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냉랭하고 차갑기로 이루말할수 없는
오빠네 부부가 있는대요.
우리 애 그 집서 용돈 받아본게 언젠지
만날 일도 없고요.
그 집 조카가 설이라고 안부 전화했길래 그만
맘 약해서 또 10만원 톡보냈네요.
그런식으로 나만 용돈준게 얼만지
자기 애 받았다고 얘기하면 우리 애한테
톡으로라도 받은건 갚을 수 있잖아요.
그런것도 없고 명절톡도 썰렁한 한마디 땡인데
왜 또 거기 용돈 보냈을까요?
호구짓도 작작해야지.
아유 내 손가락
나한테 냉랭하고 차갑기로 이루말할수 없는
오빠네 부부가 있는대요.
우리 애 그 집서 용돈 받아본게 언젠지
만날 일도 없고요.
그 집 조카가 설이라고 안부 전화했길래 그만
맘 약해서 또 10만원 톡보냈네요.
그런식으로 나만 용돈준게 얼만지
자기 애 받았다고 얘기하면 우리 애한테
톡으로라도 받은건 갚을 수 있잖아요.
그런것도 없고 명절톡도 썰렁한 한마디 땡인데
왜 또 거기 용돈 보냈을까요?
호구짓도 작작해야지.
아유 내 손가락
주지 말아요. 돈 보내지 마세요.
돈보내니 전화했네요 앞으로 립서비스만
톡하면 돈준다는걸 아는거에요
그돈 님 자식주세요
호구그만
그게 안받았다고 나도 안주고 잘 안되더라구요
다음에는 맘 꼭 붙들어 매세요
손가락 꽉 붙드시길..
용돈 받아도 자기 부모에겐 얘기 안했을수도 있어요
꼭 얘기할 필요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고요
그냥 돈을 보내지마요
왜 늘 후회할 걸 하세요
부모가 4가지면 거의 그 자식도 99퍼 4가지인데...
호구는 정해져 있는지 앞으론 그렇게 하지 마세요. 내새끼테 하나 돌아오지 않는데 무슨 정이라고 돈을 주나요. 영원한 호구 되지 맙시다
아니고 님이 친정가족에게 약한거
시가였음 절대 돈 안보냈을걸요
님 마음이 그쪽으로 향하니 호구니 아쩌니 하면서 돈주는거죠
다음에 또 줄걸요
호구 맞아요
내새끼에게는 하나도 안하는데
내새끼 중심으로 생각하면 상 호구 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