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도 아들여친이
저를 보고싶어해서
첨으로 만났고 (음식점)그때 여친 생일이
며칠남지 않았다해서
봉투에 용돈을 넣어 주었어요
그리고 봄에 만나자 하고 헤어졌는데
오늘 저희집에 오고싶어한다는데
세배돈 줘야 하는거죠??
3일전부터 장보고 음식하고
오늘은 지금까지 집정리 하고
너무 힘들어 잠시
쉬다가
새해여서
세배돈 준비해야 하나요??
몸도 힘들고 ㅠㅠ
지난번에도 아들여친이
저를 보고싶어해서
첨으로 만났고 (음식점)그때 여친 생일이
며칠남지 않았다해서
봉투에 용돈을 넣어 주었어요
그리고 봄에 만나자 하고 헤어졌는데
오늘 저희집에 오고싶어한다는데
세배돈 줘야 하는거죠??
3일전부터 장보고 음식하고
오늘은 지금까지 집정리 하고
너무 힘들어 잠시
쉬다가
새해여서
세배돈 준비해야 하나요??
몸도 힘들고 ㅠㅠ
며느리도 안오는 집 있는데 어찌 여친이. 요즘 세상에 그런 여친도 있군요.
그냥 오지 말라고 하면 안 되나요 아들들은 효도를 이상하게 하더라고요.... 손님 맞는 엄마 생각은 안 하고. 게다가 무슨 결혼 전에. 여친네 부모님도 상식적인 사람이면 안 좋아할 일. 요새 결혼하는 사람이 적으니 덮어놓고 좋다고 해서 그런지
12월 말에 만났고 사귄거 4개월정도 됩니다
저와는 한번 만났고요
오면 세배할테고 그럼 주세요
4개월에 무슨 남의 집에 온다고해요 님 집이 잘 사나요 그래도 그렇지
오바육바지
저도 오지 말라고 하겠어요
오면 주고요
아들과 여친이 결혼 얘기 나오는게 아닌데 왜 만나세요?
미래의 며느리를 위해서도 안 보고 싶어요
아들한테 엄마 몸이 편찮다고 데려오지 말라 하세요
외출 계획 있고 쉬고 싶다고
둘이 데이트 하라고 하세요.
벌써 무슨 새해 인사씩 한대요?
결혼 할 사이도 아닌데…..
첨 만나서 아들 여친에게 왜 용돈을 주세요?
여친 생일이라면 아들에게 돈 주고 같이 밥 먹으라고 해야죠.
미친뇽.
오고 싶어하면 무조건 받아줘야하나요 집안 어르신도 아니고 예비 며느리도 아직은 모르겠는데...몸 피곤하니 둘이 놀거라 하세요
아들이 푹 빠진거 같은데 남자는 푹 빠져있고 여자는 너무 적극적으로 선없이 남자네 가족에 치대며(?) 결혼으로 칙칙폭폭 달려가는 거는. .. 좋은게 좋은 거지만 누군가는 정신 차리고 왜 저러는지 잘 봐야돼요
결혼 확정 됐고 상견례 했나요?
그런 것 아니고 그냥 사귀는 거라면 어떤 식으로든 부모와 연결짓지 말고 니들끼리 잘 사귀라고 하세요.
오고싶어한다는 게 진짜 여친의 바람인지 아들이 권해서 여친이 따르는 건지 모르겠지만 둘 다 철없고 오버하긴 마찬가지예요. 애들이 모르면 어른이 가르쳐야지 싫으면서도 그 장단에 따라가면 안되지요. 지금 새뱃돈 주네마네만 고민할 게 아닙니다.
여친이 그런 식이면 님 아들도 그 여친 집에 새배 가겠네요. 날 잡기 전엔 그러는 거 아니라고 하세요.
여자들이 더 적극적인가요?
저희조카도 여친 사귀는데 자꾸 집에 오겠다고 그런다네요
어머니께 인사드린다고요
그래서 조카는 모른체한다고~
피곤하네요
그냥 오지 말라고 하시지. 명절을 그렇게 불편하게 보내고 싶으신지?
