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양원 명절 방문 뭐 들고가나요?

...... 조회수 : 1,939
작성일 : 2026-02-16 16:39:06

시모 요양원 입소하고 첫 명절인데요

2시에 면회 신청했는데 

그래도 명색이 명절인데

빈손으로 가기는 좀 그래서요

보통 명절에 뭐 들고 가나요?

요양원이라 음식보관은 따로 안되요

 

IP : 211.234.xxx.12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두유나뉴케어
    '26.2.16 4:49 PM (118.47.xxx.16)

    요양원은 대체로 식사와 간식이 잘 나온다고 보면.
    두유나 뉴게어. 혹은 1회분정도 어르신선호 음식(1끼정도는 안 먹어도 될만한 분량)

    여유가 더 된다면 함께 거주하는 어르신들과 나누어 먹을정도의 먹거리 정도가 적당해요.




    너무 많이 가져와도. 먹거리관리를 해 드려야되니
    서로 부담될수도 있어요.

  • 2. ..
    '26.2.16 5:01 PM (122.40.xxx.187)

    주변분들이랑 나눠먹을수있는 간단한 먹거리정도가 나을것 같아요

  • 3.
    '26.2.16 5:07 PM (117.111.xxx.138)

    파리바게트같은데 가서 카스테라 사가요 2개정도

  • 4. ㅇㅇ
    '26.2.16 5:34 PM (14.48.xxx.230)

    식사에 제한없으면 그래도 명절 기분 나는 음식을 싸가는게
    낫지않을까요

    달콤한 간식과 과일이랑요

  • 5. ㅇㅇ
    '26.2.16 5:36 PM (175.213.xxx.190)

    저희는 이번엔 귤한박스 사서 갔어요 직원들 나눠드시라구요 좋아하셨어요

  • 6. ㅎㅎ
    '26.2.16 5:49 PM (49.236.xxx.96)

    단체생활에 잘 안나오는 걸 사가요
    엄마는 젤리 같은 거 좋아하셔서
    젤로 조각케익 이런 거

  • 7. kk 11
    '26.2.16 6:03 PM (114.204.xxx.203) - 삭제된댓글

    보호사들 간식 가끔 사가던대요

  • 8. 요양병원이긴한데
    '26.2.16 8:37 PM (118.218.xxx.119)

    귤 한박스 좋은거 골라서 사갔더니 간병인이 옆에 할머니들 줘도 되겠냐고 해서
    나누어 드시라고하니
    옆에 계속 주무시는 줄 알았던 할머니들 침대 올려주면
    다들 열심히 귤 드시드라구요
    다들 2개정도는 드셨어요
    시원하니 맛있게 드시드라구요
    예전에 다른 병원에 병문안 갔을때 수박이 목에 걸린 거 보고
    요즘은 다른분한테는 간식 조심스러워했거든요
    그 병실은 다들 귤 잘드시길래 계속 귤 사갑니다

  • 9. ...........
    '26.2.16 9:57 PM (122.42.xxx.28) - 삭제된댓글

    요양원에서 근무할 때
    명절에 보호자가 사 들고 오는 과일 상자들.
    보호자 가고 나니 원장실로 다 옮겼어요.
    원장이 집으로 고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4828 부산은 위기인데 퐁피두가 우선인가요? 5 부산시민 2026/02/18 2,168
1794827 갈비찜을 압력솥(혹은 압력밥솥)에 할 때 질문이요. 8 ... 2026/02/18 1,269
1794826 뇌종양 증상이 저랑 비슷한가요 15 두통 2026/02/18 5,203
1794825 정승환 좋아하는 분 계세요? 17 . 2026/02/18 2,176
1794824 좋은 남편 vs 친구 많은 인기녀 25 ... 2026/02/18 3,161
1794823 엄청 큰 자수정 반지 4 ... 2026/02/18 1,911
1794822 55-60세에 강북에 집짓고 살기좋은 곳 어디일까요 16 ... 2026/02/18 2,968
1794821 뺑*톡 두쫀쿠 먹었거든요 3 이게머야 2026/02/18 1,587
1794820 경북 김천이 살기에 어떤가요 22 김천 2026/02/18 3,614
1794819 청소년기의 잠 1 .. 2026/02/18 1,012
1794818 철학자의 요리 넷플 2026/02/18 1,299
1794817 56세, 중년 가족의 명절 11 명절이야기 2026/02/18 5,999
1794816 러닝하는 아들에게 선물 13 jj 2026/02/18 2,019
1794815 내 삶은 결국 내가 만드는 거겠지만 7 그냥 2026/02/18 2,846
1794814 스튜디오 가족사진 찍을 때 .. 1 .. 2026/02/18 1,091
1794813 유튜브가 안되니 전세계가 정전이 된듯한 느낌이네요.. 7 설날연휴 2026/02/18 3,637
1794812 한국에서 쓰던 핸드폰충전기 일본에서 써도 되나요? 2 일본 2026/02/18 940
1794811 연휴가 끝나며 써보는 나의 로망 6 2026/02/18 2,241
1794810 카라마조프가의형제들 읽어보신분 계실까요 14 소설 2026/02/18 2,888
1794809 라오스의 몽족 한국사람 닮았네요 3 2026/02/18 1,532
1794808 자식이 준거 다른 자식한테 주는거 괜찮으세요? 18 ㅇㅇ 2026/02/18 3,613
1794807 유튜브 돌아왔어요. 됩니다. 1 됩니다. 2026/02/18 1,608
1794806 너네들 위해서 건강관리한다는 시모 말씀 47 .. 2026/02/18 5,171
1794805 아들 피아노 소리 너무 듣기 싫어요 7 어우 2026/02/18 2,780
1794804 설에 시댁 혼자가버린 남편.. 아직까지 집에 안들어왔는데요 86 라라 2026/02/18 16,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