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야구모자가 잘 어울리는 사람 2.바지 속에 셔츠를 넣을수 있는 사람
제가 부러운사람
콩 조회수 : 1,417
작성일 : 2026-02-17 18:59:47
IP : 124.49.xxx.18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흑흑
'26.2.17 7:50 PM (118.235.xxx.134)저도 1번..
2. 저는
'26.2.17 8:07 PM (74.75.xxx.126)고등학교 때부터 주구장창 부러웠던 친구들. 밥먹고 앉아서 편하게 배 두드리면서 수다떨고 있으면 자연스럽게 다리가 의자에 올라오고 무릎을 끌어안는 자세가 되는 친구들이요. 무슨 자세인지 아시겠죠? 저는 돈주고 해 보래도 못할 포즈인데 왜 그렇게 앉아있냐고 물으면 그 자세가 제일 편하다네요. 저야 배 가리느라고 인형이라도 끌어안는 편인데요 이 친구들은 너무 살이 없으니 허전해서 자기 무릎이라도 허그하고 싶은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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