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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에 가면 나르대처법을 알려주나요?

지나다 조회수 : 1,657
작성일 : 2026-02-17 20:58:44

엄마와 남동생이 나르인것 같은데 혹 정신과에 가면 그에 대한

대처방안을 알려주기도 하나요?

나르도 여러종류가 있다고 들어서요.

 

나르시스트로 인해 정신과  가보신 분들 계신가요?

약물처방을 주로 하나요? 아님 상담도  해주나요?

 

IP : 14.50.xxx.208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17 8:59 PM (118.235.xxx.23)

    정신과는 약 받으러 간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 2. 노노
    '26.2.17 8:59 PM (221.138.xxx.92)

    거긴 약주는 곳 입니다.

  • 3. 그냥
    '26.2.17 9:00 PM (118.139.xxx.89)

    제미나이 한테 물어보세요
    찰떡같이 가르쳐줘요

  • 4. 원글
    '26.2.17 9:00 PM (14.50.xxx.208)

    심리상담쪽으로 알아봐야 하나요?

  • 5. ....
    '26.2.17 9:01 PM (58.78.xxx.101)

    정신과는 님의 현재 상태를 진단해서 약물처방을 위주로 합니다.

  • 6. 원글
    '26.2.17 9:01 PM (14.50.xxx.208)

    제미나이도 속시원한 답을 안해줘서요 ㅠㅠ
    벌써 제미나이에게 물어봤어요.

  • 7. 상담
    '26.2.17 9:01 PM (58.226.xxx.2) - 삭제된댓글

    드라마나 영화와는 다르게
    정신과는 상담하는 곳이 아니에요.
    현재 증상 어떤지 물어보고 약만 줘요.
    예를 들어,불안한 기분이 드는지 잠이 안오는지
    환청이 들리는지 누군가를 죽이고 싶다는지 등등..

  • 8.
    '26.2.17 9:03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유투브에 나르대처법 심리 등
    엄청 많아요

  • 9. ㅇㅇ
    '26.2.17 9:06 PM (173.209.xxx.146)

    나르시스트가 범죄자 인가요??

  • 10.
    '26.2.17 9:08 PM (61.43.xxx.159)

    일단 약부터 줍니다..

  • 11. ...
    '26.2.17 9:11 PM (14.46.xxx.97)

    유튜브에 원은수 정신과의사가 나르의 대가예요
    나르 피하는 법으로 책도 썼어요.

  • 12. 가끔
    '26.2.17 9:11 PM (220.78.xxx.213) - 삭제된댓글

    상담 위주로 진료하는 정신건강의학과 있습니다
    저도 두 군데 갔었고 많이 도움 됐는데
    두 곳 다 여자의사였어요
    처음 갔던 정신의학과에서 어떻게 대처하란 얘기 듣고도 제 의지가 약해서 제대로 실행 못했고
    수년 후 몸으로 병증이 나타난 후에야 다시 그 병원을 찾아봤는데 못찾아서 다른 곳 갔는데 운 좋게도 그 병원도 첨 갔던 병원 의사와 비슷했어요
    약도 처방 받았지만 상담을 갈때마다 4,50분씩...정말 도움 많이 됐어요

  • 13. ...
    '26.2.17 9:12 PM (14.46.xxx.97)

    나르는 못고치니 피하는게 상책이라고 정신과의사가 말하더라고요
    가족처럼 못피하는 경우는 원은수 유튜브 보세요

  • 14. 일단
    '26.2.17 9:13 PM (211.34.xxx.59)

    본인이 대처를 못한다면 물리적으로 거리를 두는수밖에 없어요

  • 15. 원글
    '26.2.17 9:13 PM (14.50.xxx.208)

    173님
    사람을 피말리게해요. 속을 확 뒤집어서 적반하장을 만들어 놓아서 사람 돌게 만들어요.

  • 16. 원글
    '26.2.17 9:16 PM (14.50.xxx.208)

    추천 감사합니다. 일단 원은수 정신과 의사 유튜브 한번 볼게요.

  • 17. 위에
    '26.2.17 9:17 PM (14.46.xxx.97)

    나르 피하는 법이 아니라 대처법요.
    나르를 파게 된 계기가 정신과 오는 환자들 중 나르 피해자가 너무 많아서래요.
    유튜브명이 토킹 닥터스네요.

