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구들 안옴.
원 식구들 먹인다고인지 시누 사위 먹일려고 인지
전날부터 몇시간 전부치고 각방에 누워있고
저녁먹고 과일먹고 티브이 좀 보다가 자고
윷놀이 하실래요? 하니깐 그런걸 뭐하냐.
대화도 안함 말이 안통함
궁금하지도 않은 자기네 친척들 얘기 주변 아줌마들 이야기함.
이런걸 왜 하는지 모르겠음.
식구들 안옴.
원 식구들 먹인다고인지 시누 사위 먹일려고 인지
전날부터 몇시간 전부치고 각방에 누워있고
저녁먹고 과일먹고 티브이 좀 보다가 자고
윷놀이 하실래요? 하니깐 그런걸 뭐하냐.
대화도 안함 말이 안통함
궁금하지도 않은 자기네 친척들 얘기 주변 아줌마들 이야기함.
이런걸 왜 하는지 모르겠음.
똑같네요 전붙이고 저녁사멋고 각자핸폰하고 자고 그래요
명절이 재밋는 며느리가 어딨어요.신분제 맨하층이 재밌는거봤어요
넌씨눈 댓글 달아야 하나요.
저는 재밌어요.
바쁜 워킹맘인데
연휴 며칠 꿀같은 휴식이고
차로 30분거리 시댁 가서
어머니가 다 해놓으신 만두 속 넣거나 다같이 전 부쳐서 꽝꽝 얼려 집에 가져오면
비상식량 든든하고
평상시 못해먹던 잡채같은거 해먹고...
그냥 하루정도 부엌에서 이거저거 해먹는거 재밌어요.
형님네랑 고스톱 치고 돈 내기 하고
애들 끼고 윷놀이 하고
하룻밤 자고 오면 나머지 휴일은 온전히 우리끼리 보내요.
연휴 마지막날 출근할 생각에 괴로워하는게 힘들죠 ㅎㅎㅎㅎ
재미있기가 드물듯
넌씨눈 댓글 달아야 하나요.
저는 재밌어요.
바쁜 워킹맘인데
연휴 며칠 꿀같은 휴식이고
차로 30분거리 시댁 가서
어머니가 다 해놓으신 만두 속 넣어서 꽁꽁 얼려 집에 가져오면
비상식량 든든하고
평상시 못해먹던 잡채같은거 해먹고...
부엌에 라디오 틀어놓고 전 부치면서 수다떨고(집에 싸올라고 많이 부쳐요 하는김에 ㅎㅎ)
그냥 하루정도 부엌에서 이거저거 해먹는거 재밌어요.
형님네랑 고스톱 치고 돈 내기 하고
애들 끼고 윷놀이 하고
하룻밤 자고 오면 나머지 휴일은 온전히 우리끼리 보내요.
연휴 마지막날 출근할 생각에 괴로워하는게 힘들죠 ㅎㅎㅎㅎ
넌씨눈 댓글 달아야 하나요.
저는 재밌어요.
바쁜 워킹맘인데
연휴 며칠 꿀같은 휴식이고
차로 30분거리 시댁 가서
어머니가 다 해놓으신 만두 속 넣어서 만두 만들어 꽁꽁 얼려 집에 가져오면
비상식량 든든하고
평상시 못해먹던 잡채같은거 해먹고...
부엌에 라디오 틀어놓고 전 부치면서 수다떨고(집에 싸올라고 많이 부쳐요 하는김에 ㅎㅎ)
그냥 하루정도 부엌에서 이거저거 해먹는거 재밌어요.
형님네랑 고스톱 치고 돈 내기 하고
애들 끼고 윷놀이 하고
하룻밤 자고 오면 나머지 휴일은 온전히 우리끼리 보내요.
연휴 마지막날 출근할 생각에 괴로워하는게 힘들죠 ㅎㅎㅎㅎ
시모가 나 일할껄 남겨놓는거 자체가 꼴보기 싫어요.
내가ㅠ왜 해야되는지 모르겠어요.
안먹는데
기름냄새 풍겨야한다고 전거리 늘어놓으세요 남편보고 와서 붙이라고 하니 많다고 시모랑 싸우더라구요 ㅎㅎㅎ
그치요 맨날 똑같은 음식 넘치는 양 똑같은 말
아들들이 눈치보며 왜 그렇게 많이 하냐..그러면 눈 흘기며 이때 아니면 언제 하냐
며느리들 입 딱 다물고 무표정으로 일하고 식사하고 설거지하고 과일먹고
대화도 그 얘기가 그 얘기....정말 너~~무 재미없지요
그 세월이 20년이 넘는데 그게 너무 똑같은 패턴이다보니 정이 쌓이는 게 없더라고요
의무적으로 만나고 형식적으로 보고 숙제처럼 갔다오고.....
저희는 윷놀이하고 놀아요.
큰재미는 아니지만 소소한 재미가 있고
서로 얼굴보고 안부 확인하고 끝
인사하고 방에 들어가 각자 핸드폰. 밥먹고 핸드폰. 자고 다음 날 밥먹고 핸드폰 집에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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