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식화장실 앉았다 자력으로 못일어나고
스쿼트도 조금 내려가다 말아요.
방바닥에 앉았다가 일어날때 가볍지가
않고 뭐라도 잡고 일어나게 되네요 ㅠ
전반적으로 다리힘이 없어진것 같아요.
50대인데 수영도 한 5년했고 산책도
자주하는편인데 다리근력이 너무 없네요.
근력키우려면 스쿼트 런지 이런거 하라는데
그자세자체가 완성이 안됩니다.
쉬운것부터 살살해서 올려야겠는데
좋은방법 없을까요? 다리가 가늘지도 않은데
갈수록 그러네요.
재래식화장실 앉았다 자력으로 못일어나고
스쿼트도 조금 내려가다 말아요.
방바닥에 앉았다가 일어날때 가볍지가
않고 뭐라도 잡고 일어나게 되네요 ㅠ
전반적으로 다리힘이 없어진것 같아요.
50대인데 수영도 한 5년했고 산책도
자주하는편인데 다리근력이 너무 없네요.
근력키우려면 스쿼트 런지 이런거 하라는데
그자세자체가 완성이 안됩니다.
쉬운것부터 살살해서 올려야겠는데
좋은방법 없을까요? 다리가 가늘지도 않은데
갈수록 그러네요.
없어서 그래요
벽이라도 잡고 런지부터하세요
ㅅ로 그대로 내려갔다 올라오기만 반복해보세요
다리 제자리에 안모아도 됩니다
유튜브영상보면서 다치지않게 하는게 우선입니다
가보셨나요?
다치지도 않고 다른 질환도 없는데 다리 힘이 빠지는건 이상한데요
운동도 하셨다는데 앉았다 일어나는게 문제일 정도면 저라면 병원 가봅니다
신경이나 근육에 문제가 있는건 아닌지 진료 보는게 안전한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어느 시기 이후 부쩍 그랬다거나 꾸준히 점점 나뻐진거라면 더욱이요
근력이 줄어 그런거 아닐까요
60 가까우니 운동해도 그래요
요즘 다리 운동 더 하고 있어요
빨리 걷기나 살살 뛰기 부터 해보세요
저는 기구 운동 해요
살짝있고 왼쪽고관절 변형이 좀 있다고해요
수술할정도는 아니구요. 그것도 영향이 있겠지만
예전부터 다리근력이 좋았던것 아닌데 나이드니
더해지네요 ㅠ
없어서 그런거예요
의자에 앉아서 다리들기부터라도
당장 시작하세요
재활치료 자격증 있는 트레이너에 근육 PT
받으세요
운동 방법 속도 자세 교정 돼요
집에서 혼자해도 잘 안돼요
근육 늘어나게 운동 시켜요
돈이 좀 드는데 운동 하는 기간만큼 요양원 입소 늦춘다 생각하고 있어요
저 위에 분 말처럼 병원 가서 이상 유무 체크하고 운동 하세요
신경과 진료 받아 보세요
근감소증 일수 있어요
인바디해서 체크하세요 전 1년간 1킬로가 빠지더라구요
그때 수영 자전거 열심히 할때인데도요
유산소운동만 하면 근육 빠질 수 있어요
맨몸 스쿼트 런지 1년 꾸준히 해서 엉덩이 쓰는 방법을 알았어요
헬스장 가서 근력운동하세요 근력 빠지는거 한순간이예요
식탁같은거 손대고 까치발 올렸다 내렸다 이거라도 꾸준히 해보세요
병원도 가시고요
엄마가 다리가 저리고 우리고 발을 어디다 딛는지도 모르고
쭈그리고 앉으면 못 일어나고
50대인데 이상한데요
병원에 가보셔야
최소한 체형 교정, 추나, 도수
받으세요
고관절 틀어져있으면 힘의 방향이 달라지고 모든 관절에 영향을 주는데
무턱대고 운동하다간 더 심해집니다 ㅠㅠ
무턱대고 운동하면 안될듯
수영도 오래하고 산책도 종종하는데 못일어난다는건 어디예 문제가 생긴건데요
힘못주고 못일어나는건 허리 쪽 문제일 수 있고요
원인을 일고 운동도 맞춰서 해야죠
잘못된 운동 고집하면 더 나빠질 수 있어요
조심스럽지만 뇌쪽에 이상이 있는 건 아니겠지요?
제 어머니가 그러다가 종양 크키 커져서 발견 해서요
병원 가 보시고 재활운동 하셔야 할듯
80대 엄마가 70대 후반일 때 재래식 화장실에서 못 일어나서 1시간을 사투를 벌였어요
근 감소가 심해서였고 그 이후로는 소변이 마려워도 괄약근이 너무 약해서
화장실까지 가기도 전에 줄줄 새는 현상까지
위 댓글처럼 우연인진 몰라도 뇌종양도 큰 게 발견이 되어 제거 수술 받았고요
하여튼 원글님 50대면 이런 현상이 정상은 아니에요. 게다가 수영도 그리 노래 하셨는데
둔근, 허벅지 키우는 런지, 스쿼트도 하시고 병원 가셔서 검사도 받아 보세요
80대 엄마가 70대 후반일 때 재래식 화장실에서 못 일어나서 1시간을 사투를 벌였어요
근 감소가 심해서였고 그 이후로는 소변이 마려워도 괄약근이 너무 약해서
화장실까지 가기도 전에 줄줄 새는 현상까지
위 댓글처럼 우연인진 몰라도 뇌종양도 큰 게 발견이 되어 제거 수술 받았고요
하여튼 원글님 50대면 이런 현상이 정상은 아니에요. 게다가 수영도 그리 오래 하셨는데
둔근, 허벅지 키우는 런지, 스쿼트도 하시고 병원 가셔서 검사도 받아 보세요
참, 복근이 없어도 다리가 무겁게 느껴지고 다리 드는 힘도 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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