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일희일비 하지 말고 앞날 쉽게 예견 안해야 할것 같아요. 저도 더 젊었을땐 세상 어찌 돌아갈지 모르고 함부로 말한경우도 있는데 이제 생각하니 앞날은 정말 모르는 일이더라고요.
개인적인 일도 그렇고, 사회정치적인 일도 그렇고요.
그렇게 조마조마하던 자식일도 때가 되면 풀리고, 내가 아무리 애를 쓰고 지키려 했어도, 살아보니 노력도 무색하게 내 마음대로 되지도 않더라고요.
정치도 그래요.
예전에 그렇게 오렌지니 손가락이니 혜경궁이니 뭐 욕을 먹고, 문재인 조국에 잘못 지적해대서, 지지하는 사람들에게 욕먹긴 했지만, 이재명 대통령도 지금은 아니 이제까진 잘하고 있지만 앞으로 어찌 될지 모르는거죠.
그때그때 잘한건 잘했다, 못한건 못했다 내 의견은 이렇다 저렇다 정도로 밝혀야 할것 같아요. 일편단심민들레일 필욘 없다고 생각합니다. 국짐당도 좀, 욕을 덜먹는 야당이 되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