여친도 오고 싶어서 오려는 거겠죠
결혼 확정 되기 전까진 밖에서 만나라고 하세요
집에서 음식장만까지... 무슨 고생이십니까ㅜㅜ
명절은 가족끼리~
아들 친구는 자기 가족 친인척과 명절 보내라고 하세요
집에까지 인사오는건 오버입니다
으로 나오나보네요
"지난번에도 아들여친이
저를 보고싶어해서 ...만났고"
"오늘 저희집에 오고 싶어한다는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들 여친이 상당히 적극적이네요
그렇다고 무조건 다 받아주실 필요 없으세요
부담갖지 마시구요
그냥 밖에서 만나라고 하시는게 나아요
눈치 더럽게 없는 푼수아들에 여친이네요
엄마 피곤해 이눔아 적당히 처리해야지...
오프라인에선 둘이 정말 좋아하나보네 여친이 붙임성있네 이러지만 솔직히 저렇게 선 없이 그러는 사람들 모조리 이상해요 정이니 뭐네 하는데 자기가 불리한 상황에서 저러는 거 한 번도 못봄
나름의 생존 방식인 것....
않았는데, 아들여친이 원한다고해서
일일이 받아줄 필요는 없습니다
부드럽게 거절해야죠
벌써부터 너무 피곤하잖아요ㅜㅜ
4년 아니고 4개월 만났다구요? 하하하
어린애한테 휘둘리지 마시고
어른이 중심 잡으세요.
아들이 푹빠져서 휘둘리는데 엄마까지 그러시면 곤란해요.
결혼할 사이도 아닌데 자꾸 만나지 마시구요.
아들한테도 결혼할 마지막 여자만 보고싶다 하세요.
아휴..아들래미 등짝 때리면서 정신좀 차리라고 하고싶네요.
저는 싫어요
친구면 밖에서 데이트나 하라고 하세요
남친한테 점수따려고 엄청 노력중으로 보이는데
제 취향은 아니라 싫을거 같아요
여친이 아들한테 푹 빠졌네요ㅎ
그러니 저렇게 여친이 남친집까지 방문하겠다고
나서는거죠
님네가 초대하지도 않았는데 말이죠
번거롭게 손님 맞이 마시구요
딱 거절하세요!!!
결혼 확정도 아닌데 아들 여친이 너무 앞서고 있네요
지난번엔 그럼 사귄지 몇달만에 엄마에게 보여준거에요? 일부러 생일 설날 이렇게 맞춰서 돈받고싶은거 아닌지..일을 꾸미는게 여친인지 아들인지..
집치우고 음식하는거보니 이미 허락하신 모양인데 이제 사귄지 4개월..나참..
오바육바죠
님네집이 엄청 부자인가요?
그러면 여우같은 애들이 그러기도 하더라구요
평범하다면 상당히 피곤한 스타일
새해부터 남의
집 출입을 그렇게 다니는거 경솔해 보이는데요 . 그 아가씨 부모님은 뭐라안하시는지 …저라면 제 딸 등짝부터 ^^;;;
집에 오는건 좀 아닌거 같아요 . 넘 편하게 받아주시는거같은데 …
와서 전도부치고 일좀 하라고 하세요
그래도 안도면 주세요.
며느리도 안 주는 세뱃돈을 여친한테 왜 주나요?
세뱃돈 ㄴㄴ.
집에도 데리고 오지 말라 하세요.
왜 세배하러 온대요?
이걸 무슨 고민이라고 ^^
결혼할 사이도 아닌데 아들도 여친도 웃기는구만요
4개월에 그러는거 오바육바인데
혹시 원글네 잘 사나요?
그래서 그렇게 들이대나
4년 만난 딸남친도 전 안만났어요
물론 만났으면 하는 눈치였지만 확실하게 결혼 얘기 나온것도 아니고
그러다 헤어지고 다른 남친 만나고 있네요
4개월 된 여친 벌써 만났고 집까지 온다는거 진짜 제기준으로 이해불가~
아니야
그냥 둘이 밖에서 놀아
제발 집에 오지마
여친이 너무 들이대네요
이번에 집으로 오는거 받아주지 마시구요
저는 아들한테 그냥 여친 말고
결혼생각 있는 여친이 생기면 만나게 해달라고 했어요
지금 3번째 여친이 있는데 아직 소개는 안시켜 주네요
혹시 님네집이 여유있는집인지요?