  • 18. lil
    '26.2.17 9:19 PM (106.101.xxx.70) - 삭제된댓글

    네이버 블로그 언유즈드 추천

  • 19. lil
    '26.2.17 9:20 PM (106.101.xxx.70) - 삭제된댓글

    네이버 블로그 언유즈 추천

  • 20. 한국사람들이
    '26.2.17 9:21 PM (60.53.xxx.213)

    남 눈치보는 사람이 많아서 나르에 더 취약한거 같아요.

  • 21. lil
    '26.2.17 9:21 PM (106.101.xxx.70)

    네이버 블로그 언유주 추천

  • 22. 안보는게 답
    '26.2.17 9:23 PM (119.204.xxx.215)

    도망쳐라..가 답입니다.

  • 23. ㅇㅇ
    '26.2.17 9:27 PM (223.38.xxx.189)

    대부분 답은 관계끊고 안보기일걸요?

  • 24. 원글
    '26.2.17 9:28 PM (14.50.xxx.208)

    ㅠㅠㅠㅠ 도망치고 싶은데 사업적으로 연관되어 도망칠수가 없어서 미치기 일보직전이예요.

  • 25. 지나가다
    '26.2.17 9:41 PM (112.145.xxx.52)

    저도 그런 인간한테 계속 당했어요
    아주아주 오만정이 떨어져서 이사를 선택했네요
    윗님 댓글중 안보는게답! 진짜 정답이예요
    끝까지 의심병환자처럼 괴롭히네요
    미친인간을 두번다시 안봐야 삽니다

  • 26. ...
    '26.2.17 9:42 PM (223.38.xxx.221) - 삭제된댓글

    제가 주변에 나르가 많은데 윗분들이 추천하신 동영상 찾아보세요. 강유미씨가 올린 나르 동영상도 도움 되더군요.

    나르시즘은 자기애 증상이기 때문에 정상적인 자기애에서 부터 소시오패스까지 정도가 아주 다양해요

    저는 당연한 본인 잘못을 회피하기 위해 우기거나 거짓말을 한다면 손절 대상이라고 봅니다.

    자기를 돋보이게 하기 위해 가족들을 지속적으로 구박하고 영혼을 시들게 만드는 케이스가 많은데 이 경우도 절연이 답이에요.

    손절하거나 절연할 수가 없는 상황이라면 그레이락 즉 회색돌 되기 기법을 써야해요. 나르를 떠날 수 없다면 나르에게 에너지를 주거나 희생양이 되는 행동을 멈춰야 해요. 그들에게 울고불고 호소하거나 화를 내는 건 에너지를 주는 행동이고. 나의 상황에 대해 상담하거나 조언을 구하는 건 섶을 지고 불구덩이에 뛰어드는 겁니다. 나에 대한 그 어떤 정보도 제공하지 마세요.

    나르와 대화를 하지 마세요. 소통을 해야 한다면 여러사람이 있는 단톡방을 통해서만 소통하시고 단툴이 카톡도 하지마세요. 일대일 대면 대화도 하지마세요. 차라리 녹음이 되게 전화통화를 하세요. 그들은 언제든제 말을 바꾸고 상대방을 바보취급하고 뻔뻔스럽게 거짓말을 하면서 본인이 진짜를 말한다고 생각하는 정신병을 가진 자들이에요. 남탓을 하는 병이기도 하죠.

    나르가 좀 기가 죽은 상태거나 회피형 나르라면 좀 나을 수도 있는데 무시전략이 가능합니다. 거짓말하거나 나를 화내게 만들러서 피해자 행세를 하려고 한다면 또 시작이다. 또 저러네 하고 그냥 무시해 버리거나. 거꾸로 왜 흥분하냐. 진정해라 하고 나는 화를 절대 안낸대. 너를 피해지로 만들어주지 않는다라 경고를 주는 거죠. 이 모든 나르를 극복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만나지 않는 겁니다.

    직원이나 동료라뭔 없는 사람 취급하고 그들에게 아무런 기대도 하지 마세요. 모든 일은 내가 하는 것이고 그는 방해꾼일 뿐이니 그가 저지르는 모든 일에 내 탯을 못하도록 꾸준히 기록을 남겨야 합니다.

  • 27. 나옹
    '26.2.17 9:44 PM (223.38.xxx.221) - 삭제된댓글

    제가 주변에 나르가 많은데 윗분들이 추천하신 동영상 찾아보세요. 강유미씨가 올린 나르 동영상도 도움 되더군요.

    나르시즘은 자기애 증상이기 때문에 정상적인 자기애에서 부터 소시오패스까지 정도가 아주 다양해요

    저는 당연한 본인 잘못을 회피하기 위해 우기거나 거짓말을 한다면 손절 대상이라고 봅니다.

