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빕스에 갔는데 옆자리에
혼자 온 사람이 한접시만 먹고
나갔는지
나중에 보니 직원이 그릇을 치우더라구요
가격이 싸지도 않은데 한접시만 먹고 가다니
너무 아깝다고 생각했거든요
뷔페가 가지러 왔다갔다하니
혼밥 난이도가 낮다고 누가 그러던데
저는 딱 한번 가봤는데
먹는 흥이 나질 않아서 한시간 정도
겨우 채우고 나왔네요
뷔페 혼자 가기 쉽지는 않죠
저번에 빕스에 갔는데 옆자리에
혼자 온 사람이 한접시만 먹고
나갔는지
나중에 보니 직원이 그릇을 치우더라구요
가격이 싸지도 않은데 한접시만 먹고 가다니
너무 아깝다고 생각했거든요
뷔페가 가지러 왔다갔다하니
혼밥 난이도가 낮다고 누가 그러던데
저는 딱 한번 가봤는데
먹는 흥이 나질 않아서 한시간 정도
겨우 채우고 나왔네요
뷔페 혼자 가기 쉽지는 않죠
뷔페 난이도 낮다는데 실제 뷔페에서 알바했을 때 혼밥 손님은 몇 명 못 봤어요.
전 호텔 뷔폐 가끔 갑니다~~
한 번 해보면 그리 어렵지 않아요ᆢㅋㅋㅋ
뷔페 혼자 온 여자분
모자 쓰고 접시 여러개 미리 갖다놓고 드시더라구요
애슐리 에스프레소에 우유 타서 와플이랑 먹는 거 좋아하는데 동네 대형마트에 애슐리가 생기는 바람에 가끔 혼자가서 먹고 와요 장보러 갔다가 홀린듯 들어가서리 ㅎ
뷔페는 많이 못먹어서 아깝
나이들어서 부페한번가서 무리했다가
위장이 정말 근육이 아픈느낌?
모든 근육이 탄력이 없어졌어요
5성급호텔 부페 1인 예약하고 종종 가요
20대부터 혼밥 뷔페 자주 갔는데요.
그 시절엔 드물어서 셰프가 직접 와서
더 필요한 거 있냐 챙겨주기까지...
지금껏 남자가 혼자 뷔페 온 거는 거의 못봄
나도 1접시만 먹고 나갈수 있었으면
전화가 왔다던가 급한일이 있었겠죠
에슐리는 혼자 오는 분들 종종 봅니다
뷔페는 어차피 왔다갔다 다들 옆자리 신경 안쓰고 먹는 분위기잖아요.
저는 뷔페 혼밥은 가능한데 고깃집은 엄두가 안나요.
호텔 조식인데
제가 두 번째 돌고오니 남편이
‘뭘 그리 많이 먹어’ 그러기에
다짐했어요. 기어이 혼부페 뚫으리라
혼밥 되게 잘가요 애슐리는 그냥 껌이고 꼼장어집 인당 2만원시장통같은가게도 잘가요. 혼자 4인분 시켜서먹고 남은거 은박지 포장와요 시켜먹는건 불맛이 안나서요. 혼자부페 가보세요. 오히려 고기집보다 눈치안줘요
지금은 경주로 옮긴 한식부페
옮기기 전 거의 2년간 매주 1회 혼밥했어요
11시 오픈하자마자 바로 입장 아점했는데 참 좋았네요
창가에 앉아 천천히 먹고 나와 근처 편의점에서 제주 청보리차 한 병 사서 근처 공원 벤치에 앉아 봄에는 벚꽃 여름에는 초록이파리들 가을에는 단풍 구경하던 그 때가 참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