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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 배 만지는 거 제가 예민한가요

500 조회수 : 6,742
작성일 : 2026-02-17 18:35:48

저는 누가 제 배 만지는 거 너무 싫은데 오늘 시집에서 시어머니가 태동 얘기 나누던 중 만져보고 시아버지한테 당신도 만져보라고 하는거에요. 정말 너무 소름 돋고 싫은데 당황해서 아무말도 못했어요. 애도 싫은지 그렇게 활발한 아이인데 아무런 반응이 없더만요 ㅎ 

전 친정아버지가 만지는 것도 상상할 수 없는데 제가 예민한걸까요 ㅠ

보통 친정아버지는 만지게 하시남요

남편 빼고는 다 싫어요!! ㅠ

 

IP : 217.216.xxx.195
5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17 6:38 PM (221.138.xxx.92)

    시어머니가 아주 과하셨네요.

    엄마인 저는 성인된 아들 배 만지기도 힘든데
    (만지기는 커녕 구경도 힘듦)
    며느리 배를? ..어떻게 만져요 ㅜㅜ

  • 2. 노망
    '26.2.17 6:38 PM (211.235.xxx.125)

    주책도 넘어 선 것 같고 노망인가여…;;

  • 3. 어머
    '26.2.17 6:38 PM (14.33.xxx.161)

    미쳤네요.

  • 4. ...
    '26.2.17 6:38 PM (121.133.xxx.158)

    대체 남의 배를 왜 만지는 거에요. 그 자리에서 정색하셨어야.. 저라면 이미 화냅니다 ㅋㅋ

  • 5. 아들
    '26.2.17 6:39 PM (118.235.xxx.134)

    아들이 가만히 있어요?!?

  • 6. 흠흠
    '26.2.17 6:39 PM (219.254.xxx.107)

    징그러워요

  • 7. ㅠㅠ
    '26.2.17 6:40 PM (217.216.xxx.195)

    그때는 넘 당황스러워서 암소리 못했어요 ㅠ
    지금와서 짜증 만땅이네요.
    이상한거 맞죠? 남편이 제가 좀 예민하다는 느낌으로 얘기해서 기분이 안좋았어요

  • 8. 그리고
    '26.2.17 6:40 PM (217.216.xxx.195)

    친정아버지도 그럼 못 만지시는거냐고 ㅠㅠ
    그래서 그렇다고 응수했죠

  • 9. ..
    '26.2.17 6:41 PM (121.133.xxx.158)

    그때는 넘 당황스러워서 암소리 못했어요 ㅠ
    지금와서 짜증 만땅이네요.
    이상한거 맞죠? 남편이 제가 좀 예민하다는 느낌으로 얘기해서 기분이 안좋았어요
    ---------------------------

    남편 분도 이상.. 역시 그 부모에 그 아들 -_-

  • 10. ..
    '26.2.17 6:41 PM (59.20.xxx.246)

    마음대로 만지는거 잘못된거에요.
    싫다고 하셔도 되요.

  • 11. 비교불가
    '26.2.17 6:41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친정아버지하고 시아버지하고 같나요..

  • 12. .....
    '26.2.17 6:41 PM (175.117.xxx.126)

    어머님까지는 어떻게 큰 맘 먹고 한 번은 오케이인데
    아버님은 절대 싫고..
    친정아버지도 싫은데요 ㅠ

    저는 임신했을 때
    그냥 동성인 지인 정도.. 인 사람들이 배 만져보고 샆다 할 때
    그게 너무 싫고 어이없더라고요 ㅠ
    베프여도 그닥인데
    무슨 지인 정도가 남의 배를 만져보겠다 하는지 정말 ㅠ

  • 13.
    '26.2.17 6:41 PM (223.38.xxx.72)

    남편까지 다같이 미친 놈의 집구석이네요

  • 14. 남편
    '26.2.17 6:42 PM (118.235.xxx.134) - 삭제된댓글

    시아버지도 남자라고 경계하던데 요상한 아들...

  • 15.
    '26.2.17 6:42 PM (118.235.xxx.134)

    노인네들이야 노망났다고 치지만
    시아버지도 남자라고 경계하는게 맞는데 참 요상한 아들... 근데 대개 그런 남자가 순한 여자 기가막히게 골라요

  • 16. ...
    '26.2.17 6:43 PM (121.133.xxx.158)

    결론은 결혼을.. 잘못 하신.. 것.. 같은.................................

