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구매자 입장
그 물건이 디자인이 마음에 드는데
사진을 달랑 한장만 올렸길래
사이즈 가늠이 안돼서 딱 한줄 질문했어요.
안녕하세요, 사이즈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올린지 한참된 물건이고 관심 하트도 없는
물건이던데, 바로 읽고 그냥 씹는 건 무슨 일인지
그러고 그 물건을 삭제후 다시 똑같은 사진을
올렸더라구요. 1천원 내려서...
다시 질문하거나 구매할 생각은 없는데
심리가 알쏭달쏭 해요 ㅋ
제가 구매자 입장
그 물건이 디자인이 마음에 드는데
사진을 달랑 한장만 올렸길래
사이즈 가늠이 안돼서 딱 한줄 질문했어요.
안녕하세요, 사이즈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올린지 한참된 물건이고 관심 하트도 없는
물건이던데, 바로 읽고 그냥 씹는 건 무슨 일인지
그러고 그 물건을 삭제후 다시 똑같은 사진을
올렸더라구요. 1천원 내려서...
다시 질문하거나 구매할 생각은 없는데
심리가 알쏭달쏭 해요 ㅋ
그냥 귀찮아서 그럴수도 있고
아님 사기일수도 있어요
사기면 사이즈 못 말해주더라고요
사이즈 말해준다고 사기가 아닌건 아니지만
사기 치기엔 1만원도 안되는 거라..
삭제하고 다시 올리는게
사이즈 말해주는 거보다 더 귀찮지
않나 싶기도 하고..ㅋ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웃기기도 하고
왜저러지 싶기도 하네요
사진은 여러장 올려놓고 물건팔면서 사이즈 안 올린분 많더라구요. 신발도 사이즈 없구요. 한두개글은 실수로 안 적을수 있다 해도 다른 판매물품도 다 그래요
상식이 없고 모자른다 생각하고 상대도 하지 마세요
당근에 사진 한장 올리는건 머리가 나쁘던가
안팔고 싶던가
3장 기본이고 최대한 단점을 찍어 올려요
당근온도99
판매자가 이상한 거예요
거르세요
정신병자죠. 궤념치 마셔요
혹시 판매글에 사이즈 적혀있었던 건 아닌가요?
글도 다 읽으셨나요?
저는 꼭 사이즈 다 자세히 적었는데도
사이즈 물어보는 톡은 읽씹해요
판매글 복붙 합니다.
비싸게 주고 산 물건...
새것과 다름 없습니다.
사이즈 알려줄 생각 없다는 거네요. 포기하심이..
누군가가 사려고 했는데 왜 안샀지
하고 안팔려요.
그러니 채팅 하려면 묻는걸 신중히 해야해요. 살거 아나잖아요.
다시 올리기 귀찮아도 지우고 또 올려야하니까요.
아무도 연락없고 안팔려요.
그러니 채팅 하려면 묻는걸 신중히 해야해요. 살거 아니었잖아요.
다시 올리기 귀찮아도 지우고 또 올려야하니까요
누구나 알거나 검색하면 금방 나오는 그런 물건이었을까요?
예를 들어 아이폰 땡땡 시리즈 올렸는데
사이즈 물어보면 짜증날 것 같아요
사이즈문의는 시작이고 그 다음의 질문들을 줄줄이 하실거 같아요
1만원도 안되는 물건인데 비싸게 주고 산 물건이라고 소개했다구요?
사이즈도 기재 안한 판매글 보면 기본 머리가 진짜 없어보여요
당근에 이싱한 사람 많아요
그냥 속으로 욕 한 번 하고 지나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