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소설이에요
꼭 보세요
엄청난 소설이에요
꼭 보세요
책 읽을 시간에 좀 씻읍시다.
혼자 난 건성이라 냄새 안 나 하면서, 살 접힌 데 쌓이는 온갖 더러움 끌어안고 러시아 문학 읽으면 뭐합니까. 인간의 기본을 해야지.
책 읽을 시간에 좀 씻으세요 222
사람들 ip만 보나
할일 참 더럽게 없다 다들
이 글에는 이 글의 댓글만 답시다
님같이 넘길수록 이상한 사람들이 우글우글한 쓰레기통이 돼 가는 거예요… 우리가 소중히 생각하고 가꿔 온 82가요.
너그러운 것도 좋지만 선을 넘으면 제지도 필요한 겁니다.
제지가 필요해요?
82 보안관 납셨네
안씻은게 뭐요? 있는그대로 글도 못쓰나요?
뭐 어때서요? 나참
제지가 필요하죠? 욕을했나요?
오랜만에 목욕갔더니 좋다란 글이 그렇게 나빠요? 왜요?
어이없네
모르면서 어이없어 하지 마세요.
이 사람은 82에 그냥 찍
똥 누고 간 거예요. 목욕해서 좋단 글이 문제가 아니에요.
늘 그런 글만 쓰는 모쏠인 게 문제지.
똥 누고 가고, 배설하고 가고… 82를 늘 그렇게 사용함.
봐줄만한 일인가요
진짜 뭔가 조치가 필요함
에휴, 마음이 아픈 사람이 많구나
댓글을 저만 이해 못 하는 건가요? 좋은 책 추천 감사합니다
두달만 목욕쓴 사람하고 배꼽 어쩌고 쓴 사람하고 같은 사람인지 둘다 토나와요.
82망하라고 투입된 사람들인지 아휴..진짜
편들걸 드세요.
저런사람들은 강퇴시켜야 82가 명맥이라도 유지해요
첫댓 보고 무슨 말인가 했는데 이 글이군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54145&page=8
근데, 게시판에서 아이피 주소도 검색이 되나요?
그게 아니라면 첫댓님 기억력이 엄청나네요.
읽었는데 좋은 줄 모르겠던데요. 일단 백치라는 번역도 거부감 들고 그 때 하필 백치 아다다라는 영화도 유행했을 때 읽어서요. 뭐가 좋았는지 설명해 주시면 안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