  • 17. 아들둘애미
    '26.2.17 6:43 PM (221.138.xxx.92)

    아니 임신한 아내가 싫다면 싫은거지..남편된 자가 웬 말이 그렇게 많나요.
    어느 집 아들인지 잡아다가 등짝을 후려치고 싶네요.

  • 18. ㅇㅇ
    '26.2.17 6:44 PM (14.48.xxx.230)

    남편은 별일 아닌척 하는거죠
    자기 아버지 이상하게 만들수 없으니까요

    시어머니도 싫은데 시아버지가 배를 만지다니요
    소름끼쳐요

  • 19. ......
    '26.2.17 6:45 PM (211.202.xxx.120)

    저같음 소스라치게 놀라서 손으로 배막고 피하는 행동이 먼저 나올거같은데요
    당황해서 암말 못하셨으면 나중에 애 젖먹이는 모습까지 보여주셔야겠네요
    그때도 애젖먹는 모습 흐뭇하다며 은근슬적 와서 뚫어지게 구경할텐데 일어나서 피하지못하고 가만히 젖먹일건가요

  • 20. 미쳤나요?
    '26.2.17 6:45 PM (220.78.xxx.213)

    남의 몸을.,,.

  • 21.
    '26.2.17 6:45 PM (118.235.xxx.134)

    반대로 며느리가 푼수여서 온동네 만져보라고 한들 시아버지한테 그러면 기분나빠할법도 한게 아들인데.....

  • 22. ㅜㅜ
    '26.2.17 6:46 PM (211.235.xxx.229)

    아후
    진짜 욕이 나오네요ㅠㅠ

  • 23. ..
    '26.2.17 6:47 PM (125.186.xxx.154)

    이전 뭐 미쳤네요

  • 24. ㅠㅠ
    '26.2.17 6:48 PM (217.216.xxx.195)

    부글부글했는데 편들어주심에 감사요
    샤워나 하고 누워야겠어요 으 소름 ㅠㅠ
    아 그리고 추가로요 기저귀는 갓난이 아가여도 안보이게 방에 들어가서 갈아줘야 하는게 정상이죠?? 아무리 신생아라도 남자 어른들이 도와주는거 소름돋는거 저만 그런거 아니죠??
    이부분도 남편이랑 얘기중에 화딱지가 나서 ㅠㅠ 제가 무슨 사람을 성범죄자 취급한다고

  • 25.
    '26.2.17 6:48 PM (118.235.xxx.134)

    넘겨짚어서 죄송한데 혹시 둘째 임신한 그분인가요

  • 26. ㅇㅇ
    '26.2.17 6:49 PM (14.48.xxx.230)

    임산부는 여자 아닌가요 어떻게 남성인 시아버지가 손을 대게
    하나요
    임산부를 새끼밴 암컷취급하네요 ㅜㅜ

  • 27. ㅠㅠ
    '26.2.17 6:49 PM (217.216.xxx.195)

    악 윗분 젖먹이는 모습 보는건 또 뭐에요 ㅠㅠ
    정말 발끝까지 소름이 확 돋네요.
    그정도 씨급은 아닐거에요

  • 28. ...
    '26.2.17 6:51 PM (49.161.xxx.218)

    주책바가지 시엄니
    만지랜다고 만지는 시아버지....

    친정아버지도 만지기 뭐하죠

  • 29.
    '26.2.17 6:54 PM (223.38.xxx.44)

    며느리고 뭐고
    성인 여자의 배예요. 남의 아버지가 왜 만져요? 제정신인가.

    남편 정신교육도 잘 시키세요.
    꼭 이런 거 흐리멍덩한 사람들이
    성범죄자 취급하네 뭐네 하는데, 남녀칠세 부동석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에요. 그럼 뭐 이 말은
    남자가 칠 세 넘으면 성범죄자 된다는 얘기겠어요? 알아서 지킬 거 지키고 예의 차리라는 거지.

