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과 이십분거리에 사는 친구네 시댁은 음식하고나서 집가서 자고 아침에 다시 온다고 갈려하면 형제들 오랜만에 모였는데 자고가라고 못가게 해 스트레스 받는다는데 집에가서 자는게 서로 편하지 않은가요?
가까우면 집에가서 잠 자지 않나요?
1. 지들만
'26.2.16 7:21 PM (58.29.xxx.96)편한 본가니까요
2. ᆢ
'26.2.16 7:21 PM (115.138.xxx.1)MT간거마냥 같이 뭉터기로 자야 정든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3. ...
'26.2.16 7:24 PM (220.75.xxx.108)20분 거리에 살아도 자고가라 난리... 참 말이 안 나오네요.
있던 정도 떨어지겠어요.4. 우리
'26.2.16 7:31 PM (118.235.xxx.78)시댁과 10분거리 형님네 집에서 자고 와요.
다같이 잘때는 잘때도 북적북적 화장실이 2개 있어도 불편했는데 지금은 널널해서 좋아요.5. 처음이 중요
'26.2.16 7:32 PM (118.235.xxx.73)욕먹고 그냥 집에 가서 자면 다음 명절부터는
당연시해요.6. ......
'26.2.16 7:39 PM (211.225.xxx.205) - 삭제된댓글걸어서 5분거리라 늘 집에와서 잤어요
7. kk 11
'26.2.16 7:43 PM (114.204.xxx.203)남퍈만 두고 가야죠
자기들이나 형제지8. 시집과
'26.2.16 7:55 PM (220.78.xxx.213)차로 십오분 거리에 평생 살았어요
지인들은 시집 가까워 힘들겠다했지만
저는 좋았네요
시집서 안자도 된다는게 얼마나 편한데요
맏이니 아무래도 자주 가야할 일은 많았지만
맏이는 숙명적으로 멀어도 그럴 수 밖에 없는데
가까운게 훨 편해요9. 10분거리
'26.2.16 7:56 PM (118.235.xxx.20)시가 명절마다 자고 온적있어요
시모가 못가게해서 ㅜ10. ..
'26.2.16 8:00 PM (27.169.xxx.88)평소에 외로운가봐요.
11. 자고 가란다고
'26.2.16 8:42 PM (59.7.xxx.113)자지는 않죠. 저도 엄마가 자고 가라고 하셔도 그냥 와요
12. 20분거리
'26.2.16 9:01 PM (39.7.xxx.89)전 집에 와서 자고 가요.
욕하든말든 전혀 상관 안하고 제 잠자리 편한게 최우선이에요.
첨엔 남편이 떨떠름해하더니 이젠 같이 와서 잘때도 있어요.13. ᆢ
'26.2.17 1:12 AM (211.215.xxx.144)전 남편만 두고 아이들이랑 집에 가서 자고 아침 일찍 가요
14. 종가
'26.2.17 1:29 AM (175.121.xxx.73)맏며느리이고 일이 많아 밤 11시 넘어야 대충 마무리 하고
명절날 새벽부터 또 종종종~~~
단 1시간만 쉰다해도 저는 제집에 와서 눈 잠깐 붙이고
새벽길을 나섭니다
시부모님 난리시지만 초지일관!
그러거나 말거나 40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시댁은 같은지역이긴 한데 넉넉잡아 30분정도 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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