    자기를 돋보이게 하기 위해 가족들을 지속적으로 구박하고 영혼을 시들게 만드는 케이스가 많은데 이 경우도 절연이 답이에요.

    손절하거나 절연할 수가 없는 상황이라면 그레이락 즉 회색돌 되기 기법을 써야해요. 나르를 떠날 수 없다면 나르에게 에너지를 주거나 희생양이 되는 행동을 멈춰야 해요. 그들에게 울고불고 호소하거나 화를 내는 건 에너지를 주는 행동이고. 나의 상황에 대해 상담하거나 조언을 구하는 건 섶을 지고 불구덩이에 뛰어드는 겁니다. 나에 대한 그 어떤 정보도 제공하지 마세요.

    나르와 대화를 하지 마세요. 소통을 해야 한다면 여러사람이 있는 단톡방을 통해서만 소통하시고 단툴이 카톡도 하지마세요. 일대일 대면 대화도 하지마세요. 차라리 녹음이 되게 전화통화를 하세요. 그들은 언제든제 말을 바꾸고 상대방을 바보취급하고 뻔뻔스럽게 거짓말을 하면서 본인이 진짜를 말한다고 생각하는 정신병을 가진 자들이에요. 남탓을 하는 병이기도 하죠.

    나르가 좀 기가 죽은 상태거나 회피형 나르라면 좀 나을 수도 있는데 무시전략이 가능합니다. 거짓말하거나 나를 화내게 만들러서 피해자 행세를 하려고 한다면 또 시작이다. 또 저러네 하고 그냥 무시해 버리거나. 거꾸로 왜 흥분하냐. 진정해라 하고 나는 화를 절대 안낸대. 너를 피해지로 만들어주지 않는다라 경고를 주는 거죠. 이 모든 나르를 극복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만나지 않는 겁니다.

    직원이나 동료라뭔 없는 사람 취급하고 그들에게 아무런 기대도 하지 마세요. 모든 일은 내가 하는 것이고 그는 방해꾼일 뿐이니 그가 저지르는 모든 일에 내 탓을 못하도록 꾸준히 기록을 남겨야 합니다.

  • 28. 나옹
    '26.2.17 9:48 PM (223.38.xxx.221)

    제가 주변에 나르가 많은데 윗분들이 추천하신 동영상 찾아보세요. 강유미씨가 올린 나르 동영상도 도움 되더군요.

    나르시즘은 자기애 증상이기 때문에 정상적인 자기애에서 부터 소시오패스까지 정도가 아주 다양해요

    저는 당연한 본인 잘못을 회피하기 위해 우기거나 거짓말을 한다면 손절 대상이라고 봅니다.

    자기를 돋보이게 하기 위해 가족들을 지속적으로 구박하고 영혼을 시들게 만드는 케이스가 많은데 이 경우도 절연이 답이에요.

    손절하거나 절연할 수가 없는 상황이라면 그레이락 즉 회색돌 되기 기법을 써야해요. 나르를 떠날 수 없다면 나르에게 에너지를 주거나 희생양이 되는 행동을 멈춰야 해요. 그들에게 울고불고 호소하거나 화를 내는 건 에너지를 주는 행동이고. 나의 상황에 대해 상담하거나 조언을 구하는 건 섶을 지고 불구덩이에 뛰어드는 겁니다. 나에 대한 그 어떤 정보도 제공하지 마세요.

    나르와 대화를 하지 마세요. 소통을 해야 한다면 여러사람이 있는 단톡방을 통해서만 소통하시고 단툴이 카톡도 하지마세요. 일대일 대면 대화도 하지마세요. 차라리 녹음이 되게 전화통화를 하세요. 그들은 언제든제 말을 바꾸고 상대방을 바보취급하고 뻔뻔스럽게 거짓말을 하면서 본인이 진짜를 말한다고 생각하는 정신병을 가진 자들이에요. 남탓을 하는 병이기도 하죠.

    나르가 좀 기가 죽은 상태거나 회피형 나르라면 좀 나을 수도 있는데 무시전략이 가능합니다. 거짓말하거나 나를 화내게 만들러서 피해자 행세를 하려고 한다면 또 시작이다. 또 저러네 하고 그냥 무시해 버리거나. 거꾸로 왜 흥분하냐. 진정해라 하고 나는 화를 절대 안낸대. 너를 피해지로 만들어주지 않는다라 경고를 주는 거죠. 이 모든 나르를 극복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만나지 않는 겁니다.

