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2.17 1:02 PM
(118.235.xxx.188)
종교 생활하면서 예술 요리에 몰두할 수 있죠
종교인을 자처하면서 신자들에게 자기 정치관을 교리처럼 세뇌시키는 자들보다는 훨~~씬 낫다고 봅니다.
2. ..
'26.2.17 1:04 PM
(61.82.xxx.84)
선재스님 정관스님 성파스님 중 선재스님만 아는데요.
스님 같습니다만. 수행을 음식으로 하시는 분이드 싶네요.
3. 그걸로 수행
'26.2.17 1:04 PM
(211.235.xxx.243)
그걸로 수행하고 전법하는 거에요. 선방에서 화두만 붙잡는다고 그게 다 수행인가요?
좀 편협하신듯.
4. ,,,
'26.2.17 1:06 PM
(106.101.xxx.9)
참 더럽게도 꼬였네
5. ㅇㅇ
'26.2.17 1:07 PM
(219.255.xxx.103)
그런데 그렇게 사찰음식 만든건 누가 먹는건가요?
절에서 절밥으로 그렇게 주나요?
6. ㅇㅇ
'26.2.17 1:10 PM
(112.166.xxx.103)
참선만이 수행인가요?
일상생활을 올곶게 영위하는 게 수행이라 봅니다만!
참 진리는 지금 여기에!
7. 좀 바람 들어도
'26.2.17 1:11 PM
(112.153.xxx.75)
기본이 다르긴 해요. 그리고
속세에서 수행하는 재가자들이 뭘 엄청 많아요? 꼬여가지곤.
그런 재가자들 좀 있고
언급한 저 스님들이 산속에서 면벽수련하는 스님들과는 좀 다르고
특히 성파 스님 ㅋ 누가 알아보고 사진 찍자고 안하나 싶은 눈빛까지
무슨 얘기 하고 싶은지 알겠지만. 그래도 그건 아닙니다.
배아프면 그냥 본인 인생 충실하게 사세요. 돈 없어서 못 그러나본데
그래서 삶 자체가 고통이고 수행인 겁니다. 질투 시기 끔찍하고 추해요.
8. 대부분 목사가
'26.2.17 1:12 PM
(211.241.xxx.79)
전 그렇게 보여요^^ 가정 이루고 목사직 세습하고 일반인하고 다를게 모람 심지어 헌금 안하면 지옥간대요
9. ㅇㅇ
'26.2.17 1:12 PM
(219.255.xxx.103)
정관스님 요리 다큐 넷플에서 봤는데
수해을 하는 자의 해탈같은건 못느끼겠던데요 ㅜ
사실 스님에 대한 기대감이 높았던건지
10. …
'26.2.17 1:13 PM
(211.235.xxx.4)
비구니스님들이 유독 요리사스님으로 활약을 많이 해요. 동안거 하안거 선원에 입방해서 수행하는 비구니스님 많이 없음.
11. .....
'26.2.17 1:15 PM
(123.213.xxx.11)
-
삭제된댓글
그러시구나
각자의 눈으로 보는거니
수행은 안보이나 아방궁이 보인다니
영이 아방궁 같은 사람이구나
라는 느낌을 주는 글 잘 읽었어요
12. …
'26.2.17 1:16 PM
(211.235.xxx.250)
그러시구나
각자의 눈으로 보는거니
수행은 안보이나 아방궁이 보인다니
영이 아방궁 같은 사람이구나
라는 느낌을 주는 글 잘 읽었어요
….
영이라는 표현 어느 종교에서 사용하나요???