    예의 차리자고 하면 꼭 뜨끔하니 찔리는 것들이
    그럼 내가 상놈의 자식이라 예의도 모른다는 거냐고 극단적으로 반박하는데,
    그런 흑백논리 늘어놓지 말라고 하세요. 그냥 지킬 거 지키자는 거고 그 뿐이라고. 지킬 거 지키자는 게 왜 성범죄자 취급인 거냐고.

  • 30. ...
    '26.2.17 6:54 PM (223.38.xxx.72)

    임산부를 새끼밴 암컷취급하네요 ㅜㅜ 22222

  • 31. 시어머니
    '26.2.17 6:54 PM (49.167.xxx.252)

    희안한 분이네.며느리배를 자기 마음대로 만져보라 하지?
    60대일껀데 마인드는 90대네

  • 32. ..
    '26.2.17 6:56 PM (59.20.xxx.246)

    기저귀야 육아 도와주시는 분이 하는거죠.
    그런거까지 다 통제할려면 남에게 맡기지 마세요.

  • 33.
    '26.2.17 6:56 PM (49.167.xxx.252)

    앞으로는 시어머니도 못 만지게 하고 할말은 웃으면서 하는 연습을 하세요.

  • 34. 제기준
    '26.2.17 6:58 PM (211.231.xxx.10)

    원글님이 옳아요
    남편분은 어떤입장인가요?

  • 35. 인격 존중 없이
    '26.2.17 6:58 PM (211.208.xxx.87) - 삭제된댓글

    그저 지들 자손 밴 인큐베이터로 보는 겁니다. 어디 남의 몸을 함부로...

    남편은 그걸 인정하면 지도 상 ㄴ 되는 거니 당연히 발끈하죠.

    이해시키려고 들지 마세요. 설명해서 못 알아들으면

    또 그러게 놔두실 거예요? 저 같음 남편 귀싸대기 날렸어요.

  • 36. 인격 존중 없이
    '26.2.17 7:02 PM (211.208.xxx.87)

    그저 지들 자손 밴 인큐베이터로 보는 겁니다. 어디 남의 몸을 함부로...

    대등한 사람, '남'이 아니라 그냥 새끼 밴 암컷인 거예요.

    남편은 그걸 인정하면 지도 상 ㄴ 되는 거니 당연히 발끈하죠.

    옛날이고 나발이고 이해시키려고 들지 마세요.

    설명해서 못 알아들으면 또 그러게 놔두실 거예요? 저 같음

    지 집 편들 때 남편 귀싸대기 날렸어요.

    애 잘 낳을지 암소 확인하듯 여자 엉덩이 보고 남자 성기 주물러보고

    그런 시대인가요? 옛날에는 노비가 합법이고 세상의 질서였죠.

  • 37. 친정엄마
    '26.2.17 7:12 PM (1.55.xxx.59)

    엄마가 제 팔이나 손 만지는 것도 싫은데
    보호받아야할 임신부의 배를 남이 왜 함부로 만지는 거죠
    듣기만 해도 쫘증이

  • 38. 그렇다고
    '26.2.17 7:14 PM (1.55.xxx.59)

    버럭 해봤자 도움 되는 것도 아니고
    당사자인 내가 싫고
    굉장히 당황했다. 조심해달라

    라고 명확히 표현하시고
    간접적으로 전 하시면 어떨까요?

  • 39. 남편아
    '26.2.17 7:15 PM (211.201.xxx.28)

    네가 예민하다니
    그게 바로 가스라이팅!
    다음엔 싫다 표현하세요.그래도 됩니다.

  • 40. ...
    '26.2.17 7:20 PM (14.46.xxx.97) - 삭제된댓글

    임신 안했어도 남이 배만지면 기분 나빠요
    남편 배를 장인 장모가 만지면 기분 좋겠냐고 물어보세요

  • 41. ...
    '26.2.17 7:35 PM (14.46.xxx.97)

    임신 안했어도 누가 배만지면 기분 나빠요
    남편 배를 장인 장모가 만지면 기분 좋겠냐고 물어보세요

  • 42. 예민한거
    '26.2.17 7:35 PM (118.235.xxx.85)

    맞아요.
    그거한번만졌다고 판깔고 시모 욕해달란거죠?

