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ㄷㅈ
'26.2.16 10:31 AM
(121.183.xxx.138)
저도 그글 보고 깜놀했어요
협박 느낌
2. 헐
'26.2.16 10:35 AM
(115.138.xxx.158)
이건 또 뭔 이야기인가요? ㅜㅜ
3. ㅇㅇ
'26.2.16 10:37 AM
(211.234.xxx.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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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진짜 젊은 양아치 늙은 양아치 된다고
그런 못된 사람들이 있는 거죠.
못된 시어머니 시대 가고
못된 며느리 시대가 왔구나 싶어요.
시어머니라고 다 못됐던 거 아니고
며느리라고 다 못된 건 아니죠.
못된 심성의 사람이 문제죠.
4. ㅎㅎㅎ
'26.2.16 10:43 AM
(115.40.xxx.89)
첫째 며느리는 초등 입학비 동등하게 안줬다고 빈정상해 난리 반대로 시어머니가 동등하게 20만원씩 줬다면 둘째 며느리도 기분 상했을려나 애가 둘인데 큰집에 새뱃돈 더 많이 줬다고
각자 생각이 다른거고 시어머니는 돈 주는 입장이라 개인 사정도 있을건데..자식이야 말로 생애 최고 형벌인거 같아요 평생 뭘해줘도 모자라고 부족하다 섭섭하다 난리
5. ..
'26.2.16 10:49 AM
(223.38.xxx.143)
친정에서 비슷한 일 겪고
저는 친정 손절했어요
6. 안주면 안준다고
'26.2.16 10:53 AM
(119.71.xxx.160)
난리 줘도 지 맘에 안들게 준다고 트집.
아이가 적은 경우 자라면서 이래 저래 입학 졸업 명절 등등 주고 받는 돈에서 불리하죠
그런걸 감안해서 시어머니가 가구당 공평하게 준 것 같은데
속좁은 며느리가 그런걸로 기분나빠하면 지손해죠 뭐.
7. 아니
'26.2.16 11:36 AM
(117.111.xxx.150)
미친거 아녀요.
시부모 협박하고 이혼하라 그래요.
누가 갑날것이 있나.
애낳고 이혼한거 맡지 마세요.
지새끼 낳고 버린거를 내아들 피 섞인것만도 아닌데
알아서 하겠쥬. 고아원이든 어디든.
결혼할때 돈도 보텔거 × 잘살면 또 모를까 자주 싸우고 싹수가
별로면 20년 지나고 내가 죽어도 × 딸있음 딸에게나 주고
아들에겐 이혼하고 와서 혼자 재산 받으라고 해야죠.
서로 양육비나 법정분 주면 끝
8. __
'26.2.16 12:37 PM
(14.55.xxx.141)
아직 그 글은 읽지 못했지만
세뱃돈 등록금 그런건 인당으로 줘야 맞아요
한집당 얼마 아니구요
자기집은 한명인데 동서네는 세명이니 자기자식에게 세명 몫 달라?
이건 아니죠
그런 계산이라면 자기가 쌍둥이로 몇배를 낳던지..
하기야 82에서
왜 돈 미리 증여안하냐?
당신 늙어서 아프면 국물도 없다
이런 댓글도 본지라 ㅜㅜ
9. 저도
'26.2.16 12:39 PM
(211.34.xxx.59)
그건 그 시어머니가 잘못했다고 생각해요
무슨 애들 세뱃돈을 가구당 계산해서 줍니까 말도 안되죠
10. 비슷한경험
'26.2.16 6:39 PM
(61.73.xxx.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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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푼돈가지고 그러는거 쪼잔해보이죠?
그건 당해본 사람만 알아요.
자기맘대로 주고싶은대로 쓰는데 왠 참견이냐 할수있지만
받는사람이 차별이라 느낀다면 차별인거죠.
입학했다고 주는거니까 똑같이 주는게 좋을거같아요. 그래야 손주입장에서 기분이 덜 상하니까요.
그런데 부모의 자식 차별은 며느리는 속상하겠지만 어쩔수없어요.
맘가는데 돈도 가는법.
아이들이 크면 액수도 커집니다.
큰집 큰애가 대학갈때 200만원 주고 몇년후 작은집 큰애가 대학가는데 1000만원주면 큰집며느리 좋아할까요?
조용히 주면 될걸 큰집에다가 다 떠들어요.
애가 둘씩인데 그것도 큰애만 대주고 작은애는 없어요
그러고는 작은집 작은애도 주겠다고 적금드니 돈없어서 큰집 작은애한테 용돈 조금밖에 못주겠다하면 큰집에서 좋아할까요?
작은집은 자기네가 더 자주 드나드니 당연히 큰집보다 더 받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나요?
입장차이가 크지요..
그냥 섭섭하더라도 마음을 비웁시다.
그래서 내 자식들한테는 공평하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