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부모속썩이는 전형적인 특성같아요
집구석에서 나가지도 않고 노력도 안하고 고분거리지도 않고
잘나지도 않았으면서 부모탓 남탓하는 20대들요
그 뒤에는 괜찮다 좀 있으면 나아진다 하는 엄마가 있기도 하구요
원글님은 그나마 안그러신거 같던데...
아무튼 요새 아르바이트하는 20대중에도 자주 목격하는데
툴툴거리며 무슨 지가
일하는게 큰 유세인듯 모지리 행동하는 아이들 있잖아요
정말 무자식 상팔자 트랜드에 일조하는 자식들 유형이네요ㅠㅠ
요새 부모속썩이는 전형적인 특성같아요
집구석에서 나가지도 않고 노력도 안하고 고분거리지도 않고
잘나지도 않았으면서 부모탓 남탓하는 20대들요
그 뒤에는 괜찮다 좀 있으면 나아진다 하는 엄마가 있기도 하구요
원글님은 그나마 안그러신거 같던데...
아무튼 요새 아르바이트하는 20대중에도 자주 목격하는데
툴툴거리며 무슨 지가
일하는게 큰 유세인듯 모지리 행동하는 아이들 있잖아요
정말 무자식 상팔자 트랜드에 일조하는 자식들 유형이네요ㅠㅠ
이상만 너무 높은 애들이 많아요. 노력은 그만큼 하기 싫으니 환경 탓하고 남 성과는 깎아내리고...
오냐오냐 크면 저렇게 되는데
제 동생의 경우
부모가 훈육을 해야 할 시기에도 갈등 일어나는 게 싫다고 냅두고 오냐오냐 쭉 하더니 그렇게 됐어요
그 애 엄마도 어릴때 영유 보냈다는 걸 보면 애가 어릴때부터
교육에 많이 투자했다는 걸 알수 있는데
애가 푸시를 한 것에 비해서 이렇다 할 성과를 못내다보니
뒤틀린 상태로 성장해온 결과 인 것 같네요
문제는 많은 아이들이 이러한 환경에 내 던져저 있다는거
공부만을 외쳐대는 우리나라 부모들이 만들어낸 자화상임
오냐 오냐 하고 감싸키워 그런거라고 생각해요.
부모탓 하면.먹히니까 그런거에요.
아무도 들어주는 사람 없으면 그런 짓 안해요.
저런애들은 그냥 숲유치원을 보내던가 끼고 자유롭게 키우던가하지 우리나라는 누구든 공부만 해야되는게 문제인듯
노력은 더 하기 싫고 본인 무능한걸 부모탓 어른들 꼰대탓...그냥 주둥아리만 살아서 그냥 남 탓...
본인 메타인지가 안 되어있는.....ㅠㅠ
타고난 것일수도잇어요
형제간에 언니는 너무 바르고 공부도 일도 열심
동생은 망나니같이 대들고 어긋장에
속 무지 썩이고 회사 가면 들이받고 때려치고 나
유전자
한국이 먹고 살만해지니 사회적인 현상 같아요.
저런애들 욕심만 머리꼭대기 달려서 욕심만 뒤룩뒤룩 하고
그걸 얻기 위한 노력 안해요
뭘 차지하려면 갖춰야 할것이 많은데 자의식만 과잉상태고
또래에게 허세 부릴생각뿐이고요.
자연에서는 도태 개체인데, 인간사회에서는
저런 애들 존재 이유가 하방을 깔아주잖아요
남탓하는건 안받아주면 안하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