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자라홈에서 질 좋은 예쁜 쿠션 커버를 솜과 같이 산 것도 있고 커버만 산 것도 있었어요.
애들 안 입는 롱패딩을 쿠션솜으로 넣었더니 정말 좋네요.
안 버리길 잘 했어요.
저 처럼 쓰시는 분 계시겠죠?
얼마 전 자라홈에서 질 좋은 예쁜 쿠션 커버를 솜과 같이 산 것도 있고 커버만 산 것도 있었어요.
애들 안 입는 롱패딩을 쿠션솜으로 넣었더니 정말 좋네요.
안 버리길 잘 했어요.
저 처럼 쓰시는 분 계시겠죠?
그 생각을 못했네요. 다음엔 그렇게 할래요
인스타보면 패딩 리폼해서 쿠션, 방석 만드는거 나와요
패딩 접어서 베개커버에 넣어 쿠션으로 쓰긴하는데
집에서도 해 봐야겠어요
저는 제가 안입는 패딩이 열개는 되요 차마 아까워서 못버린
쿠션커버사서 저도 넣어볼래요
버린 패딩들이 아깝게 느껴졌어요.
오리털,거위털 힘들게 얻은것들 디자인때문에 소비되고 버려지는거 너무 아까웟는데!
진짜 좋네요!
못입는 니트도 팔 부분 어깨선 절단부분까지
잘라서 바지위에 다리 토시로 입어? 신어요^^
너무 좋은 생각입니다~
원글님 감사합니다
솜.털만 빼서 넣는거지요?옷을 접어서넣는거 아니고?
패딩 접어서 넣었지요.
솜털 감당하실 수 있나요 ㅠ
쿠션솜도 자체 커버가 있은데요 ㅋ
편하게 접기만 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