13. 옹옹
'26.2.17 1:35 PM
(220.70.xxx.74)
불교 법인 산하재단에서 일해봤는데 내부자 되보면 알게됩니다. 스님? 목사보다 더 하면 더 하지 덜 하지 않아요~
14. ᆢ
'26.2.17 1:48 P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
스님들 신도들에게 선물 시주 많이 받아서
검소하지 않아요
일반인이 쓰지 못하는 최고급 생필품 사용해요
겉으로 드러나지 않아서 그렇지 고급차 타고
호화 생활 해요
산 속에 살아도 르왁 커피 마시고 고급 만년필 사용하고 승복 속에 입는 티나 속옷도 백화점에서 구입해요
난 화분도 천만원대 길러요
겉으로 볼때는 수행하고 검소해 보이구요
대부분 인기있는 스님들은 그렇다고 봐요
15. 이런
'26.2.17 1:49 PM
(61.98.xxx.185)
비판도 나올 만 합니다 속세에 광고를 너무 해요
수행자가 아닌 그냥 직업이 스님인 사람들 같네요 요즘엔
16. 저도그생각
'26.2.17 2:03 PM
(59.4.xxx.194)
어제 방송 보면서
정관스님이나 선재스님이나 사업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특히 선재스님은 큰 식당도하지 않나요.
어제 정관스님 보면서 저렇게 바쁜데
도는 언제 닦냐고 혼잣말 하니 엄마가 바빠도 다 한대요.
17. 종교계의
'26.2.17 2:10 PM
(116.41.xxx.141)
아이돌이 되는게 최종꿈 내지 목표
팬덤 재미 들이면 뭐 그거 확장 하는게 최종 ..
수행의 정점 아닐까요
돈 명예 인기 다 따라 오는데 얼마나 재미가 뿜뿜일지
혼자서 동굴에서 면벽하는게 아닌 지금에야
대중과 접점 늘려려는 거 누가 타박할수도 없고 ..
18. …
'26.2.17 2:13 PM
(211.235.xxx.222)
삶이 곧 다 수행인데 그렇다면 선재스님이나 정관스님은 절집에 들어와서 본래면목은 철견했는지 묻고 싶네요. 살림살이 좀 들어보고 싶어요. 평생 사찰요리에 매진했는데 혹시 도마질 하다가 일별체험은 없었는지. 삭발염의한 출가 수행자의 본분사란..
19. 하긴
'26.2.17 2:14 PM
(59.4.xxx.194)
법륜스님도 맨날 강의하러 다니고 뭐 운영하는데
요리하는 거나
강의하는 거나
다 똑같긴 하네요
20. .......
'26.2.17 2:45 PM
(211.250.xxx.147)
모 스님 직접 보면 보면 생각 바뀌실걸요.
눈빛부터 대화까지 욕심 많음 바로 느껴지고요.
주변신도들이 떠받들어주니까 거만함 장난 아닙니다.
마치 사이비종교의 교주들처럼요.
실망 많이 했어요.
일반인도 마찬가지...욕심없으면 굳이 나서서 유명해지고 싶어하지 않죠.
21. 우ㅡ
'26.2.17 2:46 PM
(116.38.xxx.23)
-
삭제된댓글
이런 글 너무 별로네요 그 분들도 나름 그 까다롭기 그지없는 스님분들 입맛 고려해서 최선을 다하고 그것을 자신의 불교를 위한 역할로 받아들이고 자기 나름의 노하우를 가진 건데 님이 뭐라고 폄하를 하나요
22. ...
'26.2.17 2:47 PM
(211.204.xxx.49)
불교 문화의 하나라고 생각해요.
예전의 불교 행사, 춤, 그림 등이 지금 전통이 되었듯이
비불교인들에게 불교를 알리는 통로라고도 생각하구요.
그 당시도 참선이나 하지 이런건 사치라고 생각했을 수 있겠죠. 억지로 전도하는 것 보다 낫지 않나요?
어려서 책을 읽으면 옛날 부처님이 다니면서 법문했다고 해서 살아가기 힘든 그 시대 백성들에게 이상주의적이 아니었나 생각했는데 법륜스님 상담 들으니 신도들의 생활 고민 들어주는 이런 법문이구나 생각도 들었구요.
