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용사들이 자기 스트레스 이야기하는

ㅇ ㅇ 조회수 : 4,837
작성일 : 2026-02-17 00:31:46

미용사들이 자기 스트레스 이야기하는 건

그만 오라는 뜻인가요?

 

조용한 일인샵이라서 몇 번 다녔는데

점점 자기 이야기를 늘어놓더니

고객과의 트러블, 다른 미용사와의 갈등

등등 자기 불만, 스트레스를 자꾸 이야기해요.

상담사가 된 기분?

 

이건 그만 오라는 뜻인가요?

IP : 118.235.xxx.14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7 12:36 AM (119.201.xxx.242)

    님과 대화가통한다라는 느낌과
    편해서일거 같아요
    하지만 그건 미용사입장이고,
    나는 자꾸 들으면 피곤할거같네요
    조용하게 머리만지는데 몰두하는쌤이
    좋아요

  • 2. ...
    '26.2.17 12:38 AM (118.37.xxx.223)

    그냥 이런저런 얘기하는거 같은데요
    불편하면 옮기거나 그만 다니세요

  • 3. ㅇㅇ
    '26.2.17 12:40 AM (118.235.xxx.143)

    저두요, 조용하게 머리에 몰두하는 분이 좋아요.
    조용하대서 간건데, 반전이에요.ㅎ

    어딜가나 듣는, 편하다는 느낌, 남들은 편해도 저는 불편하네요.
    대체 내가 왜 편하다는 건지..매년 하는 의문이에요.

    말수적고 네네 해줘서 그런지.. 이의제기 안하고

  • 4. ...
    '26.2.17 12:51 AM (221.140.xxx.68) - 삭제된댓글

    미용사가 말 많이 하면 불편해요.
    내 머리에 집중 안하는 거 같아서...
    그리고 피곤해요.

    어떻게 하면 미용사가 말을 안하게 할 수 있을까요?
    눈을 감고 있으면 말을 안하려나요?

  • 5. ㅇㅇ
    '26.2.17 12:54 AM (118.235.xxx.143)

    눈감고 있으면 깨우더라고요
    잠들어서 안 일어나는 손님이 있었다나
    저는 눈만 감았는데

    말없이 머리만 이쁘게 해주시면 좋겠어요

  • 6. ,,
    '26.2.17 5:41 AM (70.106.xxx.210)

    그게 미용실 오래 다니기 힘든 이유에요.
    단골을 호구 취급하고 제대로 안 하는 분들이 대부분에
    뭔 말이 그렇게 많은지 듣기도 말하기도 넘나 싫음.

  • 7. ㅇㅇ
    '26.2.17 7:40 AM (121.175.xxx.233)

    그래서 사이트에서 예약?하고 가는데엔 그런항목 있다면서요
    ㅡ일절 어떠한 대화도 원치 않습니다 ㅡ 같은

  • 8. ...
    '26.2.17 8:46 AM (39.123.xxx.18)

    저두 말안하고 싶어요
    그래서 눈감고 있는데
    눈치가 없더라구요 ㅜ.ㅜ

  • 9. 000
    '26.2.17 9:33 AM (182.221.xxx.29)

    저도 말많이 하는데 싫어서 말한마디도 안하는 남자원장님에게 가는데 너무 좋아요

  • 10. ..
    '26.2.17 10:10 AM (59.20.xxx.246)

    말수적고 네네 해줘서 그런거 맞아요.
    피곤해서 눈만 감고 있겠다고 시작할 때 얘기하세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306 꽃샘추위 안끝났나봐요 6 ........ 2026/04/27 3,795
1803305 화 낼 대상이 틀렸다 생각해요. 5 .. 2026/04/27 1,833
1803304 하청노동자나 비정규직도 성과급 줘야죠 7 ..... 2026/04/27 1,441
1803303 마운자로 하시는분들 손들어 봐요. 5 ㅇㅇㅇ 2026/04/27 2,492
1803302 지난주에 김기민님 볼레로 보신분 2 ㅇㅇ 2026/04/27 1,261
1803301 낙산성곽(서울도보해설관광) 9 멋진 인생 2026/04/27 1,948
1803300 이진관 판사님 5 유튜브에서 .. 2026/04/27 2,548
1803299 당뇨전단계+비만+76년생 마운자로 2개월 후기(99->94.. 4 .... 2026/04/27 3,826
1803298 근무하는 정장에 어울리는 미니크로스백 5 99 2026/04/27 2,054
1803297 와이드로 대동단결 6 ........ 2026/04/27 2,668
1803296 여러분, 집 어디예요?? 8 .. 2026/04/27 3,730
1803295 선거에 나가는 분들이 임명장을 왜 주는거에요? .... 2026/04/27 944
1803294 박성재 이사람도 처벌 제대로 해야할텐데 1 ㅂㄷㄷㄱ 2026/04/27 1,235
1803293 고모가 부동산 물어본다고 글썼는데요 16 ㅇㅇ 2026/04/27 4,069
1803292 근데 전업 워킹맘 왜 싸워요? 20 .. 2026/04/27 2,632
1803291 서울시 지원 요양보호사 교육생 모집 12 요보사 2026/04/27 3,124
1803290 쌀을 너무 많이 씻어서요..ㅜㅜ 6 도와주세요 2026/04/27 3,191
1803289 이미 익숙해진 코스피 포인트... 6 인간인지라 2026/04/27 2,764
1803288 제성격이 이상한거죠? 5 업무중 2026/04/27 2,083
1803287 어제 대군부인 거슬린 점 10 ㅇㅇㅇ 2026/04/27 4,527
1803286 부러우면 지는건데 1 ㅇㅇㅇ 2026/04/27 2,634
1803285 두피가 뜨끈뜨끈해요. ㅠㅠ 설마 코로나? 며칠전부터 2026/04/27 1,145
1803284 참 알 수 없는 몸무게의 세계 4 2026/04/27 3,933
1803283 남자들 결혼하면 아주 꿀 빨죠 68 2026/04/27 16,191
1803282 살다살다 모래가 사고 싶어지는 날도 있네요. 6 시골아짐 2026/04/27 3,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