글쓴님이 부자집이면
아들여자친구가 상당히 약았을수도...
제지인이 상당한 자산가인데
우연한 기회에 남친집에 와보고는 눈이 돌아가서는 지인아들이 졸업도 하기전에 결혼에 너무 적극적이라 질린다고 하더라구요
원글님은 오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세뱃돈을 줘야 하는지 물어본건데
댓글은 전부 세뱃돈 얘기는 없고 오지 말라는 글만 있네요.
근데 아들 여친이 보고 싶다고 만난 것은 사귄지 2개월 남짓했을 때죠?
그 여친이 참 특이하긴 하네요. 혹시 엄마가 없나요
혹시 집이 좋고 원글님 음식 솜씨 좋으신가요?
데리고 오는 남자 애들 주변에 많은데 공통점이 집이 잘 살아요.
4개월 사귀었다면서 집을 온다니 원 대략난감.
이미 손님으로 맞을 준비는 다 하셨다니
세뱃돈은 결혼 한 다음에 주세요.
결혼 정해지지 않으면 전 집 공개 안 합니다만.
혹시 집이 좋고 원글님 음식 솜씨 좋으신가요?
주변 여친 잘 데리고 오는 남자 애들 공통점이 집이 잘 살아요
세뱃돈은 여친이 빈손일때는 안주셔도 되요.
저러다가 결혼해서 며느리되면 오네 마네 할거면서..
그냥 오지 말라고 하세요.
인사는 그냥 평일에 따로 날 잡아서 오라고
하니까 집으로는 받아주지 말라는거죠
번거롭게 무슨 음식 장만을 합니까ㅜㅜ
결혼 확정 사이도 아닌데...
일 있다고 오지 말라 하세요.
요새 애치고 붙임성도 과한게 영악스러워 보여요.
댓글 님들, 원글님 장보고 음식 장만 얘기는 설이라 기존에 하던거 하신 거 같고 그렇게 바쁜거 지나고 나니까 오늘인지 어제인지 아들이 여친 인사온다고 얘기한거 같은데요..
아니 생각을 해봐요
시어머니가 집에 오겠다고 일방적으로 통보하면 기분나쁘면서 자식뻘 남의 집 딸이 집에 가겠다고 통보하는게 맞는건가요
집주인인 님 의견은 어디갔어요?
어디서 집에 맘대로 오냐고 아들 좀 잡으세요
스스로 피곤하게 사시는지
결혼 상대자 아니면 저는 집에 안들이는게 룰입니다.
밖에서야 어딜 다니든..
님은 다른것 같은데 와서 세배했음 줘야겠죠.
몇살이길래
이리 들이대나요
아들맘인데…거절하시지… 부담스럽네요
묻지 마세요
현실과 동떨어진 사람들이 많거든요
아들엄마가 호구시네요
4개월 된 여자친구에게 생일선물도 과할 판에
무슨 세배돈예요??
아들이 나중에 누구와 결혼하든지 덜컥 집 사주지 마세요
아들도 호구로 키우지 마시구요
여친이 약삭빠른 타입인 듯
굳이 생일 근처에 만나고 생일이라고 어필하는 것도 그렇고
설날 방문하는 것도 그렇고
라때도 남친, 여친 부모님 삥뜬는 애들 있던데.
설마 그런 건 아니겠지요?
명절은 가족끼리 보내고 싶다고 하세요.
오는게 좋으면 오케이
근데 여기 글 올릴 정도로 몸도 마음도 힘든거면 거절하세요
제가 글을 급히 쓴거는
생일전 명절 혹시 돈!! 순간적으로
그생각이 스쳤어요
위에 어떤분이 저와 같은 생각을 적어
주셨네요
결론은 와서 식사하고 놀다가고
세배는 안해서 세배돈은 주지 않았어요
습관되면 안될거 같아 그렇게 했어요
집사주지 말란소리에 정신 차려야 겠다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이제 만나는거 적당히 거절해야겠어요
소중한댓글 참고하겠습니다~~
첫번째도 오늘도 아들이 가자한게아니고
여친이 가고싶어해서 온거고
결혼할 나이(35)라 여친이 더 적극적 인거로
보여요
근데 계산속인지 속을 알수가 없어요
사람 속을 어찌 알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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