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심심한 명절

.... 조회수 : 2,202
작성일 : 2026-02-16 10:40:25

40대 후반인데.

혼자 뭐 할까요?

음악 틀어놓고 커피 한 잔 했고요. 

족저근막염이라 나가 걷지도 못 하고. 

혼자 어디 가면 더 심심해지더라고요. 명절엔. 

돈 있으면 명절마다 해외로 뜨겠지만. 

앞으로도 주욱 명절이 외로울 것 같은데. 

 

IP : 115.138.xxx.18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6 11:14 AM (211.250.xxx.147)

    전 드라마 하나 골라서 정주행 할예정입니다.
    여행이라도 갔으면 좋았을걸
    이런 연후엔 모두 가족단위로 움직이니 싱글은 혼자 심심하네요.

  • 2. 저도
    '26.2.16 11:31 AM (113.60.xxx.67)

    남편이 퐁당퐁당 근무라
    설에 어디 가지도 못하고
    저도 반 강제로 쉬고 있는데
    할게 없긴 해요
    서울이면 지하철타고 여기저기 돌아 다닐텐데
    그것도 아니고...
    그냥 티비나 보고 있어요

  • 3. ....
    '26.2.16 11:31 AM (115.138.xxx.183)

    그쵸. 브리저튼 재밌어요.
    오늘 미세먼지 걷혀서 산책 나갈 만한 것 같기는 합니다.
    즐거운 명절되세요!

  • 4.
    '26.2.16 11:41 A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

    밥 세끼 챙겨 먹고 씻고 설거지 세탁하고 하루종일 침대에서 뒹글 뒹글하니 힐링 되네요
    과거의 수 많은 명절날의 노동을 생각하니 감사 하네요

  • 5. ...
    '26.2.16 12:09 PM (115.138.xxx.183)

    미용실 가야겠어요!

  • 6. ㅇㅇ
    '26.2.16 12:12 PM (180.230.xxx.96)

    엊그제 우연히 카지노 쇼츠 영상보고 유튜브 정리편이라도
    찾아서 봤어요
    최민식 나오니 역쉬 재밌던데 왜 본방을 못봤나 싶더라구요

  • 7.
    '26.2.16 1:39 PM (218.51.xxx.191)

    같은 커피래도
    스벅같은 커피점가서
    마시는게 좋더군요
    힐링
    핸폰보며 바깥풍경보며
    2~3시간 앉아있기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550 청소년기의 잠 1 .. 2026/02/18 1,431
1785549 철학자의 요리 넷플 2026/02/18 1,762
1785548 56세, 중년 가족의 명절 8 명절이야기 2026/02/18 6,447
1785547 러닝하는 아들에게 선물 13 jj 2026/02/18 2,488
1785546 내 삶은 결국 내가 만드는 거겠지만 7 그냥 2026/02/18 3,282
1785545 스튜디오 가족사진 찍을 때 .. 1 .. 2026/02/18 1,564
1785544 유튜브가 안되니 전세계가 정전이 된듯한 느낌이네요.. 7 설날연휴 2026/02/18 4,028
1785543 한국에서 쓰던 핸드폰충전기 일본에서 써도 되나요? 2 일본 2026/02/18 1,421
1785542 연휴가 끝나며 써보는 나의 로망 6 2026/02/18 2,657
1785541 카라마조프가의형제들 읽어보신분 계실까요 14 소설 2026/02/18 3,295
1785540 라오스의 몽족 한국사람 닮았네요 3 2026/02/18 2,173
1785539 자식이 준거 다른 자식한테 주는거 괜찮으세요? 18 ㅇㅇ 2026/02/18 4,028
1785538 유튜브 돌아왔어요. 됩니다. 1 됩니다. 2026/02/18 1,993
1785537 너네들 위해서 건강관리한다는 시모 말씀 47 .. 2026/02/18 5,668
1785536 아들 피아노 소리 너무 듣기 싫어요 7 어우 2026/02/18 3,245
1785535 설에 시댁 혼자가버린 남편.. 아직까지 집에 안들어왔는데요 85 라라 2026/02/18 17,101
1785534 어이 없는 jtbc 신작 예능 jpg 8 무당의나라 2026/02/18 4,359
1785533 끝내 남의 편 4 레아두 2026/02/18 2,534
1785532 부동산, 주식 6 Iop 2026/02/18 3,074
1785531 이런 팔자는 뭔가요? 4 ........ 2026/02/18 2,661
1785530 저는 아이들이 아기 낳아키워봤으면 해요 24 2026/02/18 3,725
1785529 영화보는데 옆자리 "그래 엄마 영화보고있다.".. 7 ㅠㅠ 2026/02/18 4,372
1785528 지난 여름에 집사서 2억이 올랐어요 8 미나리 2026/02/18 3,973
1785527 엄마들은 왜 아들에게 사랑을 쏟으면서 딸에게는 이기적이라고 할까.. 66 지나다 2026/02/18 5,614
1785526 주 3-4회 한 시간씩 옆 방 피아노 첼로 소리 ᆢ 11 옆집 2026/02/18 2,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