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단보도를 걷는데 아주머니가 천가방을 떨어뜨렸어요
그리고 길을 가시더라구요
제가 아줌마 가방떨어뜨렸어요 라고 몇번을 불러서
고맙다고 하면서 가더라구요
어떻게 손목에 들고가던 가방을 떨구면서 모를수가있죠
횡단보도를 걷는데 아주머니가 천가방을 떨어뜨렸어요
그리고 길을 가시더라구요
제가 아줌마 가방떨어뜨렸어요 라고 몇번을 불러서
고맙다고 하면서 가더라구요
어떻게 손목에 들고가던 가방을 떨구면서 모를수가있죠
천가방이면 가벼워서 그럴 수도 있을거 같아요
옷이 두꺼우면 모를수도
딴생각했거나
마트에서 계산대에 돈만 내고 물건 안가지고 그냥 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저는 20대때 그런 적 있어요.ㅋㅋㅋ
가방이 작은 천가방이었고 다른 쇼핑백을 하나 더 들고 있었거든요.
겨울이라 옷은 두껍고요. 버스정류장에서 내려서 집에 오는 길에 떨어뜨렸나본데 집에 와서 알았어요;;
그날 따라 정신이 나간거죠.
겨울에 패딩입고 에코백 들고 나갔을땐
수시로 확인해요
옷은 두껍고 가방은 가벼워서
무게를 못느껴요 내용물이 별로 없을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