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들이 판사때 뭐하셨냐 계속 그 얘기.
근디 어금니아빠 이영학 사형선고 내린
판사라니 좀 달리 보이긴 하네요.
여튼..
변호사 개업 1년차라네요..ㅎㅎ
연예인들이 판사때 뭐하셨냐 계속 그 얘기.
근디 어금니아빠 이영학 사형선고 내린
판사라니 좀 달리 보이긴 하네요.
여튼..
변호사 개업 1년차라네요..ㅎㅎ
마누라 덕분에 홍보 제대로 하네요
판사씩이나 했던 분이 무게감 없이,,,,
예능은 연예인과 연예인 가족 홍보와 광고용으로 전락했나요?
티비고 유튜브고ᆢ
전국민이 관음증 환자 되겠어요. 매일매일 사생활 들여다 보기와 뒷담화인가요?
윤유선의 판사남편으로 이제 텔레비전에 주야장천 나오겠네요.
의사 남편 이정현처럼.
보죠.
변호사 가게 차릴려고 얼굴 알리는 거 아닌가?
별건가요?
지귀연도 판사잖아요.
판사에 대한 환상은 지판덕분에 와장창
엄청 출연했잖아요 의사 사모로
누구 공짜로 치료했다 광고도 내주고
211.149님
맞네요.ㅜㅜ
아무것도 아닌 평범한 사람들 개중엔 직업도 없는 무직인
사람들이
연예인의 가족이란 이름으로 온갖 예능에 출연하잖아요
그중에는 고정 패널도 되기도 하고요
오랫동안 판사였던 사람이 공직에서 물러나니 방송에
나올수 있죠
뭘 그리 비판적 시각으로 보는지
개업 변호사니 연예인의 길로 가려는건 아닐테고
잠깐 화제 몰이 하는거죠
판사는 방송출연이 금지되서 유명연예인의 남편인데도
여태 출연을 못했었잖아요
윤유선 남편으로 예능 출연 하고 싶었나보죠
하고싶다고 다출연시켜주나요 지들이필요하니까 써주는거지요
전판사 현재변호사 뭐가문제인지 무게감의시대는 아닙니다
변호사 가게? 참 저렴한 표현이네요
어휘력이 그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보여준답니다
오랜시간 인터뷰도 거절하고 본분다하신분으로
알아요. 이제 뭐 좀자유롭게 즐기고살수도있죠
저 사람이 비아냥댄것과는 별개로
변호사 가게라는 말이 저렴한 단어같지는 않은데요
그냥 자영업 홍보하는거다 이말아닌가요?
어떤사람인지 보여주네마네 할만큼 흥분할 일은 아닌듯
변호사 가게? 참 저렴한 표현 >>
제가 보기에도 저렴하기 보다는 그냥 조롱/비하하는 표현으로 쓰신듯요.
일반인이 보기에 그렇잖아요. 판사들 뭐 딱히 그렇게 정의로운 것도 아니고 약자의 편에서 판결하는 것도 아니고 그러다가 나와서 변호사 개업하는데 연예인 가족 찬스 이용해서 tv에도 쉽게 나오고. (tv에 나오는게 생각보다 쉽지는 않을텐데)
어떤 사람인지 보여준다고요?
만나보면 내 앞에서 별 말 못할 거면서 풋.
판사 변호사요 아주 지귀연이니 뭐니
보고 역시 그 수준이군 싶던데 왜요?
대학원 다닐 때 서울대 법대생 잠깐 가르치러 간 적 있는데
그때 경험한 애도 말하는 게 재수 없는 식이었어요.
세상 경험 일천한데 그저 시험 한번 잘 봐서 평생 아는게 법조문인 주제에
세상 잘난 척 하던 게 생각나고
이제 자영업 할려니까 자기 가게 차릴려니까 얼굴 알릴려고 티비 얼굴 내미나 싶은데
뭐 변호사업은 자기 가게 아니랍디까?
그 변호사 일이 무슨 세상 봉사하는 일도 아니고 자기 수임료 높게 받자고
애쓰고 돈 벌려고 가게 차리는 거 자영업 아니었어요?
개업해서 홍보 하나보네요.
개인적으로 판사가 본인이 판결한 사건 얘기하는거 별로.
본인이 선택한것도 아니고 법원에서 배정받아서 한건데 그걸로 자기 홍보를..?
이정현 남편 윤유선남편 방송으로 개업 홍보 하지 좀 말자
공짜로 홍보하네
보기 좋진 않았어요.
+ 윤유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