  • 43. 남편나오배
    '26.2.17 7:36 PM (118.235.xxx.85)

    장인장모가 만져도 판은 안깔아요

  • 44. 윽ㄱㄱ
    '26.2.17 7:43 PM (116.45.xxx.34)

    미쳤어증말ㄹㄹ 그걸 가만히 있었다구요???? 얼척리 옶어요ㅛㅛ

  • 45. 윽ㄱㄱ
    '26.2.17 7:47 PM (116.45.xxx.34)

    118 235님....그러는거아닙니다.그거 한번 만졌다니요.......에휴ㅠㅠ

  • 46. 싫은게
    '26.2.17 7:48 PM (180.67.xxx.151)

    싫은게 당연한거에요
    새끼밴 암컷 취급당했는데 그걸 괜찮다는
    남편도 그집 사람답구요

  • 47. 단호
    '26.2.17 8:10 PM (1.236.xxx.93)

    싫으면 싫은겁니다
    이래서 당하는 겁니다
    성교육 무색합니다

  • 48. ....
    '26.2.17 8:30 PM (1.249.xxx.47)

    시모가 만졌지만,
    남자인 시부도 만졌으면 성추행 아닌가요?
    어떻게 남자인 시부가 며느리 배를 만지나요?
    당연히 친정아버지도 배를 만지면 안돼구요.
    남편 이상한 사람이네요.
    원글만 정상이네요.
    나중에 아기 수유할때 ,며느리가 젖주는 장면도 볼것 같아요

  • 49. 어우
    '26.2.17 8:33 PM (1.227.xxx.69)

    내 배를 남편도 아닌 타인이 왜 만져요 ㅠ 너무 싫다 증말 ㅠ
    내 아버지도 싫은데 피 한방울 안 섞인 시아버지라니...

  • 50. ㅡㅡ
    '26.2.17 8:58 PM (112.156.xxx.57)

    시모시부 미치지 않고서아.

  • 51. 우리 딸도
    '26.2.17 9:16 PM (118.235.xxx.4)

    사람들 있으면 아가들 기저귀 갈때 방에 데리고 들어가서 갈아줘요.

  • 52.
    '26.2.17 9:23 PM (14.36.xxx.31)

    아아악 너무 싫어요
    소름끼침
    주작이라 믿길 정도네요

  • 53. ㅇㅇ
    '26.2.17 9:55 PM (112.146.xxx.254)

    ?? 요즘 세상에요?
    20년전에도 조심하는 분위기였는데

  • 54. ㅜㅜ
    '26.2.18 12:22 AM (211.235.xxx.30)

    저위 그거 배한번 만졌다고 시모욕해달라고 판까냐구요?
    그집 시모.시부인가?
    미치다못해 뇌가 탈출했나봐요ㅜ
    이건 욕먹다못해 한대 맞아야될 사안이라구요
    시모들 머리속에는 도대체 뭐가 들어서 서로서로 편을드나 들길?

  • 55. ..
    '26.2.18 1:17 AM (125.132.xxx.165)

    시부 시모 예민한 글에 저는
    mz 세대들 이해시키는 글인데요



    이건 진짜..

    제가 이미 50대 중반이고 이미 제 친 핏줄들이 60중반부터있어요..

    이미 이때부터 남여 구분 확실하고요.
    혹시라도 님 시댁이 깡시골이라고 하면
    이해는 해드는데 납득은 안됩니다.

    이미 세상이 바꼈고요.
    내아이 입니다.
    내몸이고요.

    남편은 다른지마 이미 50중반에
    남편외에 아이들도 내 몸 터치 하는일 없어요.
    허그 빼구요

  • 56. . . .
    '26.2.18 2:10 AM (175.119.xxx.68)

    미친 할마시
    친아버지라도 싫어요

  • 57. 기겁
    '26.2.18 5:47 AM (221.153.xxx.127)

    새끼 밴 암소 취급이네.
    결국 시아버지가 만졌다는 거죠?

  • 58. ...
    '26.2.18 2:50 PM (175.209.xxx.12)

    살면서 누가 내 배만질일이 있나요? 임신하면 공공재되나요? 못만지게 하셨어야죠ㅡ
    앞으로 애는 어떻게 지키시려고... 강하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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