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상명대 천안캠, 여자아이 자취 지역이나 건물 추천 조언 부탁드려요

ㅣㅣㅣ 조회수 : 652
작성일 : 2026-02-16 07:25:10

천안캠퍼스 다니게되었는데  기숙사 갈수있는데,  기숙사가  살기 많이 힘든가요?

 

자취하고 싶다는데요

여자아이가 자취하기 좋은 지역이 어디동네면 좋을까요?

숙소이름도 아시는곳 있으면 추천 좀 부탁드려요..

믿을만한  거래해보셨던  부동산 도  아시면  좀 부탁드립니다..

 

부모가 지역가서  알아볼 시간적 여유가 없어요 ㅜㅜ

 

천안캠 자취 시키는 분들의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IP : 122.34.xxx.24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ol
    '26.2.16 8:03 AM (221.153.xxx.46)

    기숙사도 재밌어요 하지만 엄마 떨어져서 사는건 힘들죠
    1학기만이라도 기숙사에 있어보고 자취할지 결정하라고 하셔요

  • 2. ...
    '26.2.16 8:11 AM (119.197.xxx.113)

    몇년전에 1년 자취해서 지금이랑 분위기가 다를수도 있이요
    그래도 적어보자면
    학교 정문쪽에 원룸들이 모여있어요
    신축은 거의 없어요 (학교앞이라, 캠퍼스가 작아 강의실까진 많이 가까운편)
    부동산을 통한 거래가 아닌 집주인들이 나와서 자기건물 소개를 함(호객행위)
    월세가 아닌 연세로 지금(1월에서 12월 31일 기준)
    딸은 이가주택에서 거주
    하루라도 빨리 계약하셔야 할듯요

  • 3. 현재
    '26.2.16 8:20 AM (110.10.xxx.165)

    딸아이 자취중이예요. 학교앞 동남구 안서동입니다. 가보시면 건물마다 학생구하는 주인의 핸드폰번호가 많이 붙어 있어요.지금은 다 빠졌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있을거예요.괜찮은? 곳은 마감되었을것 같기도 하고요. 제 딸아이 자취건물은 깨끗하고 주인분도 매너있고 좋습니다.년세로 거의 계약한다하고 우리는 12~26일까지로 보증금4백.청소비?60.나갈때 청소비 7만원. 전기세. 심야전기(난방)은 개별납부..뭐 대충 그렇습니다.쪽지로 소개해 드릴수 있습니다.

  • 4. ㆍㆍ
    '26.2.16 8:53 AM (223.39.xxx.58)

    집을 부모가 안보고 구하시려구요
    시간 없어도 특히 여자 아인데 집 신중하게 구해야죠
    대학때 자취 많이 해본 사람으로서 집 잘구해야합니다.
    그리고 1학년때 기숙사 보내는게 나아요

  • 5. ...
    '26.2.16 9:35 AM (211.254.xxx.116)

    부동산에 전화라도 돌려보세요

  • 6. ㅇㄱ
    '26.2.16 9:37 AM (122.34.xxx.248)

    여기는 쪽지기능이 없어서요..
    부동산 안 끼고 해도 사기? 그런건 없을까요?

  • 7. ㅇㄱ
    '26.2.16 9:40 AM (122.34.xxx.248) - 삭제된댓글

    이메일로 연락처 부탁드립니다..
    woeiru00@naver.com

  • 8. ㅇㄱ
    '26.2.16 9:41 AM (122.34.xxx.248)

    이메일로 연락처 부탁드립니다..
    woeiru00@naver.com
    감사합니다

  • 9. ㅇㄱ
    '26.2.16 9:43 AM (122.34.xxx.248)

    직접 안가보고 먼저 계약해도되나요?

  • 10. 거기
    '26.2.16 9:44 AM (116.120.xxx.216)

    기숙사 괜찮다고 지인이 그랬어요. 여학생이고 기숙사 다니는데 괜칞다고 일단 기숙사 먼저 알아보세요

  • 11. ㅇㄱ
    '26.2.16 9:46 AM (122.34.xxx.248)

    아이가 신경이 예민한편이고 학생들이 기숙사관련한 글 쓴걸 보여주는데
    불만많고 부정적인 글이 많은걸 보여주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899 제사 준비를 며느리가 하는거 너무 이상해요 36 ㅇㅇ 12:34:58 1,477
1795898 키위가 많은데요 1 주스 12:31:30 250
1795897 부동산 말장난 금지 1 금지 12:30:20 233
1795896 김어준 "개인적으로 윤석열 총장을 신뢰해요" 24 그랬구나 12:28:38 1,058
1795895 쉰내나는 수영복 어쩌죠ㅜㅜ 13 .. 12:26:27 823
1795894 이혼녀 찬양 .. 17 한심 12:20:07 1,349
1795893 머리가 크리스마스 트리 같은데요 10 에휴 12:11:19 625
1795892 여기는 윷판이!!! 우리 12:09:16 208
1795891 일리 커피 캡슐 오프라인에서 어디서 사나요? 3 ... 12:03:44 279
1795890 제사는 음식할 사람이 없으니 없어지네요 8 .. 12:03:25 1,750
1795889 해병대 예비역 연대 회장의 역대급 폭로 “지금 사령관은 사실 윤.. 1 ..... 12:02:55 695
1795888 남편이 변했어요 12 헐살다보니 12:00:06 1,971
1795887 저희 할머니. 외할머니 가장 애정하는 손주 8 11:58:25 1,275
1795886 유튜브 라이트 8500원 요새 시작됐나요? 11 유튜브 11:56:13 609
1795885 앞으로 세금안내는쪽으로 머리굴려야 돈 벌듯 14 앞으로는 11:54:45 1,086
1795884 코로나 덕분에 2 ㅇㅇ 11:53:59 438
1795883 최종합격 통보해놓고 4개월만에 채용취소 했다는 한화오션 3 ... 11:52:39 1,620
1795882 아이 친구가 너무 자주 놀러와요  8 ... 11:52:35 1,546
1795881 이따 갈비만 하면 되는데... 6 123 11:52:18 591
1795880 죄송하지만 정신 학적 용어 2 질문이여 11:51:11 415
1795879 카페에서 주문을 했는데 이런 일이 있었네요 9 ㅁㅁ 11:46:00 1,505
1795878 김연아 소치때 잘한건가요 37 ㅇㅇ 11:41:42 2,178
1795877 만나면 자기얘기만 늘어놓고 남의 얘기에는 뚱 한 사람들 많나요?.. 7 요지경 11:39:17 835
1795876 미리 해놓는 잡채에 시금치, 부추 ? 5 질문 11:38:46 498
1795875 다주택 양도세 종료 여기까지만 했었어도요 4 라인 11:38:06 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