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왕세손이나 낳은줄.
그저 그렇게 살다가
며느리보면 지가 무슨 중전 이나 된줄 착각하고
무슨 대단한 아들 키워 장가보냈냐?
양반집 마나님 노릇하려고 하는꼴 우습다.
지들끼리ㅠ서로서로 꼴같지도 않은
아들자랑도 웃긴다
당신들이 그렇게 키운 아들..
당신 안 좋아해.
착각좀 그만해
개저씨고 뭐고 제일 싫은 세대 성별
무슨 왕세손이나 낳은줄.
그저 그렇게 살다가
며느리보면 지가 무슨 중전 이나 된줄 착각하고
무슨 대단한 아들 키워 장가보냈냐?
양반집 마나님 노릇하려고 하는꼴 우습다.
지들끼리ㅠ서로서로 꼴같지도 않은
아들자랑도 웃긴다
당신들이 그렇게 키운 아들..
당신 안 좋아해.
착각좀 그만해
개저씨고 뭐고 제일 싫은 세대 성별
해서 자기 딸들 눈에 피눈물 나게 하잖아요
내딸은 홀대하고...
남의딸 좋은일 시키는 바보짓도 하더라구요ㅜㅜ
여기에도 아들딸 차별받은 딸들 속풀이글 많이 올라오잖아요
그래놓고 간병은 딸한테 시키죠
그래놓고 간병과 병원비는 딸한테 요구하죠
아들은 귀해서 힘든거 돈드는거 못시키고요.
6.25 겪어 남자들도 적었고 농업이 기반이라 남자들 일손이 꼭 필요했고 교육, 방송 모두 남아선호 사상속에 자라고 산 세대라 어쩔수 없는 면이 있기도 합니다.
요즘 남자 애들은 우리 세대가 페미라고 싫어하는 것처럼.
우리 세대도 다음 세대에게 또다른 비판을 받겠죠.
억울할것도 없어요.
어차피 시가에선 시누들 안주고 내남편 주잖아요.
친정재산 욕심나면 시가 재산도 탐내지 말든가요.
다 가질순 없어요.
자식 차별한 인간들
천벌 받아요
그렇죠
이제 딸 선호로 세상이 달라졌으니
딸들한테 전부 주는 걸로 달라질 거예요
이미 반반결혼 정착되고
딸 선호는 주둥이로만 그렇고 여전히 결혼할때 아들만 집해준다 호들갑이고
딸은 사위와 사돈네가 알아서하라고 발빼요
부모가 자식차별하고 딸 무시하면 딸도 부모 무시하고 안보고 살수밖에요
뭐든 뿌린대로 가두잖아요
돈준사람들한테 대접받으면 됩니다
왜 주위에 그런 여자들밖에 없는지..
아들딸 공평하게 사랑하고 공평하게 대우하는
다른세상 사람들도 많은데...
안그런 사람도 많아요.
그런 남자랑 결혼할 수밖에 없는 내 클라스가 그렇다는걸 인정해야죠
님들 친정엄마들 단속이나 잘해요
남편 엄마만 흉보지 말고.
남아 선호는 전쟁 때문이 아니라
개화기 때도 마찬가지였어요
며느리 들이는 걸
시부모 몸종 들이는 걸로 생각한 것.
조선 후기 성리학 마피아들이 혼인을
남자가 여자집에서 처가살이 하는 게 아니라
여자가 남자집에서 시집살이 하는 걸로
힘들게 바꾼 후폭풍이죠 ;;;
그리 배우고 자란탓이지 생각해요
자식들 차별해서 결국 분란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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