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명절 뒷담화 많은데 보태서

명절 조회수 : 2,799
작성일 : 2026-02-17 23:20:28

아니 남의편은 왜 빈번이 친정갈때마다 길을 잘못찾아가나요?

결혼7년차에요

친정과 관련된 일로 어디갈때마다 코앞에두고 빙둘러서 가고 오늘도

다른형제 다 왔는데 부랴부랴 가는데 그와중에 길을 잘못들어 길바닥에 시간버리고

엄마는 왜 다른형제안부를 저한테 다묻죠?

저도 연락안하고 사는형제많은데

올만에 친정나들이라 머리도22만원 들여서 하고

기분좋게 출발했는데 도착해서 육탄전했네요

분이안풀려요

IP : 14.6.xxx.11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니
    '26.2.17 11:23 PM (221.138.xxx.92)

    님이 운전하세요...ㅜㅜ
    아님 잘 알려주면 되잖아요.

  • 2. 00
    '26.2.17 11:34 PM (121.190.xxx.178)

    길 맷찾아 헤맸다고 설마 진짜 육탄전요?

  • 3. ....
    '26.2.17 11:54 PM (140.248.xxx.2)

    고작 그런 일로 육탄전을 하셨다구요??

  • 4. 원글
    '26.2.18 12:17 AM (14.6.xxx.117)

    고작일수있는데
    어머니 지병때문에 삼년내내 친정일로 고두서있어요
    엄마 좀만이상하면 신경이 날카로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232 30세에 5억이면 엄청 많이 모은거죠? 5 ㅇㅇ 10:17:32 1,203
1796231 시어머니의 치매 증상인건지 봐주세요(추가) 27 오렌지1 10:10:19 1,966
1796230 지금 유튜브 되나요 20 숙이 10:07:37 1,918
1796229 오복이란 가수 아시나요? 2 ... 10:05:23 527
1796228 급) 카톡으로 받은 사진이 안 보여요. 도와주세요 4 ........ 10:03:07 475
1796227 재미나이 쳇GPT 4 ... 10:02:26 742
1796226 14살인데 '6살 몸무게'…우리에 남매 가두고 학대한 미 양모 .. 5 10:02:08 1,659
1796225 딱 하루만 못생겨봤으면 좋겠어요 6 전요 10:01:22 1,374
1796224 지난 1월달에 집 샀는데 20 ss_123.. 09:54:39 2,335
1796223 40세 넘어보니 외모는 중요치 않아요 12 그렁가 09:50:53 2,797
1796222 브랜든 이불압축파우치 세탁하고 사용하시나요 ... 09:44:02 190
1796221 갈비에 무는 안 넣는 건가요 11 ㅇㅇ 09:43:36 1,011
1796220 머리 안좋고 재능없고 건강하지 않으면.. 13 정말.. 09:42:06 1,756
1796219 공급부족이라 오른다는말 39 ... 09:35:35 1,773
1796218 악성민원&악성 진상 학부모 2 ㅇㅇ 09:34:33 987
1796217 굿모닝충청 만평과 댓글Jpg 2 정신차려라 09:34:33 930
1796216 주방 사용 질색하는 어머니 두신 분 계세요? 17 11 09:29:26 2,035
1796215 중학교 때 내신에 공들이는거만큼 쓸데없는 짓이 없는거 같은데 16 Dd 09:28:56 1,513
1796214 명절 동안 0.4 킬로 밖에 안쪘네요.. 2 09:25:44 633
1796213 이 대통령 “사회악은 다주택자들 아니라 돈 되게 만든 정치인들….. 3 . . . 09:23:52 1,025
1796212 호캉스에서 본 노년층 10 삭제 09:22:58 3,289
1796211 재수하는 조카 세뱃돈 어떻게 할까요? 5 ... 09:22:42 1,063
1796210 중드 당궁기안 1 여주인공 이.. 09:20:50 261
1796209 80대 부모님 보시는 영화 2 진주 09:19:26 702
1796208 연끊은 시모 전화왔어요 35 ... 09:19:20 5,2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