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8시간만에 다시 눕습니다.

조회수 : 3,736
작성일 : 2026-02-17 17:04:52

단지ㅡ시댁 얼굴 본시간은 4시간 30분

극기훈련과도같은...누울수 없어서 힘든거죠..

 

 

다시 집이네요

 차에서 2시간..

 이게 마지막 설명절인듯해요..

형님이.이젠 안한다고합니다.

 

 

 

IP : 124.49.xxx.18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7 5:06 P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

    눕지 않는 쉼은 없다

  • 2. ㅋㅋㅋㅋ
    '26.2.17 5:08 PM (124.49.xxx.188)

    첫댓 안박복..센스!!

  • 3. 형님이
    '26.2.17 5:08 PM (118.235.xxx.130)

    얼마나 힘드셨음 ㅜㅜㅜㅜ

  • 4. 지난주
    '26.2.17 5:13 PM (1.236.xxx.114)

    명절 당겨서치루고
    오늘 오전에 10분통화했는데 하루종일 멘붕이에요
    내가 널 가르치질못했다~~~~~블라블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990 ‘거래세’부터 ‘빈집세’까지…다주택자 규제, 외국은 어떻게 하나.. 6 ... 2026/02/17 2,676
1786989 올림픽도 구시대의 유물이 되어가네요 6 ㅇㅇ 2026/02/17 3,298
1786988 저같은 독신은 명절쇠러 가야 할까요 9 명절 2026/02/17 2,469
1786987 엄마가 허리가 안좋아 잘 걷지를 못하신대요 9 .. 2026/02/17 2,697
1786986 카페는 안 망하겠어요 12 .. 2026/02/17 8,308
1786985 왕사남 금성대군 너무 멋있었어요.. 16 금성대군 2026/02/17 6,292
1786984 결혼할 때 100만원.. 16 .. 2026/02/17 6,353
1786983 을지로 광화문 시청 근처 진짜 맛있는 커피 찾아요 13 ... 2026/02/17 3,422
1786982 아니 근데 저는 저말고 다른 사람이 제 살림 만지는거 싫던데 19 adler 2026/02/17 4,481
1786981 뭔 식세기만 있으면 만능인 줄 아나 12 2026/02/17 4,887
1786980 8시간만에 다시 눕습니다. 3 2026/02/17 3,736
1786979 저는 반려동물 키우는게 큰 행운같아요 17 .. 2026/02/17 3,905
1786978 식구 단촐한 집인데 재밌는 게임 추천 해 주세요 5 윷놀이,고스.. 2026/02/17 1,434
1786977 새배, 쑥스럽지 않나요? 15 ㅁㅁ 2026/02/17 3,426
1786976 명절에 밥하고 치우는 걸로 싸우지 좀 맙시다 13 2026/02/17 4,225
1786975 정은 시어머니가 많네요. 21 ... 2026/02/17 6,554
1786974 운전많이 한 날이 가장 피곤해요. 육상 2026/02/17 1,770
1786973 아는언니 명절에 큰형님이랑 대판했다네요 73 ㅎㅎ 2026/02/17 27,759
1786972 올사람도 없는데 맛없는 차례음식 만드는 친정엄마 11 희망봉 2026/02/17 5,357
1786971 친정가는데 밥하시는 6 밥밥밥 2026/02/17 3,358
1786970 멀쩡한 자식이 저뿐인거 같은데 5 .... 2026/02/17 3,950
1786969 인구가 계속 줄면 17 ㅁㄴㅇㅈㅎ 2026/02/17 4,002
1786968 콤팩트(프레스트파우더) 추천부탁드립니다 5 콤팩트 2026/02/17 2,063
1786967 내용 펑 16 세뱃돈 2026/02/17 3,665
1786966 조의금 5 00 2026/02/17 1,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