뻘하게 웃겨요.
조카들이 외할머니가 해줬듯이 대접해줄거라 기대하고 외숙모네 온다니 걔들은 사리판단이 안 되는 종자들인거고요.
애가 대학생이면 볼거 들을거 다 들었을 텐데 ...
오빠는 사실 오겠다는 사람 막기도 힘들꺼고
본인이 알아서 부담 안주는게 맞죠.
그 시누이 본인 시가 친척들 치다꺼리 해 본적 없다에 100원 걸어요.
명절에 가족끼리 필수여행 가세요.
한두번 만이라도...
그 후엔 이제부터 간소하게 할거라고 미리 통보하시고요.
오는 사람은 명절이니 인사다닌다는 명분만 생각할듯하네요...
남동생집이 자기 친정이라고 와서
자기 친정엄마가 해주듯 모든걸 다 올케가 해주길 바라면
결국 문제는 남편 인거죠?
네 100퍼센트요
제 손위시누이랑 똑같은 소리 했군요 원글님 시누이가 ㅎㅎㅎ
시어머니 돌아가시고 첫 제사에 시누이가 와서 밥먹으며 한 말이 그거였어요
이제 내 친정은 너네다 ㅋ
그 말 끝나고 0.5초만에 제 남편이
뭔 궤변이야 됐어
저한테도 한번씩 말문 턱 막히게 저런식으로 대꾸하는 남편이라 미울때도 있지만
일관성 있으니 용서하마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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