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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녀 찬양 ..

한심 조회수 : 1,431
작성일 : 2026-02-16 12:20:07

여기서 찬양일색 이혼녀가 이혼하면서 주절대고 

피해자 코스프레 한거 기억 안나니봄

 

그 여자 남편 사기꾼이고

그 돈으로 누리다가

방송에 나와서 얼마나 자랑을 해댔는지 기억남...

 

문제생기니

자기는 남편이 뭐하는 놈인지.몰랐다고

입싹닫고 ...하...

 

그돈 빼돌리려고 이혼한거 모르는지...

그여자도 사기꾼인데

찬양일색....

 

그 년놈둘에게 당한 피해자들 피눈물 흘릴텐데

행복하길 바란다는 똥멍청이들..

 

IP : 42.23.xxx.127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초라서
    '26.2.16 12:21 PM (223.38.xxx.166)

    이혼녀를 더 찬양하는거 같네요

  • 2. ㅇㅇ
    '26.2.16 12:25 PM (14.48.xxx.230)

    돈많은 남편 자랑하다가 남편이 사기꾼인거 드러나자
    자기는 남편 직업이 뭔지도 몰랐다며 피해자 코스프레했죠
    경제적인 책임 안지려고 이혼한거구요
    남편돈으로 누리고 잘만 살다가요

  • 3. ...
    '26.2.16 12:25 PM (211.169.xxx.199) - 삭제된댓글

    루저들이 다같이 인생 망하자고 가스라이팅하는 겁니다.
    결혼 하지마
    아이 낳지마.
    이혼해라등등

  • 4. 멍청한
    '26.2.16 12:27 PM (211.169.xxx.199)

    시녀들이 너무 많아요.
    그래서 요즘 죄 짓고도 뻔뻔한 연예인들 무지많죠.

  • 5. 피해자들 어째요
    '26.2.16 12:28 PM (223.38.xxx.128)

    당시 피해자들은 손해 봤을텐데 어째요ㅜㅜ

  • 6. 멍청한
    '26.2.16 12:29 PM (223.38.xxx.90)

    시녀들이 너무 많아요
    2222222222222

  • 7. 멍청
    '26.2.16 12:35 PM (115.138.xxx.158)

    시녀 여기에도 태반일듯

  • 8. ...
    '26.2.16 12:38 PM (1.241.xxx.50)

    설마 뭐하는줄 몰랐을까
    말이되는 소리를 해야지

  • 9. 공감
    '26.2.16 12:39 PM (211.250.xxx.147)

    여기도 시녀들 많아보임. 이해가 안감.

  • 10. 피해자의
    '26.2.16 12:41 PM (211.36.xxx.205)

    눈물로 얼룩진 돈으로 준재벌 코스프레하며 몸값을 올렸죠
    돈 많은 남자 만나 집 자랑, 냉장고 안에 비싼 거 사놓고
    별 거 아닌 듯 잊고 있었다며 돈 자랑하더니
    사건 터지고 남편 뭐하는지 몰랐다고 어처구니 없는 소리 시전!
    그 말 믿고 응원하는 순진한 시녀들 대거 등장
    유튜브 수익 정도는 다른 수익에 비해 아무 것도 아닌데
    기부 효과는 대박임 이걸로 이미지 세탁
    입어만 볼게요 하면서 비싸서 못입는 척 불쌍한 이미지를
    보여주지만 실상은 입어보고 큰 돈을 받음
    그렇게 빌딩주가 됨
    피눈물 흘린 투자자들은?

  • 11. 으이고
    '26.2.16 12:48 PM (122.150.xxx.241)

    찬양은 뭔 찬양?

    이 글 댓글보면 인생에 오점이나 실수 하나 없이 완벽하게 잘 사는 사람만 모였다보네.

  • 12. ㅎㅎㅎ
    '26.2.16 12:50 PM (58.234.xxx.182)

    돈이 없어 갈비를 못 먹어서 그러나봐요
    온갖일에 물고 뜯고

  • 13. ㅎㅎ
    '26.2.16 12:56 PM (211.235.xxx.57)

    갈비를 못먹어서 물고 뜯는데 ㅋㅋㅋ

  • 14. 텅텅
    '26.2.16 1:00 PM (182.172.xxx.53)

    남편이 뭐하는 줄 몰랐다는걸 읻는 자체가

  • 15. 찬양질이
    '26.2.16 1:02 PM (223.38.xxx.230)

    심하긴 하더라고요

  • 16. 좋겠어요
    '26.2.16 1:07 PM (223.38.xxx.51) - 삭제된댓글

    그래도 찬양질해주는 시녀들이 많으니...

  • 17. 미개한족속들
    '26.2.16 1:25 PM (211.235.xxx.178)

    이혼녀좀 내비둬요
    니들이 씹고 듣고할 권리 없다고요

    찬양의 대상도
    모욕의 대상도 아닌
    그저 그 사람 사생활인데
    툭하면 이혼녀 낙인찍고 조리돌림하네
    쓰레기같은 것들

  • 18. 좋겠어요
    '26.2.16 1:30 PM (223.38.xxx.161)

    그래도 찬양질해주는 시녀들이 많으니...

  • 19. ㅇㅇ
    '26.2.16 1:37 PM (61.43.xxx.130)

    이혼녀여서가 아니고. 사기꾼이라고요
    아들을 2 낳고 살면서 남편이 뭐하는지
    몰랐대. 사기친 돈은 어디갔을까
    옷한번 입고 한바퀴 돌아주면
    우쭈쭈 그옷 사주고 그녀는. 큰돈받아 빌딩사고
    시녀들은. 찬양 일색. ㅋㅋ ㅋㅋ

  • 20. ........
    '26.2.16 1:48 PM (211.250.xxx.147)

    결혼하고 남편돈 쓰면서 인플루언서로 뜨기시작했던거 기억해요.
    그 돈이 피해자들 주머니돈이니까
    그걸 기억하는 사람들은 씁쓸한거죠.
    저 윗분은 본인도 아닌데 쓰레기같은것들이라면서
    감정섞어 난리치는게 더 신기하네요.
    시녀라기엔 너무 감정이 앞서시네요.
    같은 처지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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