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화까지 단숨에 보고 재미있게는봤는데 이해못하는부분이 있어서요
저수지에 남자해골이 나왔는데 왜 형사들은 강지환인가하는 젊은남자를 지목하고 그 시체는 누구인가요
마지막 본인이 김미정인지 강미정인지 살인죄가되고
사라김이면 그냥 나갈수있는것처럼 하는데
사라김이어도 김미정살인죄로 유죄아닌가요?
또 가장큰 세포샘플없다고 수술유무와상관없이 김미정이 되다니요
사라김은 부두아가 더 소중하니깐 그리 행동한거겠죠
드라마가 부두아가 명품이 되는과정은 촘촘하고 짜임새있게 설명하는데 막상 살인이나 범죄수사는 너무 허술하게 던져놓네요
두뇌싸움하는 장르는 알겠는데 하나하나 따라가다보면 내가 놓치는게 있는가 헷갈려서
사라킴한테 내가 당하는 느낌이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