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은 시어머니가 많네요.

... 조회수 : 2,742
작성일 : 2026-02-17 16:48:24

감기 걸려 시가 왔더니 시어머니가 제방을 못떠나요

계속 이불 여며주고 생강차 끓여주고

우리 엄마는 본인 감기 옮는다고 올생각 절대 하지 말라고

몸 어떻냐?  물어보지도 않는데 

IP : 118.235.xxx.12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7 4:51 PM (211.47.xxx.24)

    친정엄마가 더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요
    감기 걸린 딸 쉬라고 오지 말라는거잖아요

  • 2.
    '26.2.17 4:52 PM (118.235.xxx.134) - 삭제된댓글

    자기 남편, 아들 딸이 옮을까봐 그럴 수도..

  • 3. 아뇨
    '26.2.17 4:53 PM (118.235.xxx.126)

    본인감기 옮는다고 짜증내셨어요

  • 4. ...
    '26.2.17 4:55 PM (114.204.xxx.203)

    시모라고 다 못된건 아니죠

  • 5. 미리
    '26.2.17 4:55 PM (220.78.xxx.213)

    감기걸렸다고 시어머니한테
    전화 안하고 가신거예요?

  • 6. ..
    '26.2.17 4:57 PM (121.168.xxx.40)

    좋은 시모도 많죠.. 인간적으로 걱정하고 간호해 주시는 분이네요..

  • 7. 시어머니는
    '26.2.17 4:58 PM (118.235.xxx.14)

    감기 걸렸다니까 집에 와서 쉬라고 하시고 밥 차려주시고 계속 누워 있으라 하고 추울까 방을 못나가고 계속 이불 여며 주시는데 눈물 나더라고요

  • 8. 근데
    '26.2.17 4:59 PM (116.42.xxx.47)

    감기 걸렸으면 핑계대고 집에서 편히 쉬는게 좋지 않나요
    다른식구들 감기 옮기라도하면 어쩌려고..

  • 9. 다른
    '26.2.17 5:01 PM (118.235.xxx.30)

    식구들 시어머니 말곤 없어요. 형제들 다 해외 살아서

  • 10. 아플때
    '26.2.17 5:03 PM (125.178.xxx.170)

    따뜻하게 자상하게 잘 해주는 사람이
    제일 좋은 거예요.

  • 11.
    '26.2.17 5:04 PM (221.138.xxx.92)

    다정다감한 분이시네요.
    남편도 그럴 듯.

  • 12. ..
    '26.2.17 5:08 PM (59.20.xxx.246)

    좋은 시모도 많죠. 22222

  • 13. ...
    '26.2.17 5:11 PM (121.175.xxx.109)

    나이들수록 느끼는게
    따뜻한 사람이 최고라고 생각해요
    저희 엄마는 좀 차가웠고 작은 엄마는 정이 넘치는 분이셨는데
    지금도 간혹 집안 행사때 만나면
    너무 좋고 그래요
    친척중 유일하게 용돈 챙겨드리는 분입니다

  • 14.
    '26.2.17 5:11 PM (223.118.xxx.87)

    시어머니가 참 좋으신 분이네요. 명절에 아프면 서럽죠. 푹 쉬시고 얼른 나으세요

  • 15. 내엄마보다
    '26.2.17 5:15 PM (203.128.xxx.74)

    시엄마가 더 좋은분도 많을거에요
    나엄마라고 다좋고 시엄마라고 다 나쁜거 아니거든요

  • 16. ㅈㅈ
    '26.2.17 5:17 PM (112.162.xxx.139)

    전 아프다고 챙겨주는것도 싫고 이번엔 오지말고 쉬어라.. 이러는 시모가 젤좋은거 같아요

  • 17. ㅈㅈ님
    '26.2.17 5:34 PM (220.78.xxx.213)

    저두요
    와서 쉬라는거보다 오지말고 쉬라는게 백배 좋아요

  • 18. ***
    '26.2.17 5:53 PM (121.165.xxx.115)

    어머님께서 잘 챙겨주시는건 고마운데 감기 전염시킬까봐 걱정되지 않으신가봐요

  • 19. 공감
    '26.2.17 6:23 PM (14.49.xxx.19)

    시모라고 다 못된건 아니죠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176 왕사남 볼까요 말까요? 2 18:23:47 108
1796175 대박~~ 뉴 이재명은 한겨레에서 실토했습니다. 1 .. 18:23:32 171
1796174 욧즘 박나래 나오는 이 프로가 유명하네요. 7 점사 18:22:49 220
1796173 내일 외식 어디서 하실 거예요 1 서울 18:22:45 99
179617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인사 18:07:34 140
1796171 안마의자 좋아하는 분~ 2 .... 18:04:34 320
1796170 산소에서 모였는데 며느리 아무도 안오고 저만 갔는데 눈물이 16 18:04:33 1,273
1796169 ‘거래세’부터 ‘빈집세’까지…다주택자 규제, 외국은 어떻게 하나.. 7 ... 17:55:51 576
1796168 올림픽도 구시대의 유물이 되어가네요 4 ㅇㅇ 17:55:26 694
1796167 저같은 독신은 명절쇠러 가야 할까요 5 명절 17:55:00 505
1796166 엄마가 허리가 안좋아 잘 걷지를 못하신대요 2 .. 17:52:26 358
1796165 분당죽전 오늘 떡꼬치 파는데는 없겠죠? 3 .. 17:46:21 261
1796164 카페는 안 망하겠어요 8 .. 17:40:31 2,091
1796163 아직도 멀었네요 8 ... 17:38:13 929
1796162 왕사남 금성대군 너무 멋있었어요.. 8 금성대군 17:27:16 1,364
1796161 결혼할 때 100만원.. 10 .. 17:26:06 1,721
1796160 을지로 광화문 시청 근처 진짜 맛있는 커피 찾아요 11 ... 17:16:47 993
1796159 왜 재혼하는지 알겠어요 4 123 17:16:25 2,542
1796158 아니 근데 저는 저말고 다른 사람이 제 살림 만지는거 싫던데 15 adler 17:16:18 1,474
1796157 나이들수록 사람만나는게힘든이유 4 침묵 17:15:12 1,147
1796156 뭔 식세기만 있으면 만능인 줄 아나 8 17:14:11 1,304
1796155 8시간만에 다시 눕습니다. 4 17:04:52 1,628
1796154 저는 반려동물 키우는게 큰 행운같아요 14 .. 17:02:03 1,363
1796153 식구 단촐한 집인데 재밌는 게임 추천 해 주세요 5 윷놀이,고스.. 17:01:42 383
1796152 새배, 쑥스럽지 않나요? 11 ㅁㅁ 17:00:28 1,0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