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문가들
'26.2.16 1:42 PM
(223.38.xxx.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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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많으시니 세부사항은 그분들이 조언 주실테고,
1. 짤순이 필요해요 그냥 힘닿는 만큼 짜는건 충분하지 않아요
2. 저희는 당면을 이용해서 남은 물기 흡수시켜요,
3. 돼지고기는 안 볶아요.
2. 먼두
'26.2.16 1:45 PM
(180.69.xxx.63)
마른 표고를 불리지 않고 마른 채로 적당히 자르거나 부셔서 넣으면 물기를 흡수해요.
3. ...
'26.2.16 1:46 PM
(118.235.xxx.144)
두부를 잘짜야 물기 안생기는거 같아요 전 다짜고짜에다 완전히 제거해서 했더니 김치랑 숙주 대충 짜고해도 물기 안생기더라고요
4. ㄷㄷ
'26.2.16 1:52 PM
(211.235.xxx.108)
지난번 베스트글에 만두이후로
진절머리나서 만두는 사먹으려고요ㅜ
제 시간.노동력이 아까워요ㅠ
5. 이게
'26.2.16 2:14 PM
(1.237.xxx.216)
저도 세번째 했는데
숙주를 덜 삶으니 물이 …
근데 다시는 사먹지 못해요
유기농샵에서 사도 느끼한 만두
만들면 만들수록 쉽고 재밌어요
6. ᆢ
'26.2.16 2:19 PM
(14.36.xxx.31)
불리지 않은 마른표고 넣으면 먹을때 이 나갈거 같은데
괜찮을까요?
고기를 볶아 넣으면 물기없이 뻑뻡할거 같은데도
수분이 생겼군요
부지런하세요
저는 재료만 사다놨는데 왜 사왔을까 후회막심입니다
짤순이도 없거든요
두부는 전자렌지에 돌려 물기 빼면 쉽다는거 같아요
7. ㅇㅇ
'26.2.16 2:27 PM
(73.109.xxx.54)
혹시 고기를 볶아 재료가 따로 놀아 수분감이 더 있는거 아닐까요
전 자주 하진 않지만 고기 볶는게 두부 숙주 넣는 한식 만두소와 어우러지는지 모르겠어서요
저희는 소고기만 하는데 고기도 안익은 상태에선 물을 흡수해요
두부와 함께 뭉쳐지는 느낌이 있거든요
돼지고기는 볶아서 하는게 나은건가요?
8. ㅇㅇ
'26.2.16 2:39 PM
(39.7.xxx.157)
물기없으면 퍽퍽하지않나요?
그만하면 적당할듯한데요
저는 고기반 나머지 채소전체 반
이렇게 해요
9. 원글
'26.2.16 3:54 PM
(113.60.xxx.67)
만두 빚을때 물기 때문어
물기가 만두피 밖으로 새어 나와서 빚을때
힘들었어요
만두를 잘 해먹지 않아서 비교가 어려운데
어떤분이 돼지고기를 볶지 않고 그대로하면
만두속이 뭉쳐서 별로더라..하시는 분도 있고
저도 예전에 고기 안볶고 그냥 소 만들어서
빚었더니 만두 속이 속대로 뭉쳐서 별로였어요
이번에 빚은건 만두속이 뭉치지 않고 그냥
풀어져서 좋더라고요
두부는 꽉 짜고서도 수분감이 있어서
마른팬에 볶아 물기를 날려서 포슬했는데...
여튼 만두 번거롭긴 해요 ㅎㅎ
근데 또 집만두는 느끼하지 않아서 좋네요
10. ...
'26.2.16 4:07 PM
(117.111.xxx.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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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물기 때문에 당면 불려서 같이 넣었어요
아무리 짜도 물기가 생기더라구요
11. 아무래도
'26.2.16 7:32 PM
(74.75.xxx.126)
재료를 꽉 안 짜신게 원인인가봐요.
저는요,
두부는 요새 단단한 두부 나오는 거 사서 한번만 가볍게 짜서 쓰고요.
숙주쪄서 간하고 겨울엔 배추 여름엔 호박 채썰어서 찌거나 볶아서 간하고요.
돼지고기도 간 걸로 사다가 밑간해 놓고요.
친정 엄마 레시피에는 밀가루 한 숟갈 계란 한 개 넣으라고 되어 있어서 그렇게 넣고요.
다같이 버무리고 치댄 다음에 손가락 한 마디 정도 팬에 구워봐요. 간이 적당한가 보려고요. 슴슴한 건 괜찮고 짠건 별로더라고요. 김치 양념이랑 반대죠.
당면이랑 김치는 안 넣어요. 순전히 친정 엄마 취향이에요. 순서울식이라고 주장하십니다.
이렇게 속만들어서 만두 빚고 에너지가 남으면 한번 쪄서 얼리고 피곤하다 싶으면 그냥 얼리고요. 그럼 겨울 한 석 달은 떡만둣국 맛있게 먹게 되던데요. 만두는 따로 쪄서 떡국에 올리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