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것이 50대 직딩 솔로의 연휴입니다

.... 조회수 : 3,843
작성일 : 2026-02-15 21:01:38

어디에도 안가고 집에서 조용히

혼자 만두랑 빈대떡 구워먹고 

좋아하는 영화보며 커피 내려 마시며

지금은 닷새동안 제일 좋아하는 뜨개만 해요. 

어제 했던 놀면 뭐하니 재방 보며

기본 풀오버 뜨는 중인데

연휴중에 완성할거에요. 

 

 

IP : 211.235.xxx.12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5 9:07 PM (173.63.xxx.3)

    부럽부럽! 뭐 뜨시는지?

  • 2. 원글
    '26.2.15 9:19 PM (211.235.xxx.77)

    첫댓님 쁘띠니트 - 노프릴스웨터 뜨고 있어요!

  • 3. ㅇㅇ
    '26.2.15 9:29 PM (118.235.xxx.33)

    부럽네요. 오히려 오롯이 명절을 즐기시네요.
    별거없이 몸과 마음이 지치는 명절연휴, 에휴
    거의먹지도 않는 전 가득 부치고 떡 맞추고
    비싼 문어. 갈비찜해도 늘하는 명절음식.
    맛있단 소리 못듣고 . .
    이십년 넘게 저는 왜 남의집에 와서
    이러고 있을까요? ㅎ

  • 4. ㆍㆍ
    '26.2.15 9:33 PM (211.235.xxx.188) - 삭제된댓글

    저도 50대 직딩.
    고3 아이 독서실 픽업만 아침저녁하고
    종일 먹고싶은거 먹고 넷플보면서 뒹굴거려요
    신세계 상품권 들어온거 써보려고 이마트 가려구요
    낮에는 사람 많아서 안갔어요

  • 5. ㅇㅇ
    '26.2.15 9:35 PM (101.96.xxx.225)

    40중반 사업하는 싱글인데 가족들 인당 20만원하는
    5성급호텔 부페식사 지원하고 저는 해외 나왔어요

  • 6.
    '26.2.15 11:14 PM (220.79.xxx.97)

    전 솔로 아닙니다만.. 연휴 내내 뜨개만 할거에요

  • 7.
    '26.2.16 6:22 PM (221.138.xxx.139)

    능력자분들 부러워요.
    전 뜨개질 정말 소질이 없어요.
    손재주 좋고 미술/디자인 전공, 바느질이며 의상 관련 다 질힙니다.
    공예 같은 갓도 좋아하고 잘해요.

    뜨개질 잘 할 것 같지 않나요?
    근데 왜 ㅠ

    아 저도 제가 원하는대로 예쁜 것 떠서 입고 싶어요
    완전 로망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783 라이블리 스무디 드시는분. 어떤 효과가 있나요 1 궁금 07:42:05 234
1795782 떨어진 동백꽃 2 겨울 07:28:37 1,112
1795781 자기엄마 호칭 3 cool 07:27:17 1,387
1795780 명절음식 어떤거 하세요? 3 고민 07:25:25 1,526
1795779 상명대 천안캠, 여자아이 자취 지역이나 건물 추천 조언 부탁.. 10 ㅣㅣㅣ 07:25:10 737
1795778 챗gpt 에 점점 의존하게 되요 15 ㄹㄹ 07:02:06 3,223
1795777 피부과 시술했눈데 경과가 너무 좋게 나왔어요 5 음냐 07:01:24 4,920
1795776 사실은 결핍에서 오는 자기위로 혹은 자기세뇌 1 06:54:16 996
1795775 쟈켓 좀 봐주세요. 인조스웨이드 쟈켓 3 ㅇㅌ 06:53:42 597
1795774 대학생 기숙사 이사 방법 문의 10 그린올리브 06:40:07 944
1795773 헬스장에서 근력 하시는 분들(그립 질문) 2 06:38:41 1,115
1795772 명언 - 최고의 결과 1 ♧♧♧ 06:22:02 1,237
1795771 이재명 대통령 취임 8개월 만에 달성한 것들 13 ㄷㄷㄷㄷ 05:59:59 2,185
1795770 여자는 50살 넘으면 형님 이래요 ㅋ 15 어이가없어서.. 05:46:08 5,586
1795769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2 ... 04:56:10 1,064
1795768 매운거 잘 드시는 분들 9 ㆍㆍ 04:01:29 1,456
1795767 장항준 일하는 스타일 38 말타즈 01:56:16 8,866
1795766 도스토예프스키 백치 읽었어요 9 01:16:49 2,498
1795765 고속도로 길 하나도 안막혔어요 16 ... 00:51:47 4,895
1795764 최악 시댁 배틀도 해봅시다 35 . 00:33:11 6,440
1795763 계단에서 발을 헛디뎠어요. 9 액땜 00:18:02 3,074
1795762 김나영이 시부모 집을 공개했는데 참 따뜻하네요 51 ㅇㅇ 00:11:00 13,451
1795761 케잌 먹고 싶어요 3 ㅡㅡㅡㅡ 00:10:44 1,884
1795760 충주맨 연관검색어에 욕 28 ... 00:00:42 6,249
1795759 엄마가 몰래 내 편지랑 사진을 다 버렸어요 6 2026/02/15 3,928