23. ㄴㅇ
'26.2.17 3:15 PM
(175.223.xxx.189)
넷플 1편..도저히 볼 수가 없네요
말투, 사용단어가 스님의 격이 전혀 안 느껴져요
24. ㅣㅔㅐㅑㅕ
'26.2.17 3:23 PM
(124.57.xxx.213)
개인적으로는 재가들이 훨힌 더 치열한 삶속에서 더 어렵고 훌륭하게 살고 있디고 생각하는데요
비구니들이 이제와서 두각을 드러내는 것 일뿐
종단내에 비구니들의 위치는 매우 작습니다
굳이 따지자면 겉으론 안그런척하며
큰 돈만지며 권승이 타짜짓이나 하며 골프에 술
거리낌없는 비구들보다야 낫다고 봅니다
물론 어려움속에서 노력하며 힘들게 공부하시는
학인스님들도 많으십니다
25. ㅣㅔㅐㅑㅕ
'26.2.17 3:24 PM
(124.57.xxx.213)
재가 ㅡㅡ 재가자
훨힌 ㅡㅡ 훨씬
26. 완전동감
'26.2.17 3:31 PM
(58.123.xxx.22)
아방궁 같은 데서 예술가 코스프레에만 심취 22222222
27. ...
'26.2.17 4:20 PM
(175.213.xxx.4)
어느 분야나 진지하게 정진해서 정수에 다가가는 사람은 1프로 미만이에요.
이런 사람들은 남들 눈에 잘 띄지도 않아요.
몰두에 방해가 되니까 오히려 화제에 오르지 않으려고 굉장히 삼가고 살죠.
그냥 그런가보다 하는 게 좋아요.
저도 굉장히 비판적인 사람이었는데 내 삶에 몰입이 부족할 때 타인에 대한 비판이 성해지는 걸 깨달았어요.
그 뒤로는 말을 줄이게 되더라고요.
28. …
'26.2.17 4:38 PM
(211.235.xxx.98)
저도 굉장히 비판적인 사람이었는데 내 삶에 몰입이 부족할 때 타인에 대한 비판이 성해지는 걸 깨달았어요.
그 뒤로는 말을 줄이게 되더라고요.
……
비판적인 시각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재가자들은 그저 절에 보시금 갖다 바치고 우리 스님 최고최고 역할에서 벗어날 필요도 있죠. 시대가 많이 변했어요.
29. ,,,
'26.2.17 6:58 PM
(61.43.xxx.113)
원글이 절에 보시금 내고 우리 스님 최고 하는 불자였나봐요
왜 불자들을 자기 수준으로 깎아내리죠?
30. 편협해요.
'26.2.17 7:09 PM
(211.208.xxx.87)
수행이 단 한가지 방법뿐이고 그저 내 생각이 옳을뿐인가요?
본인은 본인 생각대로 알아서 깨달으시고
수행자의 모습을 마치 성범죄 피해자 규정하듯이 고정하지 마세요.
그들을 우상화하는 것도 아니고 100% 잘 하고 있단 게 아닙니다.
사람인지라 내 기준에 안 맞고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이 있어도
나름의 역할과 가치가 있고 세상과 맞물려 흘러가는 겁니다.
31. 그런데
'26.2.17 7:35 PM
(112.169.xxx.252)
선재스님은 요리강좌도하시고 방송출연도 많이 하시는데
돈은 다 어떻게 하시는지....
굉장히 부자스님같아요.
32. …
'26.2.17 7:46 PM
(211.235.xxx.120)
앞으로 조계종 종정예하는 간화선에 법맥도 있고 정통인 현 해인사 방장 대원스님과 같은 분으로 추대해야 한다고 봅니다.
33. 제가 아는 선에서
'26.2.17 10:07 PM
(58.29.xxx.5)
성파, 법륜, 법상, 종범 스님은 깨달은 분이십니다.
본래면목, 견성 하신 분 맞습니다.
요리하시는 정관, 선재스님은 요리를함으로써 사람들이 불교에 관심을 갖게 하고자 하는 방편이라고 보시면 될 듯 싶습니다.
성파스님의 예술도 방편이라 생각하시면 될 듯 싶어요.
팔만대장경도 가르침의 방편이듯이요.
34. 종정예하는
'26.2.18 2:08 AM
(211.208.xxx.87)
딴 얘기죠. 조계종 썩어빠진 거 모르는 사람도 있나요?
그럼에도 조계종이 하는 역할이 있고
대중과 섞이는 스님들이 가끔 수행자로서 들떠 보인다 해도
어느 정도는 대중과 섞일 때 감안해야 하는 부분이고
그게 또 다른 화두와 깨달음으로 이어질 거라 생각합니다.
화무십일홍이고 제행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