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김연아글 보고
문득
피겨에 감정담긴 예술적인 느낌의 동작들이
김연아선수 이후부터
보여지는것같아요.
그전에는 그냥 기술위주의 경기였다면
김연아발 예술을 첨가한 경기? 느낌요.
요즘은 남자피겨도 표정과 몸짓이
예전과 많이 달라진것같아요.
그전 부터 그런건데
김연아때문에 신경써봐서 그런건지
진짜 김연아의 영향이 커서
흐름이 바뀐건지.
전부터 관심있던분들 생각은 어떠셔요
밑에 김연아글 보고
문득
피겨에 감정담긴 예술적인 느낌의 동작들이
김연아선수 이후부터
보여지는것같아요.
그전에는 그냥 기술위주의 경기였다면
김연아발 예술을 첨가한 경기? 느낌요.
요즘은 남자피겨도 표정과 몸짓이
예전과 많이 달라진것같아요.
그전 부터 그런건데
김연아때문에 신경써봐서 그런건지
진짜 김연아의 영향이 커서
흐름이 바뀐건지.
전부터 관심있던분들 생각은 어떠셔요
80년대 올림픽을 봐도 너무너무 동화적이고 아름다웠어요
그런가요?
표정까지 한편의 드라마 보는듯한건
연아부터라 생각했는데 아닌가봐요
그전이 봤던건
기술점수등 동작에만 신경썼던것같은데
내 기억의 오류인가봐요.
그전에도 그랬어요
옛날 피겨가 훨씬 극적이에요
94년 옥사나 바이올만 봐도 무슨 기술을 했는지는 생각 안나지만 흑조 백조 연기 한거 아직도 기억나고
2002년 알렉세이 야구딘 .. 그 때 스탭이 정말 인상적이고 멋진 경기 요소였지만 레벨로만 따지면 별로 안 어려운 스텝이요
저는 예술 피겨 끝이 2006년 플루쉔코 연기가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 그 때까지는 피겨는 점프 기술도 기술인데 연기가 더 중요했던것 같아요
연아는 사실 예술성도 예술성인데 기술이 완벽해서 더 주목받은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 팔다리가 길고 머리가 너무 작아서 되게 완벽한 체형이었고 모든 기술을 교과서같이 수행하고 점프 크기도 어마무시했죠 . 연기도 꽤나 훌륭했는데 .. 옛날 피겨 처럼 극연출 보다는 기술 완성도에 예술성을 더하는 느낌이 강한 스타일이요 . 연아 프로그램들은 다 아름다웠어요 ~
참고로 저는 평창까지는 아주 열심히 보다가 베이징 올림픽계기로 완전히 식어버린 사람입니다 .
좀 더 아름다워진 느낌은 맞아요
저와 마찬가지로 김연아로 인해 피겨에 부쩍 관심을 갖게 되어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김연아 영향 크죠.
괜히 퀸이겠나요.
지금도 점프 교본으로.쓰인다고 하던데요.
아름다운 외모, 의상, 그리고 월등한 점프 실력에 발레를 보는 듯한 우아한 동작들...피겨는 김연아 선수 등장 전후로 나누어지죠...
예를 들어 유명하다는 미쉘콴 선수 연기만 봐도 비율이 짧아서 그런가 아름답다라는 느낌이 전혀 안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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