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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일 음식하고 아아 마시고 있어요

... 조회수 : 1,985
작성일 : 2026-02-16 17:39:48

거의 다 했네요.

국만 끓이면 돼요.

제가 한여름에도 뜨아 마시던 여자인데

오늘은 유난히 기름냄새 힘드네요.

딸아이 아아 주문한다기에 저도 아아 손들었어요.

잠깐 쉬면서 아아 마시는 중이에요.

느글거리는 속이 조금 뚤리는것 같네요.

IP : 219.255.xxx.14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6 5:41 PM (223.49.xxx.183)

    고생 하셨어요.
    내일 가족들이 잘 먹어서 보람 있으시기를요.

  • 2. 고생하셨어요.
    '26.2.16 5:41 PM (211.206.xxx.180)

    딸과 함께 아아 짠하며 가족들과 행복하세요.

  • 3. ㅇㅇㅇ
    '26.2.16 5:43 PM (210.96.xxx.191)

    좋겠어요. 아직 안끝났어요. 힘들어 쉬고 있어요. 이젠 중간중간에 쉬어줘야해요

  • 4. ㅇㅇ
    '26.2.16 5:44 PM (218.147.xxx.59)

    전 이제 끝났어요 간이 맞는지 먹어보기도 싫어요

  • 5. 원글맘
    '26.2.16 5:48 PM (219.255.xxx.142)

    어제부터 음식 시작했어요ㅜㅜ
    장보기만도 몇 번을 하고도 없는게 있어서 오늘 아침 부랴부랴 다녀오고요.
    간소화 하니마니 해도 식구들 먹어야하고
    양가 노인들 드실거랑 차례상도 구색은 갖추려니
    음식이 끝이 없네요.

    저녁은 식구들끼리 시켜먹기로 했어요.
    저는 종일 간보기한 것 만으로도 배가 불러서 저녁은 패스에요.

  • 6.
    '26.2.16 5:54 PM (175.213.xxx.244)

    음식하고 나니 진짜
    암것도 먹기 싫고 느글대서
    빈속에 맥주 한캔 따서 먹고..
    훔..
    빈속에 맥주는 아니되옵니다..
    다들 조심 하세요..
    아아드세요

  • 7. @@@
    '26.2.16 6:57 PM (211.234.xxx.45)

    이웃집 전 부치는 냄새에 ????????????????????, 냄새가 넘 맛있다 싶은게 아니고 안좋으네요.
    옆구리로 빠져서
    저는 광장시장 거기도 안좋아 하는데
    요즘은 그 곳은 80%이상 외국인들 이던데
    서울이 많이 달라 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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