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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호구짓 했네요.

짜증난다 조회수 : 6,389
작성일 : 2026-02-16 16:01:04

나한테 냉랭하고 차갑기로 이루말할수 없는

오빠네 부부가 있는대요.

우리 애 그 집서 용돈 받아본게 언젠지

만날 일도 없고요.

그 집 조카가 설이라고 안부 전화했길래 그만

맘 약해서 또 10만원 톡보냈네요.

그런식으로 나만 용돈준게 얼만지

자기 애 받았다고 얘기하면 우리 애한테

톡으로라도 받은건 갚을 수 있잖아요.

그런것도 없고 명절톡도 썰렁한 한마디 땡인데

왜 또 거기 용돈 보냈을까요?

호구짓도 작작해야지.

아유 내 손가락

IP : 175.208.xxx.21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6 4:03 PM (211.234.xxx.74)

    주지 말아요. 돈 보내지 마세요.

  • 2. 점점
    '26.2.16 4:04 PM (1.236.xxx.41)

    돈보내니 전화했네요 앞으로 립서비스만

  • 3. 조카도
    '26.2.16 4:08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톡하면 돈준다는걸 아는거에요
    그돈 님 자식주세요
    호구그만

  • 4. ..
    '26.2.16 4:21 PM (118.235.xxx.99)

    그게 안받았다고 나도 안주고 잘 안되더라구요
    다음에는 맘 꼭 붙들어 매세요

  • 5. 다음엔
    '26.2.16 4:25 PM (112.154.xxx.177)

    손가락 꽉 붙드시길..

  • 6. 조카가
    '26.2.16 4:54 PM (113.60.xxx.67)

    용돈 받아도 자기 부모에겐 얘기 안했을수도 있어요
    꼭 얘기할 필요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고요
    그냥 돈을 보내지마요
    왜 늘 후회할 걸 하세요

  • 7. 아니기를 바라
    '26.2.16 4:56 PM (58.123.xxx.22) - 삭제된댓글

    부모가 4가지면 거의 그 자식도 99퍼 4가지인데...

  • 8. 정말 호구는
    '26.2.16 5:02 PM (112.167.xxx.79)

    호구는 정해져 있는지 앞으론 그렇게 하지 마세요. 내새끼테 하나 돌아오지 않는데 무슨 정이라고 돈을 주나요. 영원한 호구 되지 맙시다

  • 9. 호구가
    '26.2.16 5:07 PM (118.235.xxx.60)

    아니고 님이 친정가족에게 약한거
    시가였음 절대 돈 안보냈을걸요
    님 마음이 그쪽으로 향하니 호구니 아쩌니 하면서 돈주는거죠
    다음에 또 줄걸요

  • 10. ...
    '26.2.16 5:09 PM (180.70.xxx.141)

    호구 맞아요
    내새끼에게는 하나도 안하는데
    내새끼 중심으로 생각하면 상 호구 네요

  • 11. ...
    '26.2.16 6:01 PM (31.17.xxx.201) - 삭제된댓글

    조카생각해서 베푼마음은 그대로 나중에 내 자식이나 나에게 돌아옵니다. 꼭 베푼사람에게 받이야면 주고받고가 아니라 세상일이 베풀고 살다보면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받게 되어있어요. 그게 자식이 앞으로 살 세상에서 자식에게 돌아오면 더 좋은거죠. 이왕 보낸돈 이렇게 푸념하는 글로 제 복 깍아먹고 내 입으로 내 친척 욕먹게 하는 죄 짓지 말고 설 안부인사 하는 조카가 기특해서 용돈 줬다 하고 끝내세요.

  • 12. 친정이라
    '26.2.16 6:21 PM (203.128.xxx.74) - 삭제된댓글

    그래요 오빠를 아주버님이라고 생각해봐요
    주머니가 열리나....
    이런분들은 연습해야 해요
    말로 답례하는거 축하한다 잘했다 자꾸 연습하세요
    말로 충분히 하는법을 연습하면 지갑이 덜 열릴거에요
    대접못받는 내새끼 생각도 하시고요
    조카한테 그렇게 덥썩 쓰면 생활비는 또 아끼실거죠?
    그러지마요 조카 위해봤자 소용없어여~~~

  • 13. 친정이라
    '26.2.16 6:22 PM (203.128.xxx.74)

    그래요 오빠를 아주버님이라고 생각해봐요
    주머니가 열리나....
    이런분들은 연습해야 해요
    말로 답례하는거 축하한다 잘했다 자꾸 연습하세요
    말로 충분히 하는법을 연습하면 지갑이 덜 열릴거에요
    대접못받는 내새끼 생각도 하시고요
    조카한테 그렇게 덥썩 쓰면서 생활비는 또 아끼실거죠?
    그러지마요 조카 위해봤자 소용없어여~~~

  • 14. 주지 마세요
    '26.2.16 7:39 PM (109.236.xxx.74)

    친정 오빠 자식들 저 사는 나라 올 때마다 찾아오면
    인당 50만원 정도 용돈 줬는데 정작 그 아빠라는 제 오라비는
    몇년만에 와서 제 딸한테 20주더군요.
    지 자식들 그동안 받아간 게 얼만데.. 그집이 애 둘이고
    우린 하나인데 차라리 금액이라도 맞추지…
    그 후 빈정상해서 조카들 왔을때 10을 줬더니
    그 이후는 와도 저한테 연락 안하더라고요 ㅋㅋ

  • 15. ..
    '26.2.16 8:04 PM (117.111.xxx.237)

    조카가 명절마다 안부하겠네요
    저도 호구짓 많이 했지만
    내자식은 못 받았어요
    한배에서 나왔어도 욕심 많은
    오래비는 동생들 챙길줄 몰라요
    내자식도 돈 궁했을텐데
    이제는 내자식 챙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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