    직원이나 동료라뭔 없는 사람 취급하고 그들에게 아무런 기대도 하지 마세요. 모든 일은 내가 하는 것이고 그는 방해꾼일 뿐이니 그가 저지르는 모든 일에 내 탓을 못하도록 꾸준히 기록을 남겨야 합니다.

    실제로 나르들은 남탓을 하는데에만 도가 텄지 자기 수준 파악이 안 돼고 자기가 잘난줄 알고 노력도 안하기 때문에 점점 실럭이 없는 인간이 되기 십상입니다. 입만 살은 빈수레 라는게 나르들의 특징입니다.

  • 29. ㅇㅇ
    '26.2.17 9:51 PM (14.5.xxx.143)

    윗님 나르대처법 저장합니다
    감사합니다

  • 30. 나옹
    '26.2.17 9:52 PM (223.38.xxx.221)

    동업자라면 빨리 정리하시고 그들이 뭔가 제대로 된 이익을 나에게 안겨줄 거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장기적으로 나에게 악영향을 끼치는 인물입니다. 일이 잘 되면 자기탓 안 되면 상대방 탓을 할 테니까요.

  • 31. ㅇㅇ
    '26.2.17 9:54 PM (175.121.xxx.86)

    이상해요 저는 이분이 나르시트 같은데요??

  • 32. ..
    '26.2.17 10:07 PM (59.20.xxx.246)

    나르 대처법은 2가지밖에 없어요.
    1. 도망간다.
    2. 회색돌 기법
    돌맹이 보듯 한다.

  • 33. 답답
    '26.2.17 10:14 PM (218.48.xxx.143)

    사업적으로 엮였으니 나르가 맘대로 하겠죠.
    얼른 정리하고 도망가세요.
    가족이라해도 도망가야할판인데 그런 사람과 사업을 왜 같이하나요??

  • 34. ..
    '26.2.17 10:21 PM (221.167.xxx.116)

    손절이 답이에요.
    특히 가족일 경우는 정에 연민에 회색돌 힘들더라구요.
    저는 반손절 회색돌 중인데.
    평소에 연락 안하다가 명절이라 인사연락 했다가
    또 휘둘릴뻔 했어요.

    아무 기대도 안하고 직장상사(임원급)이다 생각하고
    감정적인 영역은 터치 안하고 기계적으로만 대해야 하는데.
    그것도 진짜 쉽지 않아요.
    어떻게든 틈만 나면 파고드는 사람들이라.

    저는 오늘도 몇달만에 연락한거고.
    통상적인 인사말 하고 기계적으로 대하고 있었는데
    어느 틈에 뭔가 순조롭다 싶었는지
    가스라이팅 시전 시작하길래
    나는 나의 생각이 있다. 당신와 나를 동일시 하지 말라
    내가 그건 싫다고 몇십년을 얘기하지 않았냐 하고
    도돌이표로 대응하며 이성적으로 받아치니
    너같은 자식은 없는걸로 하겠다길래
    알겠다고 하고 끊었어요.

    그냥 명절인데 연락도 안하면 도리가 아닌거 같아서
    찜찜한 마음에 한건데 저렇게 나오니
    울화통은 터지지만 한쪽으로는 알아서 자폭(?)해주는게
    오히려 고마운지경..

    저러고 또 회유책으로 세뱃돈이라고 입금했던데
    저는 그럼 저돈 안받아요.

    점점 더 손절의 길로 가는 중이에요.

  • 35. 원글
    '26.2.17 10:23 PM (14.50.xxx.208)

    ㅠㅠㅠ 제가 바보죠.
    친정가족이 나르인줄 모르고 당하다가 같이 있는 직원이 나르같다고...해서
    알았어요.
    오죽하면 시집식구사람들이 착하게 느낄정도로 친정식구들에게 당하고 살았어요.

  • 36. ..
    '26.2.17 10:39 PM (221.167.xxx.116)

    지금이라도 거리두기 조금씩 하세요.
    감정적인 모습 보이지 마시구요.
    사업적으로 엮여있으시니 꼭 필요한 대화만 하시고
    통화보다는 증거남는 문자 카톡하세요.
    거짓말 말바꾸기 대비해서요.
    증거 들이밀고 조목조목 따져도
    그 순간 또 말바꾸면서 큰소리 치는게 나르거든요.
    그들의 가스라이팅할 시간과 공간은 최대한 없애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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