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상민 전 국정원장 특보 압수수색

커터칼미수축소 조회수 : 3,316
작성일 : 2026-02-17 01:59:42

[“이재명대표 피습을 ‘커터칼 미수’로 축소 ·왜곡한 김상민  前 국정원장 특보 압수수색]

 

드디어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국가수사본부 가덕도 테러사건 수사TF’가 김상민 전 국가정보원장 법률특보의 자택을 압수수색했습니다. 허위공문서 작성·행사 혐의입니다.

저는 이미 지난해 8월 4일, 김상민 전 특보를 형법 제123조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특검에 고발한 바 있습니다.

그가 2025년 4월 작성한 보고서에서 이재명 대통령(당시 대표)의 가덕도 피습 사건을 ‘커터칼 미수’로 축소·왜곡하고, 정치적 목적의 테러임에도 불구하고 “테러 지정 실익 없다”고 결론 내린 것은 명백한 직권남용이자 사건 본질 훼손입니다.

18cm 길이로 개조된 흉기를 ‘커터칼’이라 폄하하고, 법원의 정치적 동기 확정판결을 무시한 채 금전적 실익만 따진 그 보고서는 윤석열·김건희 정권의 보은과 은폐 의혹을 강하게 드러냅니다. 특히 헌법재판소 탄핵 선고 직전 시점에 작성된 점은 우연이 아닙니다. 이번 압수수색은 늦었지만 반드시 필요한 조치입니다.

이제 철저히 진상을 규명해야 합니다.
•  김상민 특보 임명과 보고서 작성의 대가성
•  국정원 대테러국이 절차를 무시하고 특보에게 법률검토를 요청한 배경
•  윤석열 정권 당시 테러 지정 소극적 태도와 피해자 보호 방기
•  사건 축소가 정권 유지에 활용된 정황
모두 밝혀져야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 피습은 명백한 정치테러입니다. 국민의 생명과 민주주의를 위협한 중대 범죄를 은폐하려 했던 세력은 반드시 책임져야 합니다.

가덕도 테러사건 수사TF의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를 촉구합니다.

국민 여러분, 끝까지 함께 지켜봐 주십시오

 

 

 

[박선원의원 페북에서 펌 ].

 

 

IP : 118.47.xxx.1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데
    '26.2.17 2:09 AM (118.235.xxx.92)

    박선원 의원 아닌가요?

    이 건은, 김상민 외에 동조세력 내지는 윤석열 라인이 또 있다는거죠.
    대통령 당선이 언제적인데 이제야 압수수색이라뇨
    이 테러는 발생 자체도 문제지만, 이후 테러를 축소은폐한 것도 수상한 점이 한 두 개가 아닙니다
    저 테러범이 고성국이나 손현보에게 자극을 받은 것도 원인이겠지만, 테러 기법이나 솜씨가 아무래도 평범해 보이지가 않잖아요. 특스부대 출신이 아니고서야, 평범한 공무원? 생활 하던 사람이 아무리 자극을 받아 그렇지, 어떻게 사람 목을 찌르나요? 그 연습 장면을 보면 그냥 악심을 품어서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하루 이틀 연습해서 할 수 있는 자세가 태도가 아닙니다

    김상민 철저히 수사해서 국정원에 그 어떤 윤씨 흔적이 남아서는 안 됩니다

  • 2. ....
    '26.2.17 2:13 AM (218.148.xxx.6) - 삭제된댓글

    위선이 어딘지 짐작이 가죠?
    잠 못 자겠네요

  • 3. ....
    '26.2.17 2:14 AM (218.148.xxx.6)

    윗선이 어딘지 짐작이 가죠?
    잠 못 자겠네요

  • 4. 오타
    '26.2.17 2:16 AM (118.47.xxx.16)

    수정했어요. ㅎ

  • 5. 영통
    '26.2.17 2:16 AM (106.101.xxx.55)

    진짜 배후가 궁금한데

    큰 조직적 배후는 아닐 듯.

    그냥 돈 갖다 주고 시킨 그 여자가 배후일 듯,

  • 6. 국정원관여100%
    '26.2.17 4:54 AM (174.233.xxx.155)

    그때 여기 82고 다른 커뮤 특히 맘카페에서
    종이칼이니 젓가락이니 후시딘이나 발라라
    댓글이고 글들이 조직적으로 우루루루 올라왔었던거 기억해요.
    헬기 등 너무 기가 막힌 폐륜글이 올라와서 신고해 기록이 있는데 그 아이피들 평소 안보이던 아이피고 지금은 댓글이나 글도 안씁니다.
    국정원이 개입해 댓글부대까지 운영한 것 저는 100%확신해요.

    땡중 하나 죽었을 때 국정원에서 수십명 나오더니
    야당대표가 칼침 테러 당했을 땐 가만 있었다??
    그걸 누가 믿습니까

  • 7. 200%
    '26.2.17 6:50 AM (123.108.xxx.170)

    그때 여기 82고 다른 커뮤 특히 맘카페에서
    종이칼이니 젓가락이니 후시딘이나 발라라
    댓글이고 글들이 조직적으로 우루루루 올라왔었던거 기억해요.
    헬기 등 너무 기가 막힌 폐륜글이 올라와서 신고해 기록이 있는데 그 아이피들 평소 안보이던 아이피고 지금은 댓글이나 글도 안씁니다.
    국정원이 개입해 댓글부대까지 운영한 것 저는 100%확신해요.

    땡중 하나 죽었을 때 국정원에서 수십명 나오더니
    야당대표가 칼침 테러 당했을 땐 가만 있었다??
    그걸 누가 믿습니까22222222

  • 8. ....
    '26.2.17 7:44 PM (175.198.xxx.25) - 삭제된댓글

    국정원 심리 전담반 생각이 나네요...? 댓글부대...그여자..그남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001 떨어질거예요 8 삼전 2026/02/27 3,739
1788000 중학생 딸이 토스에서 모의주식을 했는데 4 .. 2026/02/27 3,266
1787999 이 대통령 “투기용 1주택자도 매각 유리한 상황 만들 것…초고가.. 20 ... 2026/02/27 2,957
1787998 중국인이 학교 한번도 안가고 박사학위 7 뉴스 2026/02/27 1,834
1787997 네이버증권 페이지 잘만들었네요 1 ........ 2026/02/27 1,614
1787996 평일이 휴일인 사람들을 위한 이해 5 지나다 2026/02/27 1,720
1787995 오늘 나의 주식생활은 3 ㄱㄱㄱ 2026/02/27 2,728
1787994 저는 이찬원 그 목소리? 말투가 싫어요 36 ㅇㄹ 2026/02/27 4,503
1787993 중국 시안(서안) 여행 가보신 분 ~~~ 15 쭈니 2026/02/27 2,245
1787992 '시장 이기는 정부 없다'던 다주택자들 이젠 "팔고 싶.. 11 ㅇㅇ 2026/02/27 2,889
1787991 질 좋은 옷을 합리적인 가격에 사려면 어디로 가야 하나요? 10 123123.. 2026/02/27 2,992
1787990 드뎌 엘지화학 6 ... 2026/02/27 2,925
1787989 서학 개미의 귀한 10 ... 2026/02/27 3,527
1787988 돼지강점기 시절 뉴스 끊었는데 요샌 매일 챙겨봐요 6 dd 2026/02/27 1,151
1787987 쿠팡 4분기 이익 감소 하니 이제야 사과 32 ... 2026/02/27 2,953
1787986 Priority Pass카드 사용하시는분 3 블루커피 2026/02/27 1,256
1787985 미래에셋 어플 사용 하시는 님들 계신가요? 4 알려주세요 2026/02/27 1,882
1787984 하안검한지 9일차, 경험 나눠요 11 후기 2026/02/27 2,704
1787983 조용필 콘가서 가장 인상적이었던점 19 ㅇㅇ 2026/02/27 4,126
1787982 대한민국 시총, 프랑스 제쳐.. 세계 8위 4 Oo 2026/02/27 2,026
1787981 세탁기 곰팡이 방지 ... 2026/02/27 1,824
1787980 참치캔 선물세트 청소 아주머니 드리면 24 2026/02/27 4,177
1787979 ‘유출 파문’ 쿠팡 4분기 영업이익 97%나 감소 27 너무너무 2026/02/27 4,492
1787978 요즘도 병문안 가나요? 23 가족 2026/02/27 3,013
1787977 뜯지 않은 새 두부인데 17 ... 2026